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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4172 |
조은수 |
서명합니다. ㅠ.ㅠ 맘이 너무 아픕니다. |
2010-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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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1 |
부경혁 |
생명에대한 기본적인 개념이 다시서야할것입니다 |
2010-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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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0 |
박미란 |
개식용 반대합니다 개식용.. 오래된 문화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우리나라의 좋은 문화도 사라져 가는 마당에 그런 문화 꼭 지켜야 하나여? |
2010-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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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9 |
이하영 |
가족도 잡아먹을 수 있겠네요. |
2010-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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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8 |
박성희 |
개뿐만아니라 살아있는 모든생명체는 함부로 죽이거나 먹어서는 안됌니다.결사반대 |
2010-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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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7 |
김아람 |
몸이 좀 건강해질거라면 앞뒤가리지 않고 아무거나 다 먹으려는 인간.
언젠간 사람고기가 몸에 좋다면 옆에 있던 사람도 먹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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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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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6 |
이소명 |
개고기?개소주?그것은 악습일뿐입니다 ,
개는 인간들의 먹이로 태어난것이아닙니다 ,
개는 인간의 눈이 되어주기도하고 ,
귀도 되어주기도하고 , 손발이되어주기도합니다
당신들은 아무기분없이 "맛있다 , 육질이좋네" 라면서
기분좋게 그 더러운입으로 잘넘어가시겠지만은 ,
개고기가 되어버린 그 안타까운 아이들은 어떡하란말입니까?
"내가 개고기로 태어날려고 이 세상에 태어났나" ..... 이런 생각한단말입니다
개들의 아픔과 , 고통 , 정신적스트레스를 알아주셨으면좋겠습니다 ,
개는 먹으라고 태어난것이아닙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
보신탕문화는 반드시없어져야할 악습일뿐입니다!.....
정말 인간인게 부끄럽습니다 .....
잔인한 동물은 "인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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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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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5 |
배가람 |
말이 되는 일이 하시라고요!!!
당신 아들딸 가족 잡아드실수 있으세요??
아무죄 없는 가족같은 개를 어떻게 잡아먹을 수 있으세요??!! |
2010-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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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4 |
김도희 |
개도사람과같은생명입니다!!
개는개로태어나고싶어서태어난건아니잖아요!
당신들이 개로태어나 복날에 잡혀서먹게된다면
정말 억울하지않겠습니까??
아무리 말을못할지몰라도 개는 사람과 가장가까운 동물입니다!!
아무죄없는 동물을 함부로잡아서 먹는다는것은안됩니다!! |
2010-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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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3 |
이지수 |
집지키라고 키우던 개들을 나중엔 복날이라고 잡아먹는다는게 말이나 되는건가요
평소엔 길거리 강아지들을 보며 불쌍하다고 데려오면서 보신탕집에가서 개고기를 먹는게 말이 되는겁니까 개 식용 반대합니다 |
2010-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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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2 |
김효지 |
이 나쁜 인간들..
개는 먹히기위해 태어난걸까요?
그럼 사람은 먹기위해 태어난걸까요?
어떤 통개에 의하면 사람은 채소만 먹고 살수있다고 나와있습니다!
개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 못할까요?
할수있어요! 인간들이 모르는거지.. 개는 먹는게 아닙니다!!!!!!!!!!!!!!!!!!!!!!!!!!!!!!!!!!!
개도 하나의 생명이자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친구 입니다!! |
2010-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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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1 |
최수원 |
반대입니다.....개식용은 하루빨리없어져야 합니다. |
2010-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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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0 |
허정민 |
결사 반대입니다...
이세상에 자기 가족을 뜯어 먹는 사람들도 있네요...
옛날부터 개는 우리의 가족이었는데요.
복지시설에서 축제 한다고 해서 가봤는데 오 마이 갓!!!
개고기를 떡하니팔고 있더라구요,아놔 역겹게 걍 나왔네요...
아무튼 결사결사결사반대요!!! |
2010-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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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9 |
윤지혜 |
반대해요!
개고기 많이들 먹었으니 이제 그만먹을때도 되지않았나요?
내가 먹는데 왜 니들이 뭐라하냐구요?
키우던개까지 훔쳐가니 뭐라고 안할수가있나요???
개 훔쳐가다걸리면 몽둥이로 개잡듯 때려버릴꺼에요! |
2010-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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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8 |
이민주 |
가족을 먹을 생각을 해보신적은 있나요? 개먹을 생각을 한다는것은 가족을 먹는다는 뜻아닐까요? 먹기전에 애완견도 불법적으로 사용된다는것은 생각해봤는지요.....? 전 제 유치원때부터 대학생될때까지 한 강아지를 키워와서 그런지 정말 가족이에요 힘들땐 옆에있어주는 그런 개들을 먹을껀가요? 그런 잔인한짓을 하실껀가요?
우리 강아지들 제발 먹지맙시다. 제발 부탁드려요 |
2010-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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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7 |
최지연 |
아가들의 슬픈 눈을 보세요...사람도 살고 싶듯이 개들도 살고 싶을겁니다...그걸 억지로 막지 말아주세요.... |
2010-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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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6 |
윤은영 |
제발 ... 개도 아픔을 느껴요....어떻게 그렇게 잔인하게 죽일수가 있나요? 제발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
201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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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5 |
한은숙 |
개,고양이 식용이 사라지는 그날을 위해.....ㅠ.ㅠ |
201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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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4 |
최하나 |
강아지들에게 왜이리 잔혹한지 모르겠습니다..
하루빨리 개식용금지하는 법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
201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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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3 |
김은경 |
살아있는 동물을 산채로 죽이는거 반대합니다. |
2010-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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