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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2 김춘원 개는 반려동물입니다. 아무리 잡종견이라 하더라도 주인을 반길 줄 알고 인간처럼 고통도 느끼고 두려움도 느끼는 동물입니다. 2009-12-11 수정 삭제
3691 허선영 어떻게 이런 잔인한 일은 당연한듯이 할 수 있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힘을 합쳐서 열심히 싸웁시다. 반대합니다. 이걸 한국의 문화라고 하며 먹는 사람들, 당신들 때문에 난 한국인인 것이 부끄럽습니다. 2009-12-09 수정 삭제
3690 정영경 먹을게 그렇게 없나.. 쯧.. 참여하고 갑니다. 2009-12-09 수정 삭제
3689 김정민 인간의 잔인함과 이기심에 분노하고.. 깊이 상심합니다. 자연을 필요한대로 마구 부리는 것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며 그들을 돌보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09-12-08 수정 삭제
3688 김민서 반대 서명합니다. 네..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밑에 어떤분 말씀처럼 유난히 우리 나라 사람들은 몸에 좋다고 하면 정말 다 드시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음식이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 넘쳐나는 음식으로도 충분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세상 아닙니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악습..개고기..이제 좀 변화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잔인함은 도대체 어디가 끝인건지...; 2009-12-07 수정 삭제
3687 신근영 반대!반대!반대! 당신네들은 당신네 가족을 먹는거나 다름없습니다. 뭐그리 맛있다고 때되면 쳐드시는지 얼마나 오래들 사실려고 그리쳐드시는지 다른보조식품을 쳐드시지요ㅠ.ㅠ 2009-12-04 수정 삭제
3686 김태욱 반려동물은 먹는게 아닙니다. 식용이 따로 있다고 하지만 도축방법과 키우는 과정 등 에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2009-12-03 수정 삭제
3685 김명희 개식용 하는 이유는..몸보신이라 하더군요.. 사람고기도 나와야 합니다..그렇게 따지면.. 먹는 분들 다시 생각해 보세여.. 사람을 철장에 넣고 목을 죄고 칼로 도려 내고.. 죽여서 밥상에 올릴수있나요? 소고기..돼지 고기 ..닭고기 왜 먹냐고 반박 하지 마세여.. 소.돼지.닭 애완용 아닙니다. 선진국 향해 가기 위해선 문화 따지지 맙시다.. 문화 같지 않습니다...우리가 원시인은 아니지 않습니까.. 2009-12-01 수정 삭제
3684 성송언 정말 반대합니다... 식용으로 키우는 개라구요? 개 시장에 가보면 그런거 따로 구분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 눈에는 모든 개가 '식용개'로 보이니까요. 왜 태어날때부터 식용개라는 표딱지가 붙는겁니까? 그게 옛날에 인간에게 적용됬던 태어날때부터 노예고 천하다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2009-11-27 수정 삭제
3683 김지영 개가 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지만, 우리의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사람은 배신해도,개는 배신하지 않습니다. 생명은 모두 다 귀한것입니다. 왜 사람들은 다른 동물들에 고통에 신경을 쓰지 않는지 이해되지 않네요 2009-11-26 수정 삭제
3682 이주연 생명은 다 똑같이 귀한것 아닙니까? 저도 인간니라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2009-11-25 수정 삭제
3681 고현수 우리는 예전의 척박한 환경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변할 것은 변해야 합니다. 2009-11-22 수정 삭제
3680 윤한설 개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왜 먹어선 안되는지 잘 알겁니다.. 감정이 있고 고통도 느끼는 똑같은 동물입니다.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맛을 위해서 미용을 위해서 꼭 그렇게 먹어야 하는지...세상에 몸에 좋은거 많습니다. 먹고 얼마나 건강하게 살거라고 그러는지. 왜 인간의 고통만 크게 느끼는건지 이해되질 않네요. 2009-11-21 수정 삭제
3679 송주희 인간은 개들을 버리지만 개들은 인간을 버리지 않습니다. 2009-11-21 수정 삭제
3678 전혜주 개 식용.. 정말 반대합니다. 저는 식용 개, 애완 개 이런 구분이 있었다고 어렸을 땐 믿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게 어딨나요? 저는 정말 개를 먹는 사람들을 혐오합니다. 왜 그런 걸까요? 정말.. 휴... 가슴이 아픕니다. 개들은 엄연한 생명이고, 인생의 동반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개들이 주인을 배신하던 적이 있었던가요? 언제나 개들의 뒤통수를 친 건 인간들이었습니다. 2009-11-14 수정 삭제
3677 선근영 진심으로 바랍니다 개식용이 사라져야 합니다.. 뭣보다 그 잔인한 도살방법부터... 가슴이 아픕니다... 개식용반대합니다 2009-11-13 수정 삭제
3676 이주현 개들은 인간보다도 더 감성적이고 인간이 주는 것 이상의, 아니 주는 것이 없어도 사랑을 무한정 베풀어주는 존재입니다. 인간보다도 더 인간적이지요. 그들도 생각,감정,고통 모든 것을 느낍니다. 먹는 즐거움, 보신을 위해, 전통 문화라는 말들.. 어떤 이유로든 개 식용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금지 꼭 되어야 합니다. 2009-11-09 수정 삭제
3675 배정은 서명합니다 2009-11-09 수정 삭제
3674 이지은 2번쨰로 올리는데요 제가 진짜 시장에 나갔다가 식용으로 쓸려는 개들보고 되게 충격먹었어요... 딴 아이들은 겁에 질려있고...다큰어른들이 아이들이 뻔히 보고있는데 부끄럽지도 않는지...참...우리나라는 진짜 이상해요 요즘은 고양이도 먹는다던데...고양이는 살이 없으니까 고아서 먹는다더군요...우리나라사람들은 건강에 좋다면 왜이리 달려드는지... 2009-11-08 수정 삭제
3673 박보람 서명합니다 개 식용은 절대 금지되었으면 합니다. 개들이 무슨 잘못있다고 키워서 팔거나 식용으로하는데... 식용이나 팔을거라고 키우는 과정에서 학대하고...흑흑...정말 없었으면합니다. 2009-11-0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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