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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452 |
이고은 |
개를 식용하는건절대반대라고생각햇던 저는 동영상을보고난후 모피 수컷병아리 야생동물들쇼 동물원 케이스같은곳에가두어파는동물들 저는 다멀리할려구요 정말 한평생을지옥처럼살고죽고 감정을느낄수잇는 우리동물들이 너무불쌍합니다 입장바꿔서대충생각하지말고깊게생각하고양심을속이는짓은안햇으면좋겟습니다 |
2013-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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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51 |
이나리 |
개 식용 금지하면 돼지 닭 소로 떠드는 인간들
입 다 다무시고 제발 이러지 맙시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
2013-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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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50 |
송승한 |
개가 식용,펫이 있으면 인간도 똑같이 식용 인간해야 저쌔끼들이 정신차리지 솔직히 개는 딴 동물과다르게 인간의 손에 적용된 동물인데 저러먼
노답이지 저런 여가부같은 쌔끼들 |
2013-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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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49 |
천민정 |
개식용...말이되? 개들은 아무 저항도 못하고 죽는게 니들도 죽어봐 얼마나 고통스럽고 끔찍한지 왜 막상 생각하니까 무섭지? 말목하는 짐승은 얼마나..더...무섭겠니.. 여기서 개식용 그만해 더이상 죽어가는 개들이없게 죽더라도 맛있는것도 먹고..마음껏 뛰어놀고 행복하게 죽을수있게.. |
2013-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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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림 |
저는초6인데요,제가동물을 너무좋아하고 그래서 길에있는 개를보고
저희집에대리고와서씻기고 사료먹이고 그런적이있어요. 저희집개가있어서그런지너무기뻐하더라구요..얼마나배가고팠으면 사료를먹어도먹어도 더먹더라구요....다행히 저희집개가 반겨주는모습에감동해서울컥하고..저는부모님한테혼나기도했지만,왠지길에돌아다니던개를도와주었다는것이뿌듯하고마음이놓이더라구요.
좋은주인만나서살다가 질려서버리고,학대하고,식용으로되고,그런개들은얼마나힘들어하겠냐구요.
뜨거운물이팔팔끓는솟에다가 개를집어넣는걸보면너무가슴이아픈데
개들도가족이고,생명이있는데 왜 식용으로하냐구요 저는아무리생각해도개식용은반대합니다 |
2013-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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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근애 |
주인을 위해서 한평생 희생하는 아이들입니다.그런아이들을 우리 건강해지자고 몸보신용으로 먹는것은 사람으로서 정말 못할짓입니다. 말못한다고 해서 아픔과 슬픔..모르는거 아닙니다. 지켜줍시다 제발!!! |
2013-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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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 |
먹을게 그렇게도 없는지..
소 돼지 닭도 모자라서~
반려견의뜻을 안다면 그러지 맙시다.. |
2013-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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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청민 |
동물사랑을 입으로가 아니라 몸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동물이니까.. 라는 생각을 버리고 동물도 소중한 한 생명체로서 존중해주길 바랍니다. |
2013-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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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44 |
정유진 |
진짜 제발요 먹지마요 진짜 자기 차례를 기다리면서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다시 한번만 생각해봐요 제발 |
2013-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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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43 |
김미림 |
먹지마세요 제발 |
2013-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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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42 |
변승자 |
한번만 입장바꿔 생각해보면..얼마나 무서운 일이지 알수있을텐데.. |
2013-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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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41 |
박서안 |
생명을 소중히 또 보호하며 살아가야합니다 |
2013-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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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40 |
이서진 |
개들도 생명이 있는 한 생명체입니다.
고통을 과연 못느낄까요?
저도 솔직히 전엔 먹었는데 지금은 그다지 싫습니다.
그리고 개들에게 미안합니다
앞으로라도 개고길 먹지맙니다. |
2013-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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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곁의 신랑s |
개는 사람이 자신의 주인이 된이상 주인을 죽을때까지 따르고 곁에 있는다. 근데 니들은 그런 가족같은존재를 먹어? 먹는새끼는 진정한 미친놈이야. 먹지마라 개를 먹을것같으면은 우리음식을 먹어라 전통음식도 있
고 우리나라에 먹을게 얼마나많은데 생명을 먹어? 진짜 개 식용 반대한다 |
2013-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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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38 |
이규원 |
인간의 배고픔을 없애기 위해 개의 고통을 더하다니요...
UN의 세계인권선언에서도 자신의 권리를 위해 남의 권리를 짓밟을 권리는 없다고 나와있습니다. 개가 인간인건 아니지만 적어도 동물에게도 권리와 존엄성이 존재하지 않을까요? |
2013-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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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37 |
Bruna |
This is an arcilte that makes you think "never thought of that!" |
2013-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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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
개들도 우리 가족이자 친구입니다. 우릴 따르고
끝까지 곁에남아주는아이들인데 잔혹하게 죽여가면서
까지 식욕에 임해야하겠습니까.. |
2013-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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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35 |
손미애 |
동물들도 고통을알고슬픔을압니다...저아이들의눈을보고다시생각하고저들의고통을알아주세요..ㅠ |
2013-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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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34 |
박소정 |
제발 저들도 고통을 느끼는 생명입니다 |
2013-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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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33 |
박소정 |
제발 저들도 고통을 느끼는 생명입니다 |
2013-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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