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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372 |
김지혜 |
모든동물들은 먹히려고 태어난아이는 절대없습니다.
개고기를꼭먹어야하나요?다른 몸에좋은 음식많은데 왜개죠?
말못하면 막여겨도되는 존재라고생각하시나?똑같은 소중한생명을가진아이입니다.
그러므로 개고기가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3-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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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71 |
장지민 |
가족을 어찌 먹습니까
식용견.애완견
구분하는건 누가 정하는거지요? |
2013-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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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70 |
박현정 |
개식용은 우리나라의 오랜 관습이나 문화처럼 말하지만, 현대 사회는 이미 수 많은 먹거리들로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못먹고 못살던 시절-과거의 관습은 이제 사라져야 할 것입니다! 개식용을 하는 사람들은 소나 닭과 다를바가 뭐냐고 반박하지만, 그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반박일 뿐입니다! 개식용을 하는 그들은 절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이 세상을 살 수 없을 것입니다!!! |
2013-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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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69 |
김나연 |
먹는게 아니라 아껴주고 사랑해야 하는 것 입니다....제발 살아있는 동물도 느끼고 다 알아요 인간과 똑같아요 잊지마시길.....가족을 잡아 먹지 않잔아요.... |
2013-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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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68 |
장재경 |
왜 개를 먹는 사람이 있을까요 개도 한생명인데
참 안타까습니다 동물도 생각이 있습니다.
이러한 동물을 죽이는게 말이 됩니까
개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도 소중합니다
재발 개고기가 없어지는 시대가 오기을 바랍니다. |
2013-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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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67 |
이주영 |
반려견입니다.
반려견은 한 생명체이며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과 같은 존재입니다.
이러한 반려견을 전기충격시키고 때리고 살아있는 채로 뜨거운 물에 담그고 하는게 말이됩니까?
입장을 바꾸어서 인간에게 전기충격시키고 살아있는 채로 뜨거운 물에 담그고 하면 어떻겠습니까?
요새는 반려견을 가족처럼 친구처럼 느끼는데 잡아먹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닭,돼지,소를 먹지만 개 식용만 반대하는것이 모순이라는건 어느정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시대가 달라진 만큼 생각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3-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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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66 |
김나연 |
먹는게 아니라 아껴주고 사랑해야 하는 것 입니다....제발 살아있는 동물도 느끼고 다 알아요 인간과 똑같아요 잊지마시길.....가족을 잡아 먹지 않잔아요.... |
2013-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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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65 |
박민아 |
닭, 소, 돼지 등은 제가 자주 먹고 학교에서도 자주 나오는 급식입니다. 일반 육류는 먹으면서 개 식용만 반대 하는 것이 모순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먹는 것 자체를 반대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먹기 전 그 과정에서 강아지의 고통을 생각 해주셨으면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개는 때려 잡아야 육질이 쫄깃쫄깃 하다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가축들도 때려 죽이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건 아니었습니다. 평등함을 주장하면서 왜 저런 건 평등 하게 안 해주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화가 나는 것은 애완견을 식용으로 쓰는 것입니다. 식용 견은 말 그대로 돼지나 닭처럼 식용을 위해 사육되는 개이고 애완견은 우리의 가족이 되어서 함께 사는 반려 동물입니다. 극단적인 예이지만 자신의 가족이 맞아 죽어서 누군가에게 잡아 먹힌다면 어떨 것 같습니까? 개 식용이 금지 되지 않더라도 기본 적인 것 은 지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tv에서 개 식용에 관련된 내용을 보았는데 정말 잔인했습니다. 살아 있는 개를 다른 개들이 보는 앞에서 전기 충격기로 기절 시킨 다음 불에 달궈 물에 담구는,, 정말 말이 안 나오는 장면들이었습니다. tv라서 그 정도지 안 보이는 곳에선 얼마나 더 잔인할지,,ㅠㅠ 마음이 아픕니다. 어서 빨리 좋은 해결책을 찾아 개 식용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3-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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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64 |
김성후 |
옛날 부터 먹어와서 문화라곤 하지만 개는 지금 우리의 반려 동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와서도 계속 먹는다는 건 좀 잔인하다고 봐요. |
2013-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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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63 |
정하영 |
서명하고 갑니다 |
2013-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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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62 |
박한나 |
서명합니다
개를 먹는 사람들에게 뭐라할순 없는거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반대하는데 꼭 금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2013-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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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61 |
이채린 |
서명합니다.
개 식용금지 선언!!!진짜 개고기를 왜 먹는지 모르겠어요;;
어렸을때 부터 강아지를 키워왔던 터라 개고기 먹는 사람만 보면 혐오스럽더라구요.
말도 못하는 동물들을 보살펴 주지는 못할망정,
어떻게 굶겨가면서 운동시켜 보양식이라고 먹을수가 있는지.
개 식용 금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말 못하는 강아지도 아플 줄 알아요,강아지들도 아프면 울기도 하고
슬프면 소리도 냅니다.인간이랑 똑같아요 강아지도.
개 식용 금지가 정말 금지 되었으면 좋겠어요. |
2013-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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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60 |
안다솜 |
나도사실솔직히개고기많이먹었는데ㅜㅜ미안해 어떻게용서받고
회개할지ㅜㅜ너희들이이렇게죽는줄몰라서ㅜㅜ진짜진짜미안해!ㅜㅜ
개식용금지!개식용금지!개식용금지! |
2013-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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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59 |
밍키라뽀미라뽀뇨맘 |
아가들아!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내가 인간이라는게 너무 부끄럽구나..부디 아프고 두렵고 힘들었던 고통은 잊고 이제 편히 쉬렴..개식용 반대합니다.먹거리가 지천에 널린 이렇게 풍족한 세상에 반려동물인 개를 궂이 먹어야 한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네요..개식용이 반드시 없어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2013-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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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58 |
김지혜 |
사람과 오래전부터 가장 가까이 지내고 교감해온 동물이 개인데 ..어떻게 그런 아이들을 먹을수있을까요 이해가 안가네요 |
201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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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57 |
btg2531 |
개 식용금지를 선고합니다!!!!어떻게 죽일수있죠?그리고 죽이다해도 너무잔인하게죽여요!!또 님들이 그렇게죽으면 좋겠어요?정말 욕밖에 안나오네요.제발 개식용 금지로 법에 선고됬으면하네요. |
2013-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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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56 |
임민영 |
서명합니다~ 개식용 반대합니다~ |
2013-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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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55 |
손유리 |
저는 반대하는입장입니다! 뭐라고 반대의견을내도 사라져버렸으면좋겠습니다!
미안해... |
2013-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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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54 |
김유선 |
서명합니다. 말하지 못하는 동물도 가족이 있고 추억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감정을 느끼며 행복하게 살고싶다는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똑같은 생명이지만 어떤 생명은 평생 이렇게 작은 케이지에 갇혀지내다가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합니다. 우리가 먹는 가축의 대부분은 지금 체계적인 학대를 받으며 살아가고있습니다. 그들에게 불편함은 법칙이고, 고통은 일상이며, 성장은 비정상적인 과정입니다. 그리고 식단은 부자연 그 자체입니다. 질병이 만연하며 스트레스는 끝이 없습니다. 이제 개는 음식이 아니라 반려동물이고, 친구라는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3-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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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53 |
김혜진 |
서명합니다. 제발 먹지말아요... |
2013-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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