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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332 |
이정미 |
제발 좀 묵지마 묵지마 . 병든 개를 큰 망치로 때려 죽이는 거 봤어요 . 개가 눈물 흘리며 죽어가더군요.. 나 그런 동네에서 살았어요. 개 때려 죽인 그 아저씨 이것저것 아무거나 먹더니만 끝내는 아파서 일찍 죽었어요. 묵지마 묵지마 |
2013-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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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31 |
김예진 |
개는 음식이 아니고,
개는 아픔을 느끼는 생명입니다.
개는 우리의 가족이고,
없어선 안될 친구입니다.
개는 사랑받고 싶어하는 동물이고,
우리는 사랑을 줘야하지 않을까요..
개고기먹고 몸보신 되던가요?
개고기먹고 건강해지셨나요?
개고기 효과 없습니다.
개고기 효과 없는데 왜 드세요?
맛있어서? 그래도 몸보신될것 같아서?
이제 그만하세요 부탁입니다.. |
2013-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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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30 |
에어로 |
개도 사람처럼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우리는 종이에 살이 스쳐도 따갑지만 개들은 오죽하겠습니까...개들은 애완동물까지만합시다...;; |
2013-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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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9 |
김가영 |
한사람이라도 개를 먹지않는다면 하나의 생명이 새로운 삶을 찿아갈수 있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
2013-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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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8 |
김가영 |
한사람이라도 개를 먹지않는다면 하나의 생명이 새로운 삶을 찿아갈수 있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
2013-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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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7 |
라지혜 |
강아지는 우리의 반려견입니다,
옛날이야 보양식이 없어서 먹을 수 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굳이 강아지 말고도 먹을 수 있는 보양식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반려견을 보양식이라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딸 아들같은 우리 애기들을.. |
2013-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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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6 |
최정문 |
개 뿐만 아니라 우리가 반려로 생각하는 모든 동물들은 식용으로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처럼 정 먹을 게 없던 시절도 아니고, 지천에 널린게 음식인데, 풍습이고 고유문화란 허울로 비인간적인 행위를 합리화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2013-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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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5 |
김소희 |
저의 주위에도 개식용을하는 분들이계신데 그분들이 이글과 서명을보시고 깊게뉘우치고 개식용을 멈춰주셨으면좋겠습니다 |
2013-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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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4 |
서명운동화이팅 |
절대반대입니다나라고생각해보십다 |
2013-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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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3 |
장서연 |
강아지도 우리와 같은 생명입니다.
물론 강아지가 사람은 아닐지라도 그 도살장 현장에 처해있는 강아지들은
하루에 몇마리씩 사라져가고 애원한울음소리에 항상 긴장된 마음과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엇을거예요.
나라고 생각해보세요 가족도 없고 친구들도 하나씩 사라져가고
내 살 하나하나가 찢겨지고 뜨거운물속에서 삶아지는데 우리가 그고통을안다면
지금처럼 강아지를 끓여먹는다는 기막힌 생각을 할 수있었을까요?
한 생명으로써 하나가아닌 너무나 많은 생명들에게 미안하다는 마음뿐입니다. |
2013-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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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2 |
노소정 |
서명합니다.개고기..우리나라에서 보양식이지만 개말고도 다른 몸을 보신 할 수있는 좋은 음식들도 널렸습니다.사람의 친구뻘인 개들에게 고통을 주지좀 말고 다른 음식으로 해결해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
2013-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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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1 |
노소정 |
서명합니다.개고기..우리나라에서 보양식이지만 개말고도 다른 몸을 보신 할 수있는 좋은 음식들도 널렸습니다.사람의 친구뻘인 개들에게 고통을 주지좀 말고 다른 음식으로 해결해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
2013-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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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0 |
정하늘 |
한 끼니의 식사를 위해 한 생명에게 저리 큰 고통을 줘야하는 걸까요 |
2013-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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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9 |
김지연 |
서명합니다. |
2013-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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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8 |
김동규 |
서명합니다
악조건에서 길러지는 식용견이라 불리는 개들과 개인이 기르는 애완견을 훔쳐서 파는 개장수들
먹을것도 많은데 꼭 개고기를 먹어야 하겠습니까? |
2013-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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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7 |
도도 |
서명합니다 |
2013-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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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6 |
반대 |
서명합니다.다른고기도 너무 많은 요즘입니다.
개는 사람을 조건없이 사랑하는데 이게 무슨 추태입니까!! |
2013-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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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5 |
둥가 |
참여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이지만..
바쁘다는 핑계로..여러분들과 함께 행동으로 나서지 못함이 부끄럽습니다..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2013-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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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4 |
둥가 |
참여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이지만..
바쁘다는 핑계로..여러분들과 함께 행동으로 나서지 못함이 부끄럽습니다..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2013-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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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3 |
모모 |
서명합니다. |
2013-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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