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회원수 8,930 명
오늘방문자 : 701 / 전체방문자 : 44,899,020
Admin
반려동물
동물실험
야생동물
모피동물
동물오락
수생동물
농장동물
채식주의
일반종합
동물법률
오늘의 활동
오늘의 소식
잦은문답(FAQ)
동영상TV(반려)
동영상TV(실험)
동영상TV(야생)
동영상TV(모피)
동영상TV(오락)
동영상TV(수생)
동영상TV(농장)
동영상TV(일반)
동영상TV(애니메이션)
동영상TV(English)
책
만화그림
첨부
회원가입
후원하기
야생동물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동물원수족관법/제7조(동물관리위원회)/제8조(동물원허가제)/제15조...
동보연
2024/05/12
901
공지
야생생물법/제8조의3(야생동물카페금지)/제7절(곰사육금지)
동보연
2024/05/12
848
275
유기 야생동물 왜 이리 많나 봤더니… ‘백색목록’ 유럽은 30여종,...
동보연
2026/09/21
8
274
곰 사육, 내년부터 전면 금지되지만 199마리는 아직 농가에
동보연
2025/12/30
312
273
5년 새 6배 늘어난 야생동물 '로드킬'…지난해 9만건 넘어
동보연
2025/09/20
430
272
“새가 다쳤어요”…야생동물 구조, 어디로 연락해야 할까?
동보연
2025/09/11
444
271
동물자유연대, '쥐 끈끈이 덫' 규제 촉구…"비인도적·법 위반 소지...
동보연
2025/08/27
440
270
[논문원본] 비둘기 불임모이는 생태계에 안전합니다. (근거 논문)
동보연
2025/07/29
623
269
스페인 - ‘너무 많은’ 비둘기, ‘불임모이’ 먹이자 개체수 55% ...
동보연
2025/07/29
471
268
"닭둘기" 유해동물이니 맘대로 죽여도 된다?
동보연
2025/05/19
500
267
미어캣·바위너구리는 판매할 수 있다고? 수입 가능한 야생동물 900...
동보연
2025/04/30
558
266
"앵무새·파충류 택배로 보내드려요"…화물처럼 옮겨지는 애완동물
동보연
2024/09/21
777
265
구조 아니면 죽음… 사육곰 279마리에게 주어진 '운명의 길'
동보연
2024/09/19
768
264
생크추어리 못 들어가는 남은 사육곰 100여 마리는 어쩌나
동보연
2024/09/19
757
263
여전히 하루 2만마리 새가 죽는다…‘투명유리방지법’ 1년
동보연
2024/09/03
936
262
감염된 동료 다리 '절단 수술' 집도하는 개미
동보연
2024/07/06
791
261
55억 마리 야생동물, 영리 목적 ‘가혹한 환경’서 사육돼
동보연
2024/03/12
808
260
유통 야생동물 85% 관리 사각지대…"백색목록 만들어 규제"
동보연
2024/02/18
818
259
악어가죽 '명품' 가방,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동보연
2024/02/13
818
258
우리도 살구싶다구구구구~ '천덕꾸러기' 된 비둘기의 비애
동보연
2024/02/08
833
257
마땅히 죽어도 되는 동물은 없다
동보연
2023/12/24
870
256
'사육 곰' 비극 끝난다… 야생생물보호법 개정안 국회 통과
동보연
2023/12/22
845
255
극심한 고통 동반한 긴 죽음…영국 웨일즈, 접착 트랩·올가미 금지
동보연
2023/07/15
863
254
동물 충돌 · 추락 막는 법 곧 시행…민간부문은 '제외'
동보연
2023/06/09
899
253
‘야생동물의 무덤’ 농수로∙투명 유리창에 저감장치 의무화
동보연
2023/06/08
880
252
방음벽에 점 무늬 적용…수로에 추락한 야생동물 탈출로 확보
동보연
2023/06/08
880
251
3.9초마다 '쿵', 연 800만 마리 새 희생되는 유리벽…점 찍으면 해...
