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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352 |
박동숙 |
그어떤 이유로도 또는 말로써도 개식용이란것 자체가 존재해선 안될것입니다.
분명 우리후손에겐 이런 야만적인 음식문화자체도 이어져서 안되기에 서명에 기꺼이 참여합니다. |
201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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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1 |
엄미림 |
서명 합니다~~
제발 이제는 변해야 합니다~ 생명이 있는동물을 사랑할줄알아야~
가족을 사람을 사랑하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아파도 아프다 못하고 싫어도 싫다 표현조차 못하는 어리디 어린 약하디 약한동물을
아끼고 보살펴 주어야 그게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201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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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0 |
중국이나 우리나 다름없다 |
제발 개 식용하지 맙시다.
동물학대가 있는 줄은 알았지만..동영상 보니 이렇게 끔찍할 줄 몰랐네요.
저희 집이 더 이상 동물 키울 입장도 안되고, 제 나이가 어리다 보니
혼자 키울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서 뭐라도 돕고싶네요..
나중에 크거나 허락받거나 하면은 유기견들을 데려와야겠어요;
저희 집은 인터넷이나 지인한테 데리고 왔지만..
이런 동물들을 살려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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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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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9 |
김희경 |
열심히 서명해서 될 수만있다면... 제발.. 한국이 변해야합니다. 모두 동물을 사랑합시다.
감정이 있고 생각도 있습니다. 다 알고 있어요. 얼마나 무섭겠어요.. 지나가다가도 철창에 있는 강아지와 눈이 마주치면 그저 주저앉고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학대,, 제발 사람이면... 부탁드립니다. |
2012-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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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8 |
이유경 |
제발.. 먹지 말아주세요. 우리 이쁜 아이들 먹지 말아주세요..
정말 너무 맘이 아프고 제가 인간이란 사실이 부끄럽고 싫어지네요..
동물도 생각이 있고 고통도 느낍니다. 제발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2012-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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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7 |
정나리 |
인간이 무엇이라고 동물을 이렇게 학대해도 괜찮은걸까요...
인간은 세상의 주인이 아니고 그저 조금 더 지능이 높아 동물들보다 좀 더 편안하게 살 수 있다는 것뿐...인간이 동물을 학대할 권리는 없습니다. |
2012-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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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6 |
Berfin |
Okay I'm cnoivnced. Let's put it to action. |
2012-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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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5 |
wjdgpdud |
어서빨리서둘어주세요말만못한다뿐이지동물들도다생각이있고눈치가있습니다어린아이두세살지능이있다는군요힘없고연약한동물들사람들욕심에의해버려지고학대받는게너무불쌍합니다또한동물학대는곧사람에게옴겨지며크는애들도어려서부터동물학대하고또그런걸보고자라면어떻게될까요 잘되거라사랑해라말만가지곤안됩니다본을보여야지요지금사회를보세요너무무섭습니다우리모두사람사랑동물사랑더불어살아가야합니다사람옆에서정서적으로안정과사랑을심어주는동물을사랑합시다 이제여름이닥아오는데생각만해도끔찍합니다난하루도마음안아풀때가없어요오늘도너무가슴아펐리기까지합니다비오는바깥에강아지를묶어놓아강아지가울부짖어서주인에게가서비피하게해달라고애원사정해도들은척않고정말눈물나고가슴아퍼요어떻게요내일처럼생각해빨리서둘러모든개와동물들살려주세요복받으실겁니다건강하시고힘내시고자손대대복받으세요감사합니다 |
2012-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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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4 |
한승언 |
가족과 같은 강아지들을 식용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저희와 같은 생명체인데 식용금지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학대하는 사람들도 심하게 처벌 부탁드립니다ㅠ |
2012-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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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3 |
홍주완 |
진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나 쓰레기다 진짜
자기들 이익만 어떻게해볼려고 대통령 국회의원 된 새기들 이지
이러니깐 우리나라가 썩엇고 후진국이라는 소리듣는거다
이제 대통령 임기가 다가오는데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동물을 아껴주는 그런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통령은 미국 일본 선진국 처럼 보고 배우십시오 동물에 대한 법이 얼마나 많고 강한지 |
2012-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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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2 |
김현철 |
모든 동물을 가족 그이상으로 봐주세요 .. |
2012-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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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1 |
남수이 |
동물이 행복해야 저희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
2012-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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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0 |
이은미 |
인간은 참. 잔인하네요. |
2012-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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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39 |
김희정 |
반려견은 가족입니다. 사람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사람을 대신합니다. 모든것을 함께 느끼고 아파합니다. |
2012-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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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38 |
유다혜 |
강아지 먹지마세요 제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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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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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37 |
배지윤 |
'고기랩소디' 에서 애완용과 식용은 다르다고 생각한다는 분의 말이 떠오르네요-_-... 애완용과 식용은 유전자가 다른가요...? 싫다 정말... |
2012-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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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36 |
박선영 |
아....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
강아지를 식용으로 먹다니......
나한테 들키면 바로 고소하겠어!!!!!
개를 식용으로 먹는다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데 |
2012-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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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35 |
김초령 |
같은 생명인데 인간의 포만감을 위하여 개를 먹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만약 사람이었다면 그들이 그런 짓을 할 수 있었을까요?
우리에겐 그럴 자격이 없습니다. |
2012-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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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34 |
정가현 |
!!! 이런 인간들이 하는짓을보면 제가다 부끄럽네요... 똑같은인간으로서 충고합니다.
강아지.... 식용으로쓰지마세요 , 만일 당신의 가족중 한명이 개였다면 ... 그개를 식용으로써도 될까요? 아니잖아요!! |
2012-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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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33 |
김현정 |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따듯한마움을 주고받눈 애견에게 ㅜㅜ |
2012-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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