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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5152 |
김도영 |
서명합니다. |
2012-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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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1 |
김소정 |
저도 채식주의자 까지는 아니지만
반려동물로 익히 알려진 개를 먹는다는 것은 좀 그렇네요
서명합니다 개 식용이 법적으로 금지 되는데
조금이나마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
2012-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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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0 |
김소연 |
야만인들 그만처먹으세요 |
2012-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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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9 |
정하영 |
보신탕 가게들을 밤에 몰래 전부다 불태워 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
2012-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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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8 |
문지영 |
서명합니다. 저희 반에 하필 저랑 같은 성씨인 문씨인 여자애가 있는데 개를 키우면서 개고기를 먹는다고 하네요? 맛있다면서? 그때 완전 걔 때리고 싶었지만 가까스로 참았어요.
개고기 먹는 사람들 진짜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개는 가족입니다. |
2012-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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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7 |
장다은 |
서명합니다.!!!!! |
2012-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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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6 |
강혜리 |
서명합니다 |
201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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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5 |
김지현 |
서명합니다 그만쳐먹으세요 |
201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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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4 |
정의 |
서명합니다 적극 반대합니다 |
201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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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3 |
김혜진 |
강아지와 10년 넘게 함께하고있는 저는 이런 일들이 정말 가슴아픈일이아닐수없습니다.
물론 저는 채식주의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반려동물인데 식용으로 쓰인다는것은 옳지 못하다생각합니다
건강을 위해 먹는다하는데 강아지를 먹지않는다고 죽는건아니지 않습니까..
개를 먹는 사람이 줄어든다면 개를 잡는 사람도 줄지않을까요>?
작은 실천이 중요합니다. |
201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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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2 |
최예나 |
서명합니다. 채식주의자는 아직 아니지만 사람과 오랜세월 교감을 나누며 사는 반려동물을
먹이로 생각한다는건 사람과 같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개념을 가지지 못한 무지의 소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무명은 하루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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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1 |
신해진 |
서명합니다 |
2011-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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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0 |
강윤정 |
서명합니다 |
2011-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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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9 |
이륜희 |
서명합니다 |
2011-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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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8 |
이서령 |
서명합니다 |
2011-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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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7 |
정찬용 |
t서명합니다 |
2011-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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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6 |
백소연 |
서명합니다 |
2011-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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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5 |
이은정 |
서명합니다. |
2011-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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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4 |
오지현 |
서명합니다 |
2011-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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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3 |
이수진 |
개 잡아먹을라고 키우는 인간들!!그 생명은 당신이 그런생각 하는 줄도 모르고 조그만 소리만 들려도 꼬리흔들며 달려오는데 어떻게 그런 잔인한 짓을 할수 있는지 참....... |
2011-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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