동보연
2023/06/08
905
250
투명창에 목숨잃는 새 연간 800마리…충돌방지 무늬 의무화
동보연
2023/06/08
915
249
인공구조물에 연800만마리 동물 폐사…공공기관, 투명창 설치 못한...
동보연
2023/06/08
894
248
"방음벽 충돌·수로 추락 없게"…야생동물 보호조치 의무화
동보연
2023/06/08
883
247
美 뉴욕주, 야생동물 사육 금지 법안 발의
동보연
2023/04/07
883
246
‘곰 탈출 반복’ 농장 인명피해…정부·국회 안이함이 낳은 비극
동보연
2023/01/20
917
245
스페인, 생태계 보전 위해 토끼·햄스터·거북 등 반려동물 금지 법...
동보연
2022/12/16
903
244
세계자연기금 "지난 반세기 야생동물 개체군 69% 감소"
동보연
2022/10/13
945
243
동물 찻길 사고 3만 7261건…고양이 47%
동보연
2022/10/12
947
242
작년 도로위에서 죽은 동물 3만7천마리…80곳에 울타리·표지판
동보연
2022/10/12
959
241
3만7000여 동물이 차에 치여 죽었다···국토부, 대책수립
동보연
2022/10/12
929
240
벌도 고통 느낀다면...인도적 대우 필요할까?
동보연
2022/08/15
1020
239
고라니 '로드킬 사고', 40%가 봄철에 발생하는 이유는?
동보연
2022/06/18
1001
238
한국로드킬예방협회
동보연
2022/06/18
1471
237
도로 위 비극 로드킬, 충청도서 최다 발생 이유 뭘까
동보연
2022/06/18
1014
236
中 전인대 '야생동물 거래 식용 전면금지법' 통과
동보연
2022/06/11
1016
235
'조류 충돌 방지법' 무엇이 바뀌었나
동보연
2022/06/10
988
234
자연과 공존하는 생물보전과 생태복지 추진(20220114)/환경부
동보연
2022/06/03
1056
233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동물원 만든다(20201223)/환경부
동보연
2022/06/03
1035
232
제1차 동물원 관리 종합계획(2021~2025년) 수립발표/환경부
동보연
2022/06/03
1491
231
투명창에 날아와 쿵 쿵…“새들의 죽음, 두고만 볼 건가요”
동보연
2022/05/11
989
230
비인도적인 접착제 트랩, 英서 금지된다
동보연
2022/05/05
1039
229
"생쥐의 동물권도 보호해야 한다"…英, 접착제 쥐덫 금지법 통과
동보연
2022/04/28
1006
228
구례에 국내 첫 반달가슴곰 생츄어리 생긴다
동보연
2021/09/30
1040
227
‘도시 천덕꾸러기’ 비둘기, 불임모이로 개체 수 줄인다
동보연
2021/09/30
1163
226
비둘기 “도시의 삶, 우리가 선택한 것은 아니었어요” [애니캔스피...
동보연
2021/06/11
1083
225
경기도, 유리창에 야생 조류 충돌사고 시설개선·조례 제정
동보연
2021/02/22
1122
224
'다람쥐는 사랑하면서, 쥐는 죽인다고?' 쥐 퇴치를 반대하는 사람들
동보연
2020/12/01
1208
223
정부, '로드킬' 많은 50개 구간에 울타리 설치한다
동보연
2020/11/25
1153
222
"지구상 파충류 종 전체의 36%, 온라인에서 거래된다"
동보연
2020/11/18
1168
221
국립생태원 내년 멸종위기동물 쉘터 건립
동보연
2020/10/07
1149
220
“코로나 시대, 야생동물 국제 거래 완전히 금지하자”
동보연
2020/07/10
1163
219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파괴하는 한국
동보연
2020/06/26
1247
218
택배로 받는 도마뱀… 야생동물 복지는 어디에
동보연
2019/07/26
1308
217
학계·전문가…야생동물 '백색목록 도입' 제안
동보연
2019/07/14
1245
216
'괴물 쥐' 뉴트리아가 만난 진짜 괴물, '인간'
동보연
2019/06/06
1264
215
멧돼지 가족의 비극
동보연
2019/05/27
1223
214
보이는 족족 잡아먹는 '정글의 요상한 법칙'
동보연
2019/05/27
1241
213
쥐는 원래 죽여도 되는 거 아녜요?
