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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752 |
김수옥 |
10년간 주인을 기다리는 개, 주인을 살리는 개, 등등 개의 습성을 알고도 굳이 아직도 개를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좋지않은 문화를 전통이라 여기고 싶지않아요. 문화 전통 타령 좀 그만합시다. 노비문화도 일부다처제도 시대가 흐르면서 없어진것 처럼 잘못된 문화는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에서 야만이라 불려가면서도 굳이 드실게없는지 |
2011-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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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51 |
이성민 |
살아있는 동물을 죽일수 있는 사람은 사람도 어렵지 않게 죽일겁니다
더이상 이 악습이 계속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201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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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50 |
박소연 |
제발 말못하는 동물들 괴롭히지좀 맙시다 |
201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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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9 |
김준용 |
개를 먹는 것은 자기 팔을 먹는 겁니다. 최소한 인간에게 감정을 표현하는 동물은 먹으면 안됩니다! |
201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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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8 |
홍서연 |
정말마음아프고충격입니다..말이안나옵니다
제발 말못하는불쌍한동물들을 잔인하게죽이지말아주세요 |
201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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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7 |
고유리 |
아무리 오랜 전통이라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해야하는게 있죠. 식용반대 서명합니다. |
201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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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6 |
천소희 |
개는 옛날붙 사람들과 함깨 생활해온 우리들의 가장 친한 친구이가 가족입니다. 그렇게 개를 예뻐하고 아껴주면서 개를 먹는 다는것은 정말이지 야만적입니다. 모직 식용으로 길려지는 개들도 있습니다. 그런개들은 태어날때부터 죽을 날을 기다리며 살아 갑니다. 어떠한 생명체도 죽기위해 태어난 생명은 없습니다. 개고기를 먹으러고 개를 죽이는것도 정말 학대를 하고 살인을 하는것입니다. 죽일때 때리면 고기가 연해진다고 하면서 살아있는 개를 허공에 매달아놓고 죽을때까지 때린다고 들었습니다. 잔인하다고 생각 안하십니까?? 개들은 사람을 위해 충성을 다받치는데 사람들은 그런 개들을 먹고있습니다. 개 식용을 정말 반대하지만 제 힘으로 할수있는것은 서명뿐인것이 정말 속상합니다. 개고기 드시는 분들 이래도 꼭 드셔야 겠다면 어찌할도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안먹는 다는 사람들 속여가면서 억지로 먹이진 말아 주싶시오. 모르고 먹고나서 먹은것이 개라고 알면 얼마나 죄책감이 드는줄 아십니까? 집에 개를 키우고 있다면 그 개마저도 보기가 너무 미안해서 처다볼수가 없습니다. |
201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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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5 |
김재열 |
정부에서 개고기 위생관리? 웃기지 마라고 하십시오.
개는 인간과 친숙한 동물아닙니까? 먹으려고 친해진겁니까? 고작 배하나 채우려고 미친짓을 일삼아하는군요. 잡식성인 인간에게 고기가 필요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먹을수있을만한 동물들을 모두 고기로 만들어버리면 어쩌자는 건지 한숨만 나옵니다. 동물에게 미안하지도 않습니까? 개고기를 먹으니까 개를 잡아패서 고기를 만드는거잖습니까?? 개고기 먹지마세요 그래야 만들지도않지 종이쪼가리(지폐)와 생명을 바꾸다니 한심하군요. 다른사람이 당신을 죽여패서 돈받고 팔아치운다면 좋겠습니까? 말못하는 동물 괴롭히지마세요 인간이 생각하는 동물이면 다른 동물의 고통을 생각하고 삽시다 제발 인간도 아닌 인간의 탈을쓴 쓰레기같은 사람들아 |
2011-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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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4 |
조혜린 |
너무가슴이아파서긴말도나오지않네요
제발우리의가족을살려주세요
좋지않지만사람들보다동물을더사랑하는저는정말가슴이아픕니다
하루빨리모두가평화롭고행복한세상에서살아갔으면좋겠습니다... |
2011-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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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3 |
백주경 |
인간도아닌사람들입니다. 강아지를 어떻게 암만식용개를 먹을수있나요.
