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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372 |
황수빈 |
개를...도데체 왜...먹나요?그들도 아픔을 느끼고 슬픔을 느끼고 괴로움을 느끼는데 도데체 왜 가두고 또한 죽여서 그것도 잔인하게 죽여서 먹을려고 하나요?개들은..감정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그렇게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그들도 모두 감정을 느끼니 제발 강아지를 먹는 그런 잔인한 짓을 그만뒀으면 좋겠습니다. |
2012-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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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1 |
이정은 |
강아지도 생명입니다..살아있고 아픔 기쁨 슬픔 행복을느낍니다.. 우리도 생명이있듯이 동물도 생명이 있는데.. 왜 사람생각만하는지 모르겠 습니다..어서빨리 동물을 식용으로 금지되길바라며 서명합니다 |
2012-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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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0 |
채세연 |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으로써 이건 정말 너무합니다.
개는 먹으라고 있는동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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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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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9 |
권경혜 |
서명합니다!
우리의 배고픔을 달래기위해 그한순간을 잊기위해 생명을 하찮게 생각하고 좁을 공간에 떨며살다가 사람으로인해 삶을 비참하게 이을 수 없게되는것을 반대합니다. |
2012-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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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8 |
박미진 |
너무 슬퍼요
서명합니다!! |
2012-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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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7 |
김소희 |
서명합니다!
반려견과 식용견 다르지 않습니다.
반려견과 식용견은 저희가 사랑하는 동물입니다
다 똑같은 동물입니다.
제발!! 식용견좀 금지해 주세요!!!
서명합니다!!! |
2012-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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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6 |
손진 |
서명합니다. 제발 개고기 법으로 금지될 그날이 오길바랍니다 정말..ㅠㅠ |
2012-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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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5 |
박혜린 |
서명합니다! |
201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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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4 |
고현진 |
서명합니다 |
2012-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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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3 |
장미 |
서명합니다! |
2012-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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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2 |
권유정 |
서명합니다 |
2012-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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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1 |
박지은 |
서명합니다! |
2012-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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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0 |
김애린 |
개는먹는것이아닙니다.반려견입니다.
또버리지마십시요.책임을못지시겠으면애초에키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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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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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9 |
유영경 |
서명합니다. |
2012-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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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8 |
서민정 |
제가......어렸을때 크면은 보신탕은 진짜로 없애겠다는 마음을 먹고 여기 까지 왔음니다.... 보신탕이 몸에 좋다고 하지만 귀여운 강아지를 보고도 보신탕을 먹으실수 있겠습니까? 보신탕을 왜? 만드는 것인지 정말 이해가 안가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강아지들의 고통! 어떨지 아시나요? 몇 천배의 고통과 슬픔을..........겪고 있을지 아시나요? 정말로.... 개식용 판매를 하지마세요..... 찬성보다 반대하는 분들이 더 많으실것같은데...... 개 식용 금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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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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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7 |
전금자 |
서명합니다 |
2012-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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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6 |
박제니 |
그냥 살아가는 이순간에도 죽임을 당하고 있을 강아지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개말고도 먹을게 얼마나 많은 좋은 세상을 살아가고있나요
제발 개들을 죽이지 말아주세요.
그아이들은우리의 소중한 반려동물이자 친구입니다.
소중히 대해주세요. |
2012-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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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5 |
김수인 |
이들의 눈을 보세요.... 커다란 눈동자로 우리를 쳐다보며
무섭다 말하고 있습니다..
제발..제발... 살려주세요....
사람의 이기심으로 이들은 하루하루를 공포를 보내며 마지막도 공포를 느끼며 죽습니다..
살려주세요.. 제발.. |
2012-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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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4 |
이영희 |
서명합니다 제발 제발 감성이있는 동물들 특히강아지 생각이 있는애들입니다 눈물로서 호소합니다 여러선생님들 부탁드려요 강아지를잃어버려보니 자식같음을 깨닭았읍니다 정말 마음이너무아퍼요 분당정자동에서말티믹스숫놈일곱살이예요 사월십일에나가여직못찿았읍니다 어떤사람들말로는 보신탕파는사람들은 그런돌아다니는강아지들은포획해 이득을 취한다는소식을듣고 잠을못이루웠읍니다 말이안돼는일을자행합니다 제발 멈추세요 하늘의공의가 심판하세요 |
2012-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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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3 |
이혜정 |
서명합니다. 강쥐를 키워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사람을 따르고 감정 또한 사람 못지않게 느낄줄 압니다.
외로움에 울기도하며 꿈도 꾸고 잠꼬대도 합니다. 그리워할줄도 알구요...
이번 기회에 식용금지 꼭 실천했음 좋겠습니다. |
201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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