동보연
2019/05/27
1316
212
유해 야생동물 올무·덫으로 잡지 못한다
동보연
2019/03/31
1273
211
당신도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를 구할 수 있다
동보연
2018/09/15
1399
210
사람 보기 좋은 투명 방음벽, 새들에게는 ‘죽음의 유리벽’
동보연
2018/09/15
1305
209
서울시 야생동물센터 개소 1년…천연기념물 등 860여 마리 구조
동보연
2018/09/07
1390
208
“덫·작살 등 잔인하게 포획된 멸종위기종 수입 금지”
동보연
2018/03/30
1439
207
“한 평짜리 철창에 갇힌 ‘반다비’를 지켜주세요”
동보연
2018/03/15
1377
206
커지는 야생동물 시장…동물의 안전·복지는 외면
동보연
2018/03/03
1357
205
“북극여우는 강아지처럼 키우면 되세요~” 위험천만 야생동물 매매
동보연
2018/03/03
1536
204
'야생동물 택배' 법 사각지대 방치…쇼핑몰 200개 이상
동보연
2018/01/28
1416
203
야생동물 택배배송
동보연
2018/01/28
1407
202
쥐는 원래 죽여도 되는 거 아녜요?
동보연
2017/12/01
1579
201
인간의 보신위해 한 평생 '금속 재킷'에 갇힌 신세
동보연
2017/09/22
1411
200
인간의 탐욕에 갇혀 '커피콩 배설 기계'가 된 동물들
동보연
2017/09/08
1455
199
현재 13개 야생동물구조센터,2020년까지 17개로 늘어난다
동보연
2017/08/21
1466
198
36년 웅담산업 종식을 위한 `사육곰 중성화 수술` 마무리,총 967마...
동보연
2017/04/29
1548
197
'웅담채취용'으로 태어나 죽는 사육곰의 비극, 끝날 수 있을까
동보연
2017/04/29
1536
196
이기적인 인간들…판치는 희귀동물 밀수·밀매
동보연
2017/04/26
1580
195
야생동물과 더불어 살기
동보연
2017/01/17
1663
194
'세상에서 제일 비싼' 루왁 커피의 비밀
동보연
2016/12/21
1958
193
서울시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내년 상반기 개소
동보연
2016/10/13
1724
192
"매년 야생동물 2천마리 도로위 죽음"…중앙선 로드킬 최다
동보연
2016/09/14
1555
191
낚시와 야생동물의 죽음
동보연
2016/08/24
1544
190
한 끼 밥상에 오른 도토리묵에 야생동물이 굶주려요
동보연
2016/08/22
1618
189
국립야생동물구조센터 필요하다
동보연
2016/08/19
1634
188
스리랑카 '호박폭탄', 고통속에 죽어가는 코끼리
동보연
2016/07/16
1696
187
희귀 동물 자진신고제, 멸종위기종 밀반입 키운다
동보연
2016/07/13
1655
186
맹독 전갈·지네가 애완동물이라니…'위험천만' 희귀동물 밀거래
동보연
2016/06/01
1864
185
로드킬① 여기가 로드킬 다발지역…최초 제작 “야생동물 로드킬” ...
동보연
2016/05/09
1787
184
로드킬② 삵, 수달, 담비도 로드킬…멸종 가속화 우려
동보연
2016/09/15
1623
183
로드킬③ “로드킬이 줄고 있다고?” 부실한 집계…10년 째 중구난...
동보연
2016/09/15
1664
182
새대가리 NO!…까마귀 뇌 작지만 침팬지만큼 영리해
동보연
2016/04/28
1668
181
3월 3일,세계 야생동물의 날로 지정
동보연
2016/03/04
1735
180
'정력'에 좋다는 낭설, 호랑이 뼈로 술 만든다니요
동보연
2016/03/02
1844
179
‘한 잔에 3만 원’ 루왁커피의 숨은 진실
동보연
2016/02/18
1772
178
나를 왜 데려왔나요…불법 밀수 뒤 보호 사각 놓인 멸종위기 야생동...
