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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892 |
정혜정 |
개는 우리의 반려동물입니다.
함부로 해서 되겠습니까? |
2011-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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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91 |
김세은 |
한생명을 먹는다는것은 살인자와 다름없습니다.. |
2011-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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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90 |
김정은 |
개잡아먹고 오래살고싶은 인간들아~ 채식을 먹어야 더 오래산다는걸 왜 모르나..쯧쯧
그렇게 먹을것이 없어 개을 먹다니..도무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인간? 개먹는건 인간도 아닙니다. 개식용 절대 금지!! |
2011-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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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9 |
장연우 |
겨울에는 추위에 벌벌 떨 동물들이 걱정이더니, 여름에는 보양식이다 뭐다 해서 죽어나갈 동물들 생각에 가슴이 진짜 아픕니다. 개 식용 금지를 위해 서명 합니다. |
2011-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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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8 |
김정희 |
서명합니다. |
2011-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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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7 |
이혜림 |
지금이나마 양심이 있으시다면 그만하세요...
God is watching you from heaven...
please... |
2011-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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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6 |
김수지 |
개들이 잔인하게 학살당하고
위생적이지 못한 환경에서 길러지는것이 어떻게 보신이라는건지 저는 이해할수없습니다
몸에 제일 쓸데없는고기가 개고기고요
우리는 동물보다도 못한 인간입니다 . 제발 잔인하게 학살되는 개들 또한 다른동물들도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1-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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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5 |
조정민 |
애완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이런 어이없고 눈도뜰수없는
현실이 참 안타깝고. 화가나네요 정말속된말로
개만도 못한놈들 싹 모아다가 옷벗겨좁은철장에 가두고싶네요
도울수있는 방법이 학생으로써 이것밖에없다면 천번 만번이고
서명하겠습니다 . |
2011-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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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4 |
김은혜 |
물론 제가 채식주의는 아니지만...기르던 강아지를 어떻게....저는 인터넷으로 보호하는 것 보다 정말 현장에서 구조하는 보호인이 되고 싶습니다. |
201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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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3 |
문경록 |
다음생에 꼭 죽음을기다리는 동물들이 되어 똑같은 고통받고 죄값치르길... |
201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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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2 |
이채연 |
입장을 한번바꿔보면 정신좀 차릴텐데...왜먹는지..나쁜 사람들...그냥 콩밥에 된장찌개 먹고 오래살지... |
201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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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1 |
김지은 |
왜먹을까요? 몸에 좋아서? 얼마나 오래사실지... |
201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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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0 |
유은하 |
프랑스인가요? 원숭이 골파먹는사람들도 있다지만 강아지들은 사람보다도 더 친근한 우리의 친구입니다...유아의 지능을가지고있는 오로지 사랑만주면 평생 곁에서 함께해주는 그런 반려동물을...지켜줘야해요 우리는...잡아먹는게 아니고...제발 정신들도 차리지.... |
201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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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9 |
이충우 |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일들... |
201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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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8 |
함미숙 |
내몸좋자고 순진한 동물들을 고통스럽게 죽이는건 인간으로서 존엄한 행위가 아닙니다...하루빨리 근절되길... |
201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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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7 |
신정심 |
뭘그리 먹고싶어서 개들을 못살게 구는지...먹을것도 많은데... |
201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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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6 |
차선용 |
학대와 죽음의 고통을 당해보지않고서야 어찌 감히 상상하겠습니까... |
201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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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5 |
이정민 |
몸보신할려면 먹을것두 많은데...굳이 초롱한 강아지들을 먹는지...모든 생물체가 존귀하지만 사람인지라 굳이 몸보신한다면 추어탕도 있구 콩국수도 있구 미역국도있구 ...
채식하면 암도 낫는다는데...채식합시다... |
201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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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4 |
고영욱 |
인도적인 죽음이라도 미안할판에 고통스러운 순간...어찌 상상할수있을까요...죽으러가는길에 끌려가기싫어 몸부림치는 불쌍한 아이들...휴 아무리 먹고살아야한다지만...그런일하는 분들도 참... |
201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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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3 |
정혜정 |
동물도 정당히 권리가 있습니다... |
2011-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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