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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에 맞은 텐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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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7.jpg (690Kb) IP Address : 121.131.2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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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찬규 ( 2010-07-20 11:2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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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시 너무귀여워요 |
| 김민호 ( 2010-08-02 10:0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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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쌍하다... 빨리 대문 밖으로 나가야 할텐디.... |
| 조귀애 ( 2010-09-05 00:07: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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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신자로서 딱하나 신부님들에게 불만이 있다면 바로 이런점들..
신부님들은 보신탕들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ㄱ-
제가 지금 천주교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저희 교목신부님.
제가 수의예과 가고 싶어하고 동물 좋아하는거 뻔히 아시면서
저보고 복날인데 개고기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저그때 진짜 빡 도는 바람에 신부님한테 막말까지 해버렸어요.
근데 신부님들 진짜 이상해요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동물 사랑은
어디다 팔아먹은거죠? 신학생활 헛 공부한건가요? ㄱ- |
| 김누리 ( 2011-02-17 16:24: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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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만약, 신을 믿는다고 할지어도 신은 믿어도 교회는 안 믿고
신은 믿어도 성당은 안 믿습니다. |
| 고윤아 ( 2011-09-21 22:15: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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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신부님이...아니라 신부가 어떻게 그렇수가있음? 그것도 성당에서...진짜 너무하네 무지 귀여운데 똥개라니...낙인찍히면 좀 어때요! 세상엔 그보다 더한 반려동물이 많을텐데 다 구조할수가 없는게 아쉽네요ㅠㅠ |
| 나한나 ( 2012-04-09 21:33: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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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에서 살인을 하다니 십계명중에 '살인하지 말라'라는 애기도 있는데 저 교회 이상함 |
| 이은수 ( 2012-08-18 23:54: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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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심하네요. 저딴 교회가있다니.. 말이 않되요,,
살인교회라고 해야되나봐요...ㄷㄷ 진짜 짜증나네요...
흐그ㅡㅡㅡㅍ |
| 동물들의 아픔은 곧 내 아픔 ( 2013-09-28 09:32: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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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나와요...ㅠㅠ 저런사람을 존경합시다.
와...근데 신부님이 미쳤네요. 똥개?? 누구는 사람보고 똥인간이라고하면 좋냐?? |
| 하얀솜사탕 ( 2014-01-22 15:3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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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이 정말 못됐네요.
이건 진짜 신부님도 아니예요 정말 이건 너무합니다.
신부님이 동물학대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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