동보연
2015/11/29
1739
177
우리가 야생동물 불법거래 퇴치에 나서야 하는 이유
동보연
2015/11/23
1774
176
야생동물 불법거래를 상징하는 이 한 장의 사진을 보라
동보연
2015/11/23
1742
175
침팬지도 일찍 부모 여읜 후유증 ‘평생’ 겪는다?!
동보연
2015/11/22
1712
174
2014년에 권리 청원 제출 …'멸종 위기'인식이 성찰 불러
동보연
2015/11/22
1724
173
'새는 유리창에, 포유류는 차에'…동물 수난시대
동보연
2015/11/07
1773
172
창원 안민고개 생태통로 ‘사람 길’ 돼버린 ‘동물 길’
동보연
2015/11/04
1976
171
거울 보며 몸 단장~ 까치도 거울 본다
동보연
2015/10/24
1872
170
거울을 봐, 너도 어쩌면 '침팬지'야
동보연
2015/10/24
1885
169
인간의 거울, 침팬지와 보노보
동보연
2015/10/24
2573
168
거울 앞에 선 오랑우탄, 인간우월주의를 깬다
동보연
2015/10/24
1750
167
‘닭둘기’를 위한 변명 “아무리 유해동물이라지만…”
동보연
2015/10/24
1682
166
(사진)야생동물이 배송되었습니다/EBS하나뿐인지구
(1)
동보연
2015/10/05
1846
165
"택배회사엔 쉿!"…불법동물택배 여전히 기승
동보연
2015/09/23
1737
164
“마지막일지 모릅니다”…밀렵에 고통받는 아프리카 동물들
동보연
2015/09/21
1691
163
'야생동물 택배' 법 사각지대 방치…쇼핑몰 200개 이상
동보연
2015/09/10
1695
162
'클릭' 한 번에 야생동물을 일반택배로?
동보연
2015/09/10
1860
161
[김산하의 야생학교]말이 되는 말
동보연
2015/09/02
1702
160
[김산하의 야생학교]연못의 멸종과 습지 메우기
동보연
2015/09/02
1759
159
[김산하의 야생학교]동물 노동자의 ‘인권’
동보연
2015/09/02
1756
158
[김산하의 야생학교]귀찮은 존재가 된 자연과 사람
동보연
2015/09/02
1755
157
[김산하의 야생학교]‘보온과 단열’은 기초 중의 기초
동보연
2015/09/02
1684
156
[김산하의 야생학교]‘성형 아우성’의 고욕
동보연
2015/09/02
1931
155
[김산하의 야생학교]사람과 생물 ‘먹고살기’의 다양성
동보연
2015/09/02
1717
154
[김산하의 야생학교]보이지 않는 건물, 훤히 보이는 무지
동보연
2015/09/02
1713
153
[김산하의 야생학교]19금 밥상
동보연
2015/09/02
1745
152
[김산하의 야생학교]오빤 ‘자연 스타일’
동보연
2015/09/02
1686
151
[김산하의 야생학교]긍정적인 유난스러움
동보연
2015/09/02
1680
150
[김산하의 야생학교]노는 땅은 없다
동보연
2015/09/02
1694
149
[김산하의 야생학교]공원에서조차 자연은 힘들다
동보연
2015/09/02
1717
148
[김산하의 야생학교]물고기, 고기가 아니라 ‘물살이’다
동보연
2015/09/02
1735
147
[김산하의 야생학교]곰표·제비표·캥거루표… 동물들에게 물어보았...