우리나라풍산개는 사람에게 충실하였고 위급상황에 사람을 구조했다고합니다.
암만식용으로키워진강아지라하여. 먹는건 너무합니다. 강아지라는존재는
사람에게 위로가되고친구가되고애정과행복을나눌수있는존재입니다. |
2011-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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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2 |
정현선 |
제발보호좀해주세요..절대먹지말아요. |
2011-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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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1 |
유다혜 |
내가사는곳과 얼마 떨지지지 않은곳에서도 보신탕용 개들을 사육하는곳이있다
개들한테 도대체 뭘먹이는건지 엄청크다
불쌍하다 철창안에 몇마리씩 갇혀있다
한국의 이런 저질문화가 사라졌으면좋겠다 |
2011-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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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0 |
신성수 |
개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은 인간의 음식이 아닙니다.
절대 먹어서는 안됩니다.그들을 다스리고 보호해야 합니다. |
2011-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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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9 |
김유진 |
강아지를식용으로키우고비인간적으로잔인하게죽이고 이해할수가없네요천사같이착하고순수한그아이들을어떻게먹을수가있죠 그맑고투명한눈을보고어떻게먹고싶다는생각이들까요옛날에어디서들은건데 지상렬이보신탕을못먹는다고하더군요 어렷을때헐머니께서보신탕만든다고집에서키우던강아지를흠씬두들겨패고기절한아이를팔팔끓는물에넣엇는데 뜨거운물때문레깜짝놀란강아지가뛰쳐나와 마당을핑핑돌앗는데 주인이부르자꼬리를살랑이며주인에게로돌아왓다고합니더 주인이저신을먹을라한것도모르고..이이야기를듣고너무나가슴아팟어요 강아지는우리의가족이예요 맛있다고가족을먹을수없는것처럼개식용은말도안됩니다 |
2011-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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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8 |
전초희 |
지금 제가 애지중지하는 강아지도 개고기판매점에서 아주머니랑 대판해서 데려왔습니다.
그때 분명 강아지도살할때 쓸법한 기계두개를 더이상 작동 못하도록 작살을 내놓고 왔는데
ㅡㅡ.. 거기 아직도 잘만 장사하더라구요. 이젠 나이가 들어 또다시 그런짓하면 법에 크게
걸리니 일단 그저 노려보기만 하다가 왔는데.. 아직도 그 판매점 뒷편에서는 강아지들이
크게 짖는소리가 마구마구 들립니다 ㅡㅡ.. 살려달라고 외치는걸까요.
헌데, 제가 할수있는일이라고는 이런일 밖에없는 것 같아서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이 서명한번이 그 아이들에게 조금의 희망이라도 된다면 도와주고싶습니다. |
2011-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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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7 |
홍기애 |
개는음식이아닙니다,,, 절대로 먹지마세요...동물농장한번보세요,,
그이쁜 동물들을...동물도 가족입니다... |
2011-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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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6 |
권가령 |
우리 한국사람들만이라도 동물을 따뜻하게 대해주는 그런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너무 슬픕니다. |
2011-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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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5 |
서선의 |
정말이지..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친구, 가족을 어떻게 먹을수있다는게 정말 이해할수가 없고, 분노가 치밉니다.. 먹지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 |
2011-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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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4 |
이정선 |
당신들은 지금 같이 살고있는 가족을 먹고 계십니다.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내 자식을 먹고있단말입니다. 미치지 않고서야 가능할까요? 다를 치료를 받아야할 정신병자들입니다. 개 식용 금지 서명합니다. |
2011-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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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3 |
서예솔 |
기쁨과 슬픔을 같이 나누는 친구를 먹고 계시는 겁니다.
드시려는 생각을 하기전에 먼저 자신의 친구를 떠올려주셨으면 합니다. |
2011-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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