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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412 |
김미라 |
제발...개는 우리에 가족이자 친구입니다..
개식용 반대합니다~!!!! |
2013-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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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11 |
함선미 |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반려견들을 빼앗아가지마세요
자기몸은 귀한줄알면서 왜 다른생명은 귀한줄 모르시나요
좋기만할줄 아셨겠죠
그 여린 생명들이 받은 스트레스를 몸에 축척시키는 어리석은짓입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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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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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10 |
김정은 |
개 식용 반대합니다 공장식축사 도축방법 다 반대합니다 사람몸에 좋지도 않담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법으로 금지해야합니다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
201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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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9 |
유혜자 |
생명은 다 고귀한것...개식용 반대합니다...끔직한 웅담 채취위한 곰사육도 반대합니다 말 못하는 동물들에게 행하는 인간의 잔인함이란... |
2013-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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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8 |
이지민 |
개고기먹는다고 몸이좋아져요? 사람이몸에좋다고하면사람도먹겟다는사람들이네 ㅋㅋㅋㅋ안쓰러워요;; 한약이괜히있습니까? 우리도동물인데 종족을 먹는다는게 믿기나요 그러니까살이찌지 예전엔먹엇다쳐도 이젠고쳐야할때가온것같네요 지금 21세기 개식용인곳이 얼마없는데 저희나라도넚어져야겟지않을까요 반려동물을먹는다고생각해봅시다.. 마음이얼마나아픕니까.. 법에 꼭꼭 개식용금지가올랏음좋겟네요. 많이안타깝습니다 |
2013-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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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7 |
정미연 |
개고기 먹는게 몸에 좋다고 먹는건가요?
똥도 몸에 좋다고 하면 먹을건가뇨? 정말 너무도 하시네요
입장바뚸 본인이 저 상황이라 생각해보세요 개고기 먹는 문화 금지 시켜주세요 |
2013-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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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6 |
원경화 |
원래도 개고기 먹지 않지만
유기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안쓰럽기 짝이 없다.
제발 내가족이라고 생각하고 먹지맙시다. |
2013-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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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5 |
박진서 |
개고기먹지맙시다개는사람이랑같이사는반려동물입니다그리고정부는개고기법안을만들고아무잘못도안한이소연동물자유연대부장님을풀어주라그리고우리국민들은 개고기를 먹지말자 |
2013-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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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4 |
이수연 |
개고기 드시는분들 제말 생각좀 바꿔주세요ㅠㅠ |
2013-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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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3 |
쪼마시 |
제발 지켜주세요
개식용을 반대합니다. |
2013-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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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2 |
문용필 |
서명합니다 부디 이들도 지켜주고 함게할수있음을 감사드려요 |
2013-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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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1 |
유혜지 |
옛날부터 식용해왔던거지만 이제고처야한다고생각합니다
강아지를키우는입장에서는 보기가더않좋습니다 |
2013-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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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0 |
허연경 |
강아지의 식용을 반대합니다 |
2013-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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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99 |
콩 두부엄마 |
개 고양이 식용 완전!!!!!반대합니다 |
2013-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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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98 |
허연경 |
강아지의 식용을 반대합니다 |
2013-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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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97 |
문수영 |
서명합니다. |
2013-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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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96 |
윤재은 |
강아지,개는 사람의 친구이며 사람과같은 감정을가지고 있는 강아지,개들을너무나도 고통스럽게 방치하고는 동료들 앞에서 잔인하고 처참히 죽이는 행위는 정말 눈뜨고 볼수없을정도입니다.. 또한 동료들 또한 처참히 죽어나가는 동료들을보며 후에있을 고통스런죽음을 기다리는 불쌍한 개들의 눈망울속에선 두려움과 인간의 잔혹함에 치를떨고있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개식용이란거는 없어야 합니다..
너무나도 잔혹하고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같은 인간으로 개들에게 미안할뿐입니다.. |
2013-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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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95 |
이영란 |
개를 먹는사람,돈벌이로 하는사람들 똑같이 자기가 그런상황이 되는 현실이되었음좋겠다 |
2013-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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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94 |
정영은 |
생각해보세요. 개들도 살기위해 태어난 하나의 생명입니다. 그리고 개를먹는다고 뭐 기력같은게 회복되지도 않습니다. 님들이 말하는 똥개끓여서만든거임 길거리에 버려진 유기견들 보고 더럽다고 해놓고서 먹는건 뭐냐 그런애들 보면 입양, 못해도 자원봉사도 못해줄거면서. 아무리 똥개라해도 이뻐해주지 못할지언정 먹지는 맙시다. 그리고 제가 티비에서 봤는데 진짜 너무 불쌍합니다. 개 잡는거 보신적 있으세요? 철장을 나가면 그다음에 어떻게 되는지 알기에...... 살기위해 마지막 몸부림을 쳐보지만 다 소용없는 짓입니다. 그러고 나서 들리는 마지막 울음소리...... 다시 생각하니니까 눈물이 나네요...... 전 개가 아니어도 모든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대해야한다고 여깁니다. 저는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고양이를 입양했습니다. 고양이들은 독립적인걸로 알지만 얘네들도 개들처럼 많은 사랑이 필요하더라고요. (우리집고양이는 관종중의 관종입니다 장난아니에요) 어쨌든 이런일들이 제발 언젠가는 일어나지 않게 되길 바라며...... 서명합니다. |
2013-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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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93 |
정영주 |
자신이 평생 목숨바치고 지키며 따랐던 사람이 날 먹는다 생각해봐요. 그 배신감도 오래 생각할수 없습니다. 전기충격이 가해지고 자신은 죽음의 문턱에 있으니까...
동물농장에도 나오면 심각한거죠.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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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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