동보연
2015/09/02
1694
146
[김산하의 야생학교]연말, 그것은 ‘나’의 계절
동보연
2015/09/02
1754
145
[김산하의 야생학교]바다에서 물고기가 사라질까 걱정
동보연
2015/09/02
1727
144
[김산하의 야생학교]‘살처분 시대’에 대한 호소
동보연
2015/09/02
1663
143
[김산하의 야생학교]귀찮은 존재가 된 자연과 사람
동보연
2015/09/02
1678
142
[김산하의 야생학교]숲 옮기기의 위험성
동보연
2015/09/02
1722
141
[김산하의 야생학교]사람뿐 아니라 ‘뭇 생명’을 중시해야
동보연
2015/09/02
1758
140
[김산하의 야생학교]닭 40만마리를 해치우는 ‘난리굿’을 축제라니
동보연
2015/09/02
1702
139
[김산하의 야생학교]야생동물 인터넷 쇼핑
동보연
2015/09/02
1719
138
[김산하의 야생학교]반달곰과 멧돼지의 거주 기본권
동보연
2015/09/02
1748
137
[김산하의 야생학교]수원청개구리를 굽어살피소서
동보연
2015/09/02
1699
136
[김산하의 야생학교]빙판 위의 킬링필드
동보연
2015/09/02
1669
135
[김산하의 야생학교]인간적인 동물
동보연
2015/09/02
1732
134
[김산하의 야생학교]쓸어버릴까 같이 살까
동보연
2015/09/02
1713
133
[김산하의 야생학교]자연의 통제와 감수성의 변질
동보연
2015/09/02
1728
132
[김산하의 야생학교]교감? 강요된 스킨십!
동보연
2015/09/02
1813
131
한해 30만 마리의 야생동물 로드킬로 숨져…동물과 운전자 모두 위...
동보연
2015/08/26
1810
130
멸종위기종 야생동물 보유자 자진신고 안내/환경부
동보연
2015/08/18
2088
129
"애완동물 관리기준 허술, 제2메르스 올수도"
동보연
2015/08/18
1755
128
위해우려종 방사하면 처벌받는다…피라니아는 연내 지정
동보연
2015/08/18
1728
127
청계천 일대서 버젓이 팔리는 피라니아 … “7000원만 내쇼”
동보연
2015/08/18
1784
126
무법천지 야생동물 밀수시장..악어까지 밀수..시장 규모 이번엔 드...
동보연
2015/08/18
1924
125
교묘해지고 거대해지는 밀렵산업… 阿 야생동물 멸종위기
동보연
2015/08/16
1796
124
세실 죽음 계기... 항공사들 "사냥 전리품 안 싣는다"
동보연
2015/08/16
1673
123
야생동물과 운전자 모두의 목숨을 위협하는 로드킬(Road Kill)
동보연
2015/08/10
2347
122
항공사들 야생동물 운송 금지로, 사냥 시장 위축될 듯
동보연
2015/08/04
1716
121
8개월간 긴팔원숭이와 경주... 결국 성공
동보연
2015/08/04
1811
120
개체 수 급증한 비둘기, 번식 억제 위해 피임약 투여키로
동보연
2015/07/30
1886
119
"다쳤네… 도와주자" 서툰 구조 손길이 야생동물 죽여요
동보연
2015/07/23
1748
118
북극여우까지 '온라인 쇼핑'…멸종위기 동물 버젓이 거래
동보연
2015/07/08
1800
117
구조한 야생동물 3마리 중 2마리는 폐사
동보연
2015/07/01
1766
116
야생동물 구조‧치료 인력 태부족
동보연
2015/07/01
1790
115
오랑이를 풀어줘라, 오랑우탄이 살 만한 곳으로
동보연
2015/06/28
1768
114
인간을 닮은 죄로 고통받아 온 유인원, 그들의 권리는
동보연
2015/06/28
1722
113
동물 복지는 사육시설 등록부터
동보연
2015/06/24
1695
112
'유해동물' 전락 노루...죽이지 않고 쫓아낸다
동보연
2015/06/16
1731
111
아픈 엄마를 지키는 새끼 코알라 "엄마 아프지마"
동보연
2015/06/13
1858
110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고양이 똥 커피', 이래도 먹고 싶을까
동보연
2015/06/07
2107
109
한 잔에 4만9천원짜리 ‘슬픈’ 커피의 탄생
동보연
2015/06/07
1760
108
고양이가 커피 만드는 기계?…사향고양이 학대 논란
동보연
2015/06/07
2014
107
서울 ‘로드킬’ 하루 10.7마리꼴… 고양이가 81%
동보연
2015/06/06
1717
106
강창희 "전국 도로망 로드킬 모니터링 시스템구축 선행돼야"
동보연
2015/06/05
2504
105
불빛 보고 달려드는 고라니... 아찔한 퇴근길
동보연
2015/06/04
1808
104
배낭 한가득 도토리 싹쓸이... 해도 너무한다
동보연
2015/06/04
1806
103
"대전 맹꽁이 서식지 18곳... 동물보호조례 제정해야"
동보연
2015/06/04
1792
102
세계 야생동물 절반 감소, 인구는 두 배 늘었다
동보연
2015/06/04
1722
101
뉴트리아는 항문 꿰매고 붉은귀거북은 밟아대고
동보연
2015/06/04
1822
100
차에 치인 고라니는 어떻게 됐을까
동보연
2015/06/04
1763
99
인도 부부, 애완 원숭이에 전 재산 상속한 까닭은
동보연
2015/06/04
1958
98
"케이블카도 스키도 안 타요... 제발 그냥 살게 해주세요".. 3월 3...
