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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912 |
강유리 |
강아지를 기르고 있는 사람으로써
정말 없어져야 할 저질문화중 가장 첫번째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 들어와서 찬찬히 자료들을 살펴보니
너무 가슴이 아프고 차마 사진은 두눈으로 볼수 가 없어서 글만 보았습니다 .
살아있는 것은 다 똑같이 소중한것임을 그들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인간과 같이 감정을 가지고 있고 살고싶어 하는 욕구가 있다는 사실을 ㅠ_ㅠ제발.... |
2010-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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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11 |
김청아 |
강아지도 다같은 생명입니다 똑같이살아가는환경에서 우리나라가 식량 이부족해 서 그러는것도 아니도 왜구지 강아지 를 학대하고 패고 그렇게해서 고기를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서명합니다 |
2010-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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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10 |
이지수 |
저는 한 초등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유기견 4마리를 집 안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족 모두가 강아지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어느날 저는 수의사의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수의사, 진짜 만만할 직업이 아니더군요. 전 그 떄부터 결심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그러나 시험점수는 엉망이더군요. 정말.. 공부도 열심히 해서 꼭 동물과 말할수 있는,동물농장에 나오는 하이디 님처럼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그런 사람이 있는것처럼....수의사가 되기 위해서이 서명,참여하겠습니다. |
2010-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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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9 |
최혜빈 |
인간이 동물에게 하는 학대는 셀 수도 없이 많다는걸 알았습니다
과연 자신이 그런일을 똑같이 당한다면 동물들을 도살하고 학대할 수 있을까요
모든 동물들이 소중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까지 모든 동물들을 제발 소중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0-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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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8 |
이유진 |
뭔든 살아 있는것들에게 최소한 예의는 지킵시다
적어도 내가 살기위해, 그걸 먹지않고서는 안될 급박한 상황이 아니라면요..
그들도 나랑 같은 감정을 느낀다는걸요..
당신 새끼처럼 애지중지는 못하더라도 그들도 우리처럼
세상에 빛이되고 소금이될려고 태어난 것입니다 |
2010-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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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7 |
백혜림 |
제발....동물들을 위해 더 많은 노력 해주세요...
불쌍한 동물들이 너무 많이 있네요...
못된인간들 때문에 너무나 착하디 착한 아이들이 죽어갑니다..
너무 마음아파요.... |
2010-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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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6 |
김예은 |
개도 생명인 데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죠 식용개... 너무 끔찍합니다. |
2010-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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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5 |
정지영 |
또 다시 서명하고 싶은데.. 될려나 모르겠어요!! |
2010-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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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4 |
임소정 |
사람과 가장 가깝게 교감할수있는 친구인 개를 먹는다는건 인간이길
포기한 처사와같다고 봅니다.개도 웃고 감정을 느낍니다. 고통도 느끼구요
자신이 개로 태어났다고 생각해보세요 평생 좁을 우리에 갇혀있다가 혹은
주인에게 버림받아 힘들게 거리를 떠돌다 잡혀서
잔인하게 죽임을 당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개고기 먹을 수있습니까?
단지 말 못하고 방어할수 없는 상태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학대당하고
죽임을 당해야한다는 건 있을 수없는 일입니다 . 몸보신에 좋다는 근거없는
이유로 먹는다는 건 더더욱 용납될 수없는 일입니다 생각이 있는 인간이라면
건강을 이유로 먹는다는 건 핑계겠지요 건강에 제일 좋은 건 채식하는 방법입니다.
인간은 채식을 하면서 더욱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동물입니다.
저도 이제껏 돼지고기도먹고 닭고기도 먹었지만 이젠 채식으로 바꿔야겠다는
결심이 들더군요 건강을 위해서라기보다 새삼스레
죽어가는 동물들의 고통이 느껴지기 떄문입니다. 개식용 절대반대합니다. |
2010-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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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3 |
임소정 |
사람과 가장 가깝게 교감할수있는 친구인 개를 먹는다는건 인간이길
포기한 처사와같다고 봅니다.개도 웃고 감정을 느낍니다. 고통도 느끼구요
자신이 개로 태어났다고 생각해보세요 평생 좁을 우리에 갇혀있다가 혹은
주인에게 버림받아 힘들게 거리를 떠돌다 잡혀서
잔인하게 죽임을 당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개고기 먹을 수있습니까?
단지 말 못하고 방어할수 없는 상태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학대하고
죽임을 당해야한다는 건 있을 수없는 일입니다 . 몸보신에 좋다는 근거없는
이유로 먹는다는 건 더더욱 용납될 수없는 일입니다 생각이 있는 인간이라면
건강을 이유로 먹는다는 건 핑계겠지요 건강에 제일 좋은 건 채식하는 방법입니다.
인간은 채식을 하면서 더욱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동물입니다.
저도 이제껏 돼지고기도먹고 닭고기도 먹었지만 이젠 채식으로 바꿔야겠다는
결심이 들더군요 건강을 위해서라기보다 새삼스레
죽어가는 동물들의 고통이 느껴지기 떄문입니다. 개식용 절대반대합니다. |
2010-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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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2 |
강애리 |
서명합니다 |
2010-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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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1 |
이정미 |
실제 개는 별 영양가가 없다는데 허위적인 사실이 유포됨으로써 사람들이 몸보신으로 많이들 개를 잡아먹지요. 또한 잡는 방법역시 여러가지고 그중 여러가지의 잔인한 살인 방법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리 식용개가 있다지만 영양가가 없다고 판정난 것을 먹어야 겠습니까? 그럴 바에야 콩으로 만든 고기를 먹는게 건강에 훨 좋지요. 전 개 식용을 반대할래요. |
2010-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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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0 |
장현우 |
사람들은 여태껏 보신탕으로 식용동물을 키워왔고 그 동물들로 보신탕을 해먹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수십 아니 수백 수천마리가 죽어나갈겁니다
죽기까지의 과정이 얼마나 아프고 힘들지 상상하기조차 무서워요
그렇기에 반대서명합니다. |
2010-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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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9 |
정지영 |
이제 또 여름은 다가 올것이공... 또 여러 아이들이 죽어갈 꺼에요..
너무너무 아이들이 불쌍하공... 제발 대한민국에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우리 나라 사람들 인식은 그게 아닌것 같아요.. 없어서 못먹는다는 말을 할 정도이니...
제발제발 이런거 좀 사라졌으면 합니다.. |
2010-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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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8 |
박혜민 |
큰개던 어린개이던 잡을때 울음소리 한번 들어보세요
그게 사람 울음소리보다 더 가슴깊이 울리고 슬픈소리입니다
한그릇에 얼만큼의 한限 이 들어있을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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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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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7 |
김선화 |
서명합니다 |
2010-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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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6 |
김형동 |
서명합니다. |
2010-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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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5 |
김지현 |
어떻게 식용개와 애완견이 나뉠수있습니까
동물도 하나의 인격체고 생명체입니다.
개를 죽이는 과정도 극악무도하고 그렇게 잔인하고
비위생적이며 비윤리적으로 죽일수있습니까?
인간의 이기심은 정말 끝도없네요.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그렇게하면안되죠
개식용금지 서명합니다 |
2010-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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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4 |
조소연 |
서명합니다ㅠㅠ |
2010-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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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3 |
유정은 |
개 식용은 막말로 몰상식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는 가축들과 다른 반려동물입니다. 인간과 함께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이런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배를 채우려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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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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