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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6172 |
윤지원 |
어떻게 개들을 잡아먹을수 있는가? 개들을 아주 오래전 부터 인간과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생활하던 소중한 인간들의 친구이다 예전엔 사냥을 위한 동반자 지금은 서로 사랑을 나누고 가족, 친구로 평생을 함께하는 애완 동물로 있다
나는 요크셔테리어 강아지를 키운다 얼마나 귀여운지 모른다 나에게 주는 기쁨은 그 무엇 보다도 크다고 단언 컨데 말할 수 있다 그러한 강아지 개들을 잡아먹는다고? 그것은 너희가 잡아먹는 개만도 못한 짓이다 분명히 말하는데 강아지는 우리의 가족이다 절대로 식용이 아니다 제발 불쌍한 우리 강아지들 좀 먹지말자 그들이 무슨 죄가 있는가! 그리고 절대로 강아지를 먹는다고 건강해 지지 않는다 건강해지고 싶다면 한약이나 비타민을 찾아라 절대로 강아지는 보신용이 아니다 부탁이다 제발 부탁이다 강아지가 죽고 먹어지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이 무척 아프다 무척 아프고 우리집 강아지가 떠올라 분노가 치민다 제발 제발 강아지를 먹지 말자 끔찍하다 |
2013-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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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누나 |
개를먹으면 몸에좋다고생각하는 돌대가리들아 잘들어.
개들이 도축되는영상을보면 먹고싶지도 않아질꺼야.
그렇게 깨끗하지않는 환경에서 잡는 불쌍한 아이들을 니들이 그렇게먹고있다.
사람은 버림받아도 고아원에가도되지만..
이 아이들은 버림받으면 로드킬,학대,안락사.
이 아이들은 이런 불우한 인생을 살아야한다.
이 가엾은 아이들이 불쌍하지도않냐.
제발 도축을해도 그렇게 잔인하게하는데 동물사랑하는사람들이 좋아라하겠냐.
생각좀 하고 행동해라 어리석은 돌대가리 인간들아. |
2013-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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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0 |
최현미 |
저 애절한 눈빛을 보고 어케 목구멍에들어갈까... 보신탕먹고 천년만년 살려나... 개 식용 절대 안됩니다!!!!! |
2013-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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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9 |
하수민 |
소,돼지,닭...등등...많지만 개라도 먹지맙시다 |
2013-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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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8 |
장다예 |
세상에 먹을게 얼마나 많은데 정말 그만좀 합시다 |
2013-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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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
개 식용 금지 서명합니다. |
2013-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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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무성 |
보신탕 집 하는 사람들 인과응보란 말을 모르나?
왜 죄없는 동물을 함부로 죽이지? 이제라도 정신 차려라 |
2013-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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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
개들은 얼마나 아팠을까요..
개들한테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
2013-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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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비 |
미개한 나라~~ 그냥 같이 살아가면되는데....언제쯤 환경을 생각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나라가 될수 있을까요..... |
2013-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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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
아무것도 모른체 끌러가서 죽임을당해야만 하는 애들 도살장끌러가는애들 실내서 키우는 애들 차별없습니다 다 이쁘고 불쌍한 애들입니다 당연히 서명합니다 |
2013-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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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딤 |
너무 불쌍해요 동ㄴ물들이..동물들은 무슨죄가 있다고..우리에게 죽임을 당하고 살곳도 잃어버리고..먹을거 널린게 얼많아 많은데.. |
2013-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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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
왜 불쌍한 개들을 식용으로 드시는지..? 저는 고기류는 아얘 못먹습니다. 맛도 끔찍이 싫어하고 질감도 싫어합니다. 고기를 보기만해도 구역질이납니다. 특히 정육점지나갈때나는 향은 절 머리아프게하고 토나오게하죠. 이건 어쩌다 시작된걸까요? 바로 동물들이 고기가 되는 현상을 본 이후로죠. 그이후로 뭔가 고기 알레르기같이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 개고기 만드는분들. 때리고,목졸르고,칼로 베고... 그런고통...아십니까? 당신들이 개로태어났는데 도살장으로 옮겨지고 고문당한다 생각하세요. 생생하십니까? 실감나십니까? 못느끼실겁니다. 여러분은 사람이죽는게 더 불쌍합니까, 개가죽는게 더 불쌍합니까, 동물을사랑한다면 개가더 불쌍하겠죠? 아마 대부분은 사람이라고 대답할겁니다. 그리고 개들은 말도못하는데 얼마나 답답하고 슬프겠습니까... 개도 하나의 아주 소중한 생명입니다. 그런 생명을 눈도깜빡안하고 죽인다는것은 정신나간짓입니다. 보신탕 몇개와 몇천원을위해 그러는건 매우 이상한일이라 생각하고요, 드시는분들 이런현실 알고드셔야합니다. 개들은 도살장에서 죽어가면서 이런 생각을할겁니다.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 그런건 생각도 못하셨겠죠 돈에 정신나간놈들이니. 마지막으로 부탁합니다. 개 식용 금지해주십시오. 금지한다면 개들의 미래는 밝고 행복합니다. |
2013-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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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식 |
드시지마세요식구잖아요다우리아이들입니다! |
2013-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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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9 |
박혜리 |
개아니더라도 먹을꺼 널렸수 |
2013-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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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근용 |
갠적으로 개고기좋아하지만 도살하는모습보고 불쌍해서;; 서명해봅니다 |
2013-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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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
예전에는 개가 집지키기용이였지 식용이 아니었습니다.
뭔 이딴 사람들이 다 있습니까
진짜 미친놈 같네요 |
2013-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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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
개 처먹는 인간들 다 벌받아라 |
2013-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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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희 |
고통속에 죽어갈 개들의 눈망울을 떠올려 보세요... 그래도 먹고싶을까요.? |
2013-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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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
옛날시대때 부터 개를 먹던 문화가있었던가? 적어도 옛날 사람들은 개를 식용이아닌 친구로 생각하였을것이다. 개고기가 몸에 좋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가 떠 돌아 개를 식용에 쓰고있는 더러운인간들이다. 단지 개로 탕을 끓이면 다른 동물들보다 기름이 덜 나올뿐 몸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선진국이라던 대한민국은 말도안되는 근거로 죄없는 생명들을 먹는 야만스러운 국가였다니 .. |
2013-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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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욱 |
개 도축하고 파는 인간들 사람같지않어
생각이 제데로된 인간이면 그짓은 못할꺼다
중국 한국 후진국 개는 태어날려면 외국에서
태어나야한다 그리고 개를 끝가지 책임지고
키웁시다 안그러면 아예 키우지말고 ㆍ
제발 버리지 마세요
성남 같은데로 갑니다
버리는 인들도 똑같이 당해봐야 ᆢ |
2013-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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