동보연
2015/06/04
1712
97
"침팬지도 요리할 수 있다…조리된 음식 선호"
동보연
2015/06/03
1712
96
포획·사냥한 멧돼지도 유통…허술한 야생동물 관리
동보연
2015/05/30
1673
95
베트남 야생동물 불법거래 심각
동보연
2015/04/13
1746
94
캠핑장 밝은 조명… 야생동물 잠 못 든다
동보연
2015/03/30
1768
93
진흙탕 빠진 새끼 얼룩말 건져내는 코뿔소 포착
동보연
2015/03/03
1739
92
땅엔 멧돼지·물엔 붉은귀거북·하늘엔 집비둘기…서울시 3대 유해...
동보연
2015/02/12
1727
91
정하성의 시사프리즘, 야생동물보호와 밀렵추방
동보연
2015/01/14
1700
90
야생동물 피임 백신, 사냥과 수술의 시대는 끝났다.. 고나콘
동보연
2015/01/02
2142
89
“동물원의 오랑우탄도 신체의 자유가 있다” 판결..“오랑우탄도 ...
동보연
2014/12/22
1734
88
반달곰은 지리산으로 돌아가야 한다
동보연
2014/12/11
1694
87
야생동물이 있을 곳은 인간의 집이 아니라 대자연! 동물보호운동 펼...
동보연
2014/11/16
4834
86
무심코 한두 알… 묵 만들려고 한두 아름… 도토리, 이제 동물에게 ...
동보연
2014/11/09
1735
85
원숭이 지능은 ‘3살 아이’ 수준과 비슷해
동보연
2014/11/01
2215
84
전국 생태통로 70% 이상 동물이 외면하고 있다
동보연
2014/10/07
1738
83
사육곰 해결없이 생물다양성 당사국총회는 반쪽짜리
동보연
2014/10/04
1752
82
(사진)19g을 위한 사육, 나는 반달가슴곰입니다/EBS하나뿐인 지구
(1)
동보연
2014/10/03
2248
81
야생동물에게도 고귀한 삶을
동보연
2014/09/21
1828
80
곤충격투기 '투곤'...학대인가? 놀이인가?
동보연
2014/09/18
1789
79
도토리, 따지 마세요…동물들이 주인이랍니다
동보연
2014/09/05
1726
78
김산하의 야생학교, 야생동물 인터넷 쇼핑
동보연
2014/07/02
1749
77
중국서 보호 야생동물 사먹어도 형사처벌 받는다
동보연
2014/04/25
1833
76
쓸개즙 짜내던 곰 농장 인수해 보호구역으로…동물보호단체의 구출...
