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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812 |
김소영 |
꼭 뿌리 뽑아야 합니다 |
2011-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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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11 |
이주화 |
우리의 미래 모습이 꼭 동물들이 되지 않으리라는 법도 없습니다.
우리가 감싸주고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보호해줘야 할 도물들을..
그렇게 잡아 먹는다는건. 정말.. 그 어떤 살인보다도 무서운게 아닐까요 |
2011-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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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10 |
홍현민 |
개고기 먹으면 삼대가 멸한다. |
2011-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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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9 |
이지은 |
개 식용, 우리 강아지가 들을까 무섭습니다 |
2011-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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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8 |
강아지 |
니 살이나 뜯어먹어 |
2011-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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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7 |
이덕로 |
개도축현장 충격적입니다. 가축약품을 개장수가 마음대로 사는 나라가 어디있습니까? 수의사가 파는 전문약품인데요. 개도축장을 없애야 합니다. 개고기 먹는다고 100년 삽니까? |
2011-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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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6 |
윤영미 |
개는 정말 총명하고 충직하며 감성이 풍부합니다. 개가 고기가 되는 과정을 안다면 결코 먹지 못할 것입니다. 숟가락을 들기 전에, 긴 기도를 하는 것보다 이 음식이 어디서 왔나를 한 번 생각해 본다면 우리의 삶의 질이 바뀔 것입니다. |
201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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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5 |
심진희 |
개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에게는 존중받고 살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와 모습만 다를 뿐 똑같이 신께서 창조하신 소중한 이웃입니다 |
201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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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4 |
박현주 |
그들이 채식을 하는것까지도 바라지 않아요....개고기만 먹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다른고기들도 많은데...ㅠㅠㅜㅜ |
201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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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3 |
황수아 |
우리의 작은관심이 동물들에게 큰힘이 되길....동물들도 우리와 함께 살아갈 권리가있어요...단지 말을 못할뿐이지... |
201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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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2 |
신미화 |
채식합시다... |
201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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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1 |
황경호 |
인간이 제일나쁘네요 |
201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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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0 |
황수희 |
인간은 존엄하기에 동물을 보호해줘야한다 |
201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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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9 |
박세일 |
개고기 먹으면 다음생에 똑같은 운명으로 고통받길... |
201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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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8 |
박남호 |
진짜 강아지들이불쌍합니다 |
201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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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7 |
최남희 |
안먹는다고..못먹는다고 죽는거 아니잖아요ㅠㅠ
제발~~ 없어졌음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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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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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6 |
박희정 |
어떻게 개를 먹을수있나요..개 식용금지가 합법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1-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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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5 |
최영은 |
정말 심합니다. 어떻게 개를 ... 잔인하고 또잔인합니다
어떻게 개를 잡아멱을 생각을 하세요!!
개, 동물들 반려동물입니다.!
인간들이 동물에게 잡아먹히면 기분 좋겠습니까?? 너무하시네요
개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반대 또 반대 합니다.
이런 인간을 인간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
2011-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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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4 |
고경신 |
제주도 부모님 산소가는길에 엄청 큰 개농장이 있는데 오전중에 동생이 가다보면 개가 울부짓는 소리가 처절하게 들린다 합니다. 무슨 내용인지 표현 안해도 알겠지요. 식용으로 판매하기 위해서 인듯..개란 동물은 어느나라나 가보면 인간과 가장 가까이서 반려견으로 살아가는 동물인데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잔인하게 구는지? 제발 식용 하지 맙시다. |
2011-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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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3 |
고경신 |
제주도 부모님 산소가는길에 엄청 큰 개농장이 있는데 오전중에 동생이 가다보면 개가 울부짓는 소리가 처절하게 들린다 합니다. 무슨 내용인지 표현 안해도 알겠지요. 식용으로 판매하기 위해서 인듯..개란 동물은 어느나라나 가보면 인간과 가장 가까이서 반려견으로 살아가는 동물인데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잔인하게 구는지? 제발 식용 하지 맙시다. |
2011-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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