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812 |
김은경 |
서명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0-02-04 |
 |
| 3811 |
방세진 |
항상 느낍니다. 이런건 정말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0-02-04 |
 |
| 3810 |
양아영 |
참여합니다. 하루 빨리 이런일이 없는 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ㅠㅠ |
2010-02-04 |
 |
| 3809 |
손효주 |
서명합니다! 개고기도 우리나라의 문화의 일종이라고 하지만 없어져야할 문화이기도합니다.
개를 처참하게 죽여서 먹는다는것 자체가 야만스럽습니다.
제발 개고기 먹는것을 금지하도록 절대로 없어지도록 모두 노력합시다!
|
2010-02-01 |
 |
| 3808 |
박혜연 |
서명합니다 !!!! 꼭금지시켜주세요!! |
2010-01-31 |
 |
| 3807 |
신지연 |
정말 말도 안되죠
꼭 금지되야합니다
먹을것이 없어서 애완견을 먹는게 말이 됩니까?
개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생각해 줘야죠
그걸 떠나서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한답시고 이렇게 동물들을 마구잡이로
먹는건 정말 비상식적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꼭 금지되었으면 좋겠어요 |
2010-01-30 |
 |
| 3806 |
박지나 |
서명참여합니다.. 꼭 금지되어야합니다 |
2010-01-30 |
 |
| 3805 |
이옥경 |
오늘 가입하고 서명하러 들어 왔다가 또 다시 가슴이 너무 아파서.....
잠시 외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아가들이 행복해지는 날까지
지금 먹거리가 넘쳐나는데 굳이 가족같은 아가들 까지 먹어야 하는 현실앞에
잠시 제 자신이 너무나 작아지는거 같아요
마음이 너무 아파서 죽을것 같은데 이 현실을 어떡하면 좋을까요 |
2010-01-30 |
 |
| 3804 |
이슬기 |
굳이 개를 잡아먹어야 하나 다른먹을것도 많은데..
개는 너무나 귀엽다 |
2010-01-29 |
 |
| 3803 |
김지희 |
꼭 금지 시켜주세요. |
2010-01-29 |
 |
| 3802 |
황미진 |
먹을것이 천지에 널려있는 21세기에 반려동물을 잡아먹는것이 도대체 말이 되는건지..개식용 뿐만아니라 동물학대, 버려지는 유기견 또한 대한민국의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동물들도 살아있는 생명체 입니다 때리면 아프고 굶기면 배고프고 버려지면 아파합니다. 자신을 버린 주인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개들을 볼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반려견들을 보호 했으면 좋겠네요.. |
2010-01-28 |
 |
| 3801 |
김가희 |
개를 키우는 사람의 입장에서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여기에 서명하기 앞서 우리나라 개 잡는 실태를 보았는데요... 정말 너무나도 잔인합니다. 너무 잔인하고 충격적이라 눈물이 다 나더이다. 개 식용은 없어져야 합니다. 정말!! |
2010-01-28 |
 |
| 3800 |
최지영 |
만약 개를 고통없이죽인다고하면 이렇게까지는 하지않았을것입니다.
개를 실신할때까지 때린다니..충격이였습니다..어떤 개는 사람의 목슴을 구하기도하는 고마운 동물입니다. 이런동물의 고마움도 모른체 먹는다니...야만인이 따로 없군요..
만약 개들이 사람을 해친다면 인간들은 이해해야할것입니다.
|
2010-01-27 |
 |
| 3799 |
박영아 |
개는 식용이 아니라 반려동물입니다.
기쁨과 행복을 주는 반려동물을 먹는다니요...
그런 관습은 뿌리째 뽑아버려야 합니다. |
2010-01-27 |
 |
| 3798 |
전혜리 |
저도 학생인데요. 개가 어디 먹으라고 키우는 겁니까.
우리나라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해요.
개는 옛날부터 반려동물로 생각해오며 조상들과 친하게 지내던 동물인데
어디 먹을 음식이 없어서 개를 먹어요? 정말 정신들이 빠졋군요 |
2010-01-26 |
 |
| 3797 |
이아란 |
아직 저는 학생이지만 이건 한나라의 국민으로서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올립니다..
저희 나라가 예전부터 개고기라는 말도 안되는 고기를 먹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화라는 이유로 허용을 하지만 요즘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분들께서 강아지를 키우고있습니다. 저또한 그렇고요. 개고기를 파는 집앞도 저는 지나다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개고기를 먹거나 파는 사람모두 사람으로 보이지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입장이기는 합니다. 우리나라는 다른 해외에 비해서 동물학대에 대한 처벌이 굉장이 미미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개들을 무슨 자신의 소유물로 대하시는데 개들은 물론이고 모든 동물에게는 생명이 있고 생명에 따라서 고통또한 있습니다. 부디 저희나라에서도 강아지,개를 식용으로 쓰거나 학대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커다란 소망이 있습니다. |
2010-01-26 |
 |
| 3796 |
김은지 |
제발 죽이지마세요 때리지도마세요 부탁합니다. |
2010-01-26 |
 |
| 3795 |
김수민 |
정말 잔인하고 끔찍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더 이상 이런 잔인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서명합니다... |
2010-01-26 |
 |
| 3794 |
최나현 |
식용견은 뭐고, 애완견은 또 뭡니까. 개는 개 자체로 존중받아야 합니다. |
2010-01-26 |
 |
| 3793 |
유형민 |
진짜 .. 강아지를 왜 먹습니까 ?
그래서 제가 항상 해외가면 .. 외국인애들이 개고기 냄새난다 그러고 개고기는 먹었냐고 그러고 정말 비아냥거립니다..
어떻게 그렇게 귀여운 강아지를 먹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개고기보다 더 좋은 야채도 있고 .. 더 좋은 운동을 하세요
보양식이니 뭐니 하면서 먹는데.. 핑계도 작작하세요
정말 시골갈때 자동차에 개 실고 가는거 보면 정말 그 차 세워서 차 모는사람이랑 싸우고싶을정도로 .. 정말 주먹이 올라갑니다.
애완견 . 식용 따로있다지만 .. 다 합치면 개입니다. 개라고요
그런건 구분이 없습니다. 다 저희가 아끼고 귀여워해주고 키워야되는 개입니다.
제발좀 먹지마세요
이 운동 적극지지합니다. |
2010-0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