동보연
2014/04/15
1855
75
설국열차 꼬리칸 10년, “난 웅담 기계가 아니다"
동보연
2014/01/10
1874
74
“사육곰, 가치없어 도축” 환경장관의 ‘생명 인식’
동보연
2013/12/01
1888
73
반달 가슴곰의 눈물
동보연
2013/11/22
1992
72
한국온 죄?…반달곰 천마리, 철창서 '시한부' 운명
동보연
2013/11/12
1878
71
OECD 국가 중 웅담채취 위해 곰 사육하는 건 한국뿐
동보연
2013/11/12
1860
70
자신이 소유한 국제적 멸종위기종 함부로 해선 안된다
동보연
2013/11/10
1872
69
‘야생동물주의’ 표지판 대신 ‘생태통로’를!
동보연
2013/11/10
2075
68
사육곰 입법안 폐지 국회 통과 물건너 가나
동보연
2013/11/05
1876
67
설국열차 꼬리칸 10년... 오직 웅담 때문에
동보연
2013/09/23
1897
66
불법판매되는 '곰 고기'…마리당 2천만 원
동보연
2013/09/22
1842
65
동물보호단체 "코끼리 멸종위기, 중국인이 주범"
동보연
2013/08/13
2000
64
끄어엉~ 나는 철창에서 딱 10년만 살다 죽지
동보연
2013/06/26
1902
63
'웅담 사육곰' 딜레마, 1000마리 애물단지 신세
(1)
동보연
2013/04/03
1925
62
우리 밥 그만 가져가세요... 굶어죽어요
동보연
2013/02/01
1941
61
한라산 노루 문제, 동물권 고려해야
동보연
2013/01/27
1979
60
새 대가리라고요? 모르시는 말씀!
동보연
2012/12/18
1954
59
애완용 야생동물?
동보연
2012/12/18
1917
58
웅담 채취용 사육곰은 이렇게 죽어간다
동보연
2012/12/10
2012
57
우리 밥 그만 가져가세요... 굶어죽어요, 멧돼지가 본 야생동물의 ...
동보연
2012/11/03
2031
56
도토리 한 줌으로 야생동물 보호
동보연
2012/09/26
2018
55
사슴피와 녹용의 위험한 진실, 2년전 10마리에…
동보연
2012/09/25
2222
54
"열 살이 되면 죽어요... 몸 속 '그것' 때문에"
동보연
2012/09/01
2197
53
멸종위기 처한 반달곰, 불법거래 판친다
동보연
2012/07/22
2146
52
나는 ‘사형수’ 곰이랍니다
동보연
2012/07/21
2090
51
중국이 코끼리를 삼키고 있다
(2)
동보연
2012/02/06
2616
50
합법 탈 쓴 `밀렵`…"멧돼지 두 마리면 하루 500만원"
(2)
동보연
2011/12/06
2702
49
휴가 때 본 시체 3구...당신은 얼마나 죽였나요?
동보연
2011/09/07
2525
48
사육곰 및 웅담 관련 여론조사 보고서/녹색연합
동보연
2011/07/12
2698
47
곤충 학대방지 카페
(1)
동보연
2011/05/27
3474
46
비둘기와 누렁이/우리가알게된다면
동보연
2011/05/04
2462
45
공존을 꿈꾸다
동보연
2011/05/04
2494
44
북극곰, 독방 같은 동물원에 갇혀 ‘이상 행동’
(1)
동보연
2011/04/13
2901
43
CITES와 변질되어 가는 보신문화
동보연
2011/02/13
2717
42
고급 악어 핸드백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5)
동보연
2011/01/23
3729
41
야생동물 밀렵꾼, 죄의식도 없다
(1)
동보연
2010/11/22
3235
40
내가 찾은 올무 하나가 야생동물을 지킨다
동보연
2010/11/22
2859
39
다람쥐에게 미안해 도토리묵 안 먹습니다
동보연
2010/11/22
2696
38
야생동물 스트레스 주는 '야호', 이제 그만
동보연
2010/11/22
2765
37
멧돼지의 ‘잔혹한 죽음’은 정당한가?
