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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172 |
이지아 |
많은 사람들이 식용견과 애견은 따로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개를 좁은 케이지에서 식용 사육을 한다 할지라도 개가 가지고 있는 습성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인간과 가까이하고 싶어 하고 인간에게 충직함을 나타나는 개의 본래 습성은 모든 개에게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특성이며, 개와 인간의 친화적 관계는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타고난 습성과 행동을 인간이 강제적으로 속박하고 거기에 ‘식용견’이라는 딱지를 붙여 놓는 것은 인간이 인간으로써의 도리를 저버린, 그 행위에 대한 양심의 부끄러움으로 내세우는 궁색한 변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궁색한 주장이 무색하리만큼 ‘애견’이라 불리우는 수많은 개들도 식용으로 희생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가족이 되는 존재가 누군가의 밥상에 오르는 이 이중적인 현실은 우리 사회의 정서 파행이 위험한 수위에 도달해 있음을 알게 해줍니다. |
2012-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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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71 |
김유진 |
진짜...사람들이 어쩜 저런 짓을 할수 있는지 이해가안가요..
미치지 않고서야 저럴수있죠? 아직 개를 먹는사람이 많습니다
이제 제발좀 그만...그만 합시다 강아지는 식용이 아닙니다...
소 돼지 닭들도...하나의 생명체지만..너무많이알려진터라...
휴..마음이너무아프네요 강아지들에게 정말 도와주지못해
미안합니다 제 서명 하나로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2-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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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70 |
thaskljfoi |
이 지구상에는 사람만이 사는곳이 아닙니다.
다른 생명들과 함께 있기에 지구가 살아있습니다.
자꾸 무자비하게 생명들을 죽이면
언젠가 이세상도 당신들을 덮칠것입니다.
더강력한 에너지로 당신들을 괴롭힐것입니다.
뭐든 살기위해서는 독해지기 마련입니다. 곤충이건 동물이건 당신들이 해를 끼친이상
그 결과는 당신들에게 똑같이 주어질 것입니다.
그들이 하지않으면 신이 반드시 갚을것이오 똑같이................ |
2012-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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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9 |
김유미 |
서명합니다. 개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도저히 이해할수가없어요 |
2012-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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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8 |
임지은 |
서명합니다. |
2012-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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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7 |
정유진 |
서명합니다. |
2012-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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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6 |
한지은 |
사실 개뿐만 아니라 돼지, 소, 닭 등등 다른 동물들도 먹으면 안 되지요. 그러는 저도 아직은 육식을 하고 있으니 일단은 개만이라도 먹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2-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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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5 |
이연주 |
서명합니다 |
2012-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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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4 |
유명희 |
개식용 적극 반대합니다. |
201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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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3 |
김희경 |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에는 더 이상 개를 먹어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아도 두부나 콩, 우유 등으로 충분한 단백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전 조상들이 살던 그 시절과는 다른 세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소중한 전통은 이어가야겠지만 개선되어질 부분들은 받아들이고 수정되어
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미각을 충족시키기 위해 한 생명으로 존중받지 못하고 공장의
물건처럼 대량생산되어 무참하게 희생되는 것은 생명윤리사상에 너무나 위배되는 행위입니다.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개 식용 금지를 서명합니다. |
201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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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2 |
Lettice |
Is that really all there is to it bceause that'd be flabbergasting. |
201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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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1 |
Gloriana |
Hey hey hey, take a gnaedr at what' you've done |
201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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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0 |
김주경 |
서명합니다. |
201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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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9 |
심유진 |
서명합니다.. |
201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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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8 |
Heaven |
I canont tell a lie, that really helped. |
201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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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7 |
한지혜 |
개는 먹는것이아니라 우리가 한 생명으로 인정해주고 보샇피고아껴줘야할 나의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
201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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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6 |
정양 |
서명합니다.
개를 먹지 말아주세요.. |
2012-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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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5 |
박현웅 |
개는 사람과함꼐해온 반려동물입니다
개를먹지말아주세요 |
2012-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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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4 |
이진 |
어떤 ,,,남자는,,,하,,,옥상에서 개를 던지는 걸 친구가 얼떨결에 받았다네요....?
그 던져진,,,,아무죄 없이 맞고,,던져진,그 불쌍한 개는,,,충격에서 빠져나오질 못해
3개월동안 치료만 받는데요...지금도 계속 받고 있구요...동물도!!사람이주는...자신과 같은 동물이 주는...사랑과 미안함,걱정,불안,슬픔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수 있어요...그런데 자신과 생김새가 조금 다르고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원숭이의 진화된 모습이 인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잖아요?그럼 우리도 동물이에요 꼭 원숭이의 진화된모습니 아니더라도 같은 감정을 느끼고 서로의 마음을 어느정도 까진 이해할수 있잖아요?않그래요?외국사람들도 우리들이랑 말도 않 통하고 생김새도 다른데..왜 그들에게는 학대를 하지 않는건가요?그들도 말못하는,,!아무죄 없는,,,!동물처럼 학대하고 식용해야 정상 아닌가요?왜 조금도..단1%라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거죠?우리가 고정된 틀을 아주 조금만 벗어나면 알수 있는것들이라고요...밥먹기보다 쉬운일인데...왜 못하는건가요?동물의 입장에서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았나요?제발...한번만 생각한번만 해주세요...서명합니다...제발...이런일이 다시는 없기를.... |
2012-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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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3 |
김은성 |
식용 개사육장 줄줄이 도산 기원합니다. |
2012-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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