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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272 |
김다혜 |
야만적이다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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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1 |
김소희 |
제발 먹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동물이 있어야 사람도 살 수 있는거 아닙니까
진짜 저도 같은 사람이지만 너무 잔인하네요ㅜㅜ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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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0 |
이윤지 |
왜죽이지자식이죽어봐야정신을차릴라나ㅡㅡ저런사람들은없애야해ㅡㅡ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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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9 |
김설영 |
동물의 눈으로 가슴으로 한번만 생각해 보길...
꼭 먹어야만 하는지.
어릴때 길거리에서 동네 어른들이 돌기둥에 묶어놓고 때려서 도축하는 걸 본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모든 생명은 소중합니다.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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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8 |
장해리 |
서명합니다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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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7 |
박윤수 |
개식용 반대합니다....먹을 것이 넘쳐나는 세상에 가족같은 반려견을 식용으로 삼는 일은 없어져야 합니다...개를 먹는 사람들 몇백년 살 수 있습니까? 개를 몸보신용으로 먹었다는 사람 오래 사는 거 못봤습니다....아무 죄없는 개들을 공포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세요...제발입니다....뜬장에서 공포에 휩싸여 죽어야만 하는 개들의 가엾은 눈을 보면 미칠 것 같습니다...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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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6 |
강지영 |
개식용을 멈춰주세요....우리의 반려견은 가족입니다...
개들은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장애인을 돕는 보조견들도 생겨나고 있고 많이 보급화 되고 있을 정도로...개들은 사람들과 매우 친화적입니다...그리고 말만 못할뿐 자기 의사를 표현할줄도 압니다...
개식용을 반대하고 절대 멈춰야 하며 개식용이란 말은 사라져야 합니다...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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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5 |
이상민 |
강아지는 저희 가족입니다...
이젠 제발 멈춰주세요...ㅜㅜ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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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4 |
이정아 |
좋은 음식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어찌 그런 끔직한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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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3 |
최진주 |
개식용 반대.. 너무잔인해요 ㅠㅠ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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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 |
홍영주 |
먹을거 넘쳐나고, 몸에 좋다는 비타민 홍삼등이 넘쳐나는 시대에 보양식 개고기가
왠말입니까? 정말 무식도 적당해야죠.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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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1 |
노경아 |
개들을 도살할때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나쁜 호르몬이 나오는데 그것이 사람 몸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건강하자고 먹는데..잘못알고들 있네요..
만약 사람 몸에 좋다고 해도.. 조금 건강해지자고 동물의 생명을 무참히 짓밟아야 할까요..
이제는 제발... 그만들 하세요~~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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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0 |
이서윤 |
서명합니다ㅠ제발 모두들 심각성을 깨달았으면 해요!!!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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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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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9 |
이은정 |
죽어가는 개들의 비명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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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8 |
정다솜 |
개식용 반대합니다 개들을 살려주세요..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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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7 |
이현경 |
이러지맙시다 너무 잔인하게 죽어나가고 잇어요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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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6 |
신은주 |
개식용 반대합니다. 콩으로 만든 고기로도 충분히 영양분이 섭취됩니다. 동물들 그만 죽입시다.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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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5 |
윤은영 |
감정이 있는 동물들... 죽음의 공포를 느끼며 죽어가는 동물을 먹지 맙시다.
그런 동물을 먹으면 그 한스러움이 당신의 몸에 들어와
병이 생길거에요....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방법....우리가 노력하면 반드시 있을 거에요.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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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4 |
임지은 |
정말 이건 아닌것같아요 ㅠㅠㅠㅠ 저도강아지를 키우는데 어떡해 보신한다는 이유로 아무죄없는 동물을 저렇게 잔인하게 죽이다니.......저번 한마을에 강아지를 먹는 큰개를 보았을떄
마음이 정말 아팠습니다 순수한 강아지를 사람이 저렇게 만들었다니....
이제 저 불쌍한 개들을 우리가 지켜줘야한다구생각합니다 ! 서명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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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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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3 |
곽지선 |
개들을 죽일떄 그들을 보세요 아파하잖아요 울잖아요 다들 무서워한다고요
자신들을 키워준 주인이 자신을 죽인다 갑자기 그냥 죽인다 다른 내친구들도
다들 죽어있다 하면 얼마나 무섭겠어요 먹는거 아니예요 우리가 이뻐하면서 키워줘야할
아이들이라고요 |
2011-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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