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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532 |
박연주 |
꼭 개가아니라도 이세상에 맛있는음식은 널리고널렸습니다..
제발 먹지맙시다. 너무잔인해요..... |
2012-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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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31 |
한유진 |
서명 ...강아지들은 먹는게아닙니다.... |
2012-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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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30 |
방현지 |
개들은 음식이 아니예요 |
2012-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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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9 |
안현애 |
먹을껄 먹어야지 |
2012-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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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8 |
가가 |
먹을 것 없을 때나 먹었었지.. |
2012-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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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7 |
유지영 |
소비자가 없어져야 공급자가 사라지는 세상. 마지막 순간 까지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 살점을 목구멍으로 넘기는 소비자가 사라져야, 사정없이 생명을 짓밟는 공급자가 사라지는 힘들고 슬픈 세상. |
201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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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6 |
차수영 |
야만인들이나 하는 짓이에요...제발 그러지맙시다... |
201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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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5 |
모윤경 |
동물은 먹으라고 있는게아닙니다.
같이 공존하며 살아야하는 동물을 식용,실험용으로 사용되지않길 바랍니다. |
2012-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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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4 |
심소연 |
제발 먹지마세요.. 사랑으로 키워주세요..
한 생명으로 우리가 지켜주세요 |
2012-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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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3 |
박민지 |
같은생명이고 그런데 왜 잡아먹는걸까요!. 강아지들이 죽으면서 우리인간들을 머라고생각하겟습니까..? 진짜 그만해요.. 제발.. |
2012-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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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2 |
정가영 |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주는 개들을 우리들의 사소한 이익때문에 먹는것을 반대합니다!!!
한 생명으로써 존중해주어야할 필요가 있슴니다!!!!!!!!!!!!!!!!! |
2012-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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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1 |
김현수 |
개고기를 먹는걸 문화로 여긴다는건 수치죠. 인간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바로 개 라고 합니다. 주인을 지켜주고, 걱정해주고 심지어 개들은 자기가 죽을 때 즘이 되면 주인이 슬퍼할까봐 가출을 하거나 죽은 자기의 모습을 안보이려 숨으려는 행동이 있습니다. 이유없이 아무리 가혹하게 해도, 이 친구들은 주인 탓을 하지않고 자기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식용으로 개를 사육하는 개장수들 역시 강아지 눈에는 그냥 주인으로만 보이겠죠... 평생 동안, 주위의 벗들이 죽어나가는 모습을 볼테고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을까 라며 죽는 그 순간까지 고민 할텐데... 슬프기만 합니다. 전 애견인으로써 정말 속상하게 매달 먹이는 심장사상충약이 한알에 8,000원 돈을 합니다. 그 한알 사서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보신탕 한그릇에 8,000원 하는 개고기집을 보면 정말 이건 아니지 않아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2012-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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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0 |
지리산 |
개는 식용이 아니라 소중한 반려동물입니다 개의 생명도 소중한 생명입니다
개식용금지합시다 서명합니다. |
2012-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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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9 |
노세연 |
개는 음식이 아닙니다
우리의 친구이고 가족입니다
서명 합니다 |
2012-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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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8 |
엄지현 |
개고기를먹는다고 인간이 행복하고건강하게 오래살수있습니까?
그런것보단 운동이나 자기관리를 열심히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왜꼭개고기를 먹어야합니까 |
2012-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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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7 |
이지은 |
인간이 꼭 개고기를 먹어야 하나요? 우리가 먹을 수 있는게 그것밖에없는것도 아니잖아요.. 자신이 다른 생명에게 잡아 먹힌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끔찍한가요. 말 못하는 개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서 서명합니다. |
2012-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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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6 |
이은수 |
아니 강아지 닭 돼지 소 등 동물들은 사람들과 같은 존재인데 왜먹죠?
(저도먹지만.... 강아지,고양이는 절대로 NO NO 이제는...그냥 밥만...나물같은거 하구 ㅠㅠ |
2012-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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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5 |
이은희 |
개 식용 절대 반대 합니다
이세상에 남아 돌아가는게 먹을건데.. 소.돼지.닭 먹는것도 미안해 하지는 못할망정 인간의 반려동물인 개까지 먹겠다는 심보는 정말 어이없습니다..
먹을거 없던시절에 먹은걸 가지고 전통문화라며 들먹이는 사람들...내 먹을 자유를 위해 하나의 소중한 생명을 그렇게 해야 할까요... |
2012-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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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4 |
노한솔 |
개는 음식이 아니라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
2012-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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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3 |
이솔지 |
서명합니다. |
2012-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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