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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492 |
백창호 |
빨리 법이 제정되길 바랍니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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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91 |
팽현혜 |
빨리 법이 제정되길 바랍니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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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90 |
강지영 |
서명합니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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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89 |
김지현 |
서명합니다.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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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88 |
이정실 |
반려동물을 평생 옆에서 보면서 웃으세요그아이의 눈에 자신이 보인다면 그아이의 마음속에 당신이 있는겁니다 그런아이에게 상처주지마세요 |
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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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87 |
홍지현 |
개들의 눈동자, 표정, 감정을 읽어 봐 주세요. 차마 죽이거나 먹고 싶지 않을 거에요. 몸보신은 바른 음식과 운동으로 합시다! |
2012-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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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86 |
조한솔 |
개들의 지능은 몰라도 감정만은 우리와같다 |
2012-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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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85 |
양숙경 |
개는 식용이 아닙니다. 인간의 손에 사육됨으로서 인간의 벗이자 충실한 가축이란 말입니다. 도데체 이따위로 식용을 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뭘 못먹어서 굶어죽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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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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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84 |
안희정 |
제발 잘못된 보신문화 사라져야합니다. |
201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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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83 |
손자훈 |
몸보신 보다는 정신보신하여 생명윤리 사고를 키워야 합니다. |
2012-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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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82 |
김호성 |
방금 전까지도 맑은 눈망울로 쳐다보며 나처럼 숨을 쉬고 있던 생명체를 어떻게 입 속으로 밀어 넣는단 말인가? |
2012-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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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81 |
김희정 |
개고기를 먹어야 할 어떤 이유도 납득할 수 없다 |
2012-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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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80 |
주희경 |
우리개들도감정이있는소중한생명입니다 과거없어서못먹던시절은죽지않기워해어쩔수없다하지만 먹을것이넘쳐나는이시대에 왜구지 개를 먹는지 그리고 모든 육고기는 환경을 위해서도좋지않으며 당신건강을워해서도 좋지않습니다 동물도살하는사람들 |
201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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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9 |
박혜림 |
제발 그만!!! |
201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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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8 |
강유실 |
제발 더이상 소중한 생명들을 빼앗아가지 말아주세요
이 아이들도 우리처럼 느끼고 생각하고 표현한다는걸 잊지말아주세요
동물도 한 인격체라는걸 꼭 모든 사람들이 알아주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부디 우리의 작은 힘을 모아 이 아이들을 살려주시길 바랍니다 |
201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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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7 |
최신영 |
개 식용을 반대합니다!! |
20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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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6 |
김은옥 |
존엄한 생명임을 인정하는 사회가 되길. |
20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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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5 |
기교린 |
소중한 생명. 그 생명을 위한 것이 인간으로서의 도리이다. |
20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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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4 |
기규린 |
개는 식용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다. |
201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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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3 |
이선화 |
서명합니다.
동물은 감정을 가진 소중한 생명입니다. 개는 반려동물입니다. 식용으로서의 생명이 아닙니다. 반대합니다. |
2012-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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