동보연
2010/11/22
2762
36
생태를 파괴한 인간들아! 멧돼지도 할 말 있다
동보연
2010/11/22
2687
35
멧돼지에게도 난민지위 주자
동보연
2010/11/22
2619
34
“침팬지와 함께 한 나의 인생” 동물학자 제인 구달
동보연
2010/11/22
2832
33
"곰의 자손이 곰의 씨를 말린다"
동보연
2010/11/22
2813
32
"나는 살고 싶습니다" 슬프고 불편한 진실 ‘반달곰의 눈물’
(2)
동보연
2010/07/27
3047
31
(사진)청솔모의 모정
동보연
2010/07/07
3010
30
눈에 눈물이 없으면 가슴에 무지개도 없다
동보연
2010/05/14
3274
29
사육곰 웅담, 더이상 필요없어...웅담 대체 한약에 관한 연구보고서...
동보연
2010/04/15
3364
28
세상에 나쁜 벌레는 없다
(2)
동보연
2010/02/23
3537
27
서울엔 '닭둘기'만 있다고요?
동보연
2010/02/06
3020
26
징그럽고 성가신 곤충은 죽여도 된다?
동보연
2009/12/05
3178
25
"야생 동·식물보호법 위반 벌칙 규정 아시나요?"
동보연
2009/11/22
3179
24
야생 멧돼지 출몰, 사냥만이 능사인가
동보연
2009/11/12
3194
23
길에서 만난 친구 모두 죽어 있었다
동보연
2009/10/21
3011
22
영국 곤충학대방지협회 홈페이지(SPCI)
동보연
2009/07/05
3306
21
멧돼지를 난민으로 인정하라
동보연
2009/02/10
3755
20
동물원 코끼리 수명 야생의 절반도 못 미쳐
동보연
2008/12/12
5445
19
황소개구리도 우리 식구나 다름없는 생물종
동보연
2008/11/14
3458
18
환경부는 곰 사육정책을 즉각 폐지하라
(2)
동보연
2008/09/17
6144
17
야생동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동보연
2008/03/28
3907
16
야생동물 생존권 위협하는 수렵장 폐지하라
동보연
2008/02/12
3905
15
필리핀 마닐라 차이나타운의 시위하는 ‘쥐’ DON'T BUY GLUE TRAPS...
동보연
2008/02/06
4296
14
야생동식물보호법 문답자료/환경부
동보연
2008/01/13
3599
13
2005년부터 달라지는 야생동식물보호법
동보연
2008/01/13
22598
12
수렵장 인근 주민들 "밖에 나가기 겁나”
동보연
2007/11/30
3581
11
서울, 다람쥐잡으면 과태료 100만원
동보연
2007/10/25
3608
10
단순 복원·증식은 생태계 교란만 불러와
동보연
2007/10/16
3815
9
녹색연합, 반달곰 구조대 홈페이지
동보연
2007/09/28
3501
8
헐리우드, 비둘기와의 전쟁…먹이에 '피임약'
동보연
2007/08/27
3619
7
야생동식물보호법, 이것이 문제이다/녹색연합
동보연
2007/01/07
7348
6
정체불명 외래동물 5억마리 수입...3년새 600배로
동보연
2006/09/05
6082
5
중국의 야생동물 식용역사와 현황, 그리고 사스
동보연
2006/04/05
4038
4
야생동물 방사사업 ‘위험천만’…생태계 교란·질병 유발
동보연
2006/02/10
3780
3
피임약 먹여 비둘기수 줄이자
동보연
2005/09/25
4313
2
"인간들은 정말 잔인하고 비겁해!"
동보연
2006/04/13
4515
1
산양·오소리·너구리·반달곰까지 죽었다
동보연
2007/01/17
3932
이동할 게시판 :
공지게시판
후원하기
동영상TV(반려)
가축동물
잦은문답(FAQ)
자유게시판
반려동물
동물실험
야생동물
동물오락
모피동물
일반종합
첨부하기
수생동물
동물법률
동영상TV(영문)
영문자료
만화그림
동물뉴스(News)
가입인사
동영상TV(실험)
동영상TV(야생)
동영상TV(모피)
동영상TV(오락)
동영상TV(수중)
동영상TV(가축)
동영상TV(일반)
동영상(애니메이션)
[1]
이름
제목
내용
한국동물보호연합(Korea Association for Animal Protection) | 전화:02)707-3590 | 이메일주소: LWB2202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