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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3472 김유진 강아지를 키웠던 사람으로써 개식용은 정말 있을 수 없습니다. 왜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는 먹으면서 개는 안되냐 라고 물으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개는 인간과 한평생 살아온 친구 아닙니까 정말 애견애호가로써 저도 차마 눈시울이 붉어지지 않을 수가 없네요. 개를 잡을때 그들의 눈을 보세요 인간을 반기고 인간이 즐거워하면 같이 즐거워하고 슬퍼하면 같이 슬퍼하는 그런 친구를 어떻게 먹을 수있나요. 절대 반대합니다 2009-05-24 수정 삭제
3471 안성주 개와 사람은 똑같습니다. 배변도 하고, 털도 빠지고,생각도 하고,사랑도 하고... 그런데 그렇게 사람과 똑같은 개를 먹을수있습니까?사람을 먹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몇천년동안 사람과 함께했는데 그렇게 배신을 하다니 그 상처가 얼마가 깊겠습니까?.... 우리개들을 학대가 아닌 사랑으로 돌보아주세요...한사람 한사람 사랑으로 개를 키워준다면사랑이 희망으로 이루어질수 있습니다. 2009-05-23 수정 삭제
3470 강지환 저는 진돗개1마리랑 풍산개2마리를 키우고있습니다. 저만가면 안아달라고 일어서서 반기고 꼬리를 치는데 그런개를 어떻게 식용으로 사용합니까 이건 정말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2009-05-22 수정 삭제
3469 장금송 개식용은 있을수없는일입니다 이런일은 없에도록 합시다 ,, 2009-05-17 수정 삭제
3468 조영주 개식용반대........ 2009-05-17 수정 삭제
3467 장연희 저는 유기견을 현재 키우고있는 사랑으로써 한번 가족이된 반려견을 끝까지 책임져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 제가 데리고있는 유기견 슈나우져는 어느 추운 겨울에 귓병이 걸려 치료가 안된 상태로 공원에 버려져 있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인데 고원에 버려져 노끈에 메인채로 먹지도 못하고 자기에 배설물을 먹으면서 며칠을 버티워 왔던 불쌍하고 가여운 아가였습니다. 몸은 말라서 갈비뼈가 앙상할 정도로 말라 있었습니다. 몸에서는 말할수 없이 고약한 냄새가 나서 차마 눈뜨고는 볼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그 아가는 나른보고 반가워하며 꼬리를 치는것이 너무 귀여워 코트속에 보듬어안고 와서 지금까지 키우고 있는데 한동안 사료를 먹으면서도 자기변을 먹는 습관을 버리지 못해 엄청 고생했습니다. 허나 지금은 귓병도 고치고 변먹는것도 끊고 예쁜 아이로 컸습니다. 얼마나 이쁘고 착한 아인지? 너무도 귀여운 재롱둥이로 벌써 4살이 되였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끝까지 노력하며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처음 입양해서 힘들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랑으로 키우다보면 꼭 좋은날이 온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다른분들도 저와같은 마음으로 키우다보면 행복한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2009-05-17 수정 삭제
3466 임진영 제가 죄송하지만 옛날 한 2년전에는 먹었습니다. 정말 죄송하구요, 강아지를 키우개 되면서부터 개를 먹는 다는 소리만 들어도 구역질납니다. 여러분 사죄합니다. 그리고 식용하는사람은 미친짓입니다. 2009-05-16 수정 삭제
3465 배해림 이런 말 하면 안된다는 건 알지만 ㅠ저도 아무것도 모를때는 먹었었지만 알고 부터는 전혀 먹지 않아요..사람들은 식용으로 키워서 애완견이랑 틀리다는 말을 마니 합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께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식용견도 감정이 있고 두려움도 느끼며 가장 중요한건..심장이 뛴다는 겁니다..우리 인간들처럼..사랑도 할줄아는..입장을 바꾸어서 생각 해주 었음 합니다..입장을 바꾸어서 한번 느꼈봤나요?만약 당신이 철장에 갇혀서 상에 올라갈 일만 기다린다면..아무 희망도 없이..사랑도 못받고 도망갈수도 없으니.. 똑같이 되어 봐야지 그렇게 느낄건가요?반대 운동이 잘되어서 제발 보신탕이라는 문구등등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ㅠ 2009-05-13 수정 삭제
3464 김미현 진짜 눈물이 나네요... 애완견 애호가로써 이런 것에 관련된 기사를 볼때 정말로 마음이 아픕니다. 내가 소중하게 키우고 사랑하는 내 강아지가 저렇게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때 눈물이 절로 나네요... 진짜 개 식용 금지 해야 됩니다.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개들이 태어나서 무슨 죄를 지었다고 맞으면서 죽고,믿었던 사람들에게 잡혀 먹혀야 됩니까? 진짜 이거 하루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2009-05-12 수정 삭제
3463 이용석 정말 눈물이 나옵니다. 저는 항상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기를 자기 자신이 그렇게 자루에 묶여서 고통스럽게 맞고 피를 토하고 죽는다는것을 생각하면 강아지를 먹지를 못할 것임니다. 개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말 제 옆구리살을 늘이기 위해서 동물들의 고통과 두려움을 먹을수는 없습니다. 2009-05-12 수정 삭제
3462 이용석 정말 눈물이 나옵니다. 저는 항상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기를 자기 자신이 그렇게 자루에 묶여서 고통스럽게 맞고 피를 토하고 죽는다는것을 생각하면 강아지를 먹지를 못할 것임니다. 개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말 제 옆구리살을 늘이기 위해서 동물들의 고통과 두려움을 먹을수는 없습니다. 2009-05-12 수정 삭제
3461 이안영 개는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만으로도 그들은 인간에게 모든 것을 줍니다.. 그런 개를 식용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 우리 인간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왜 개 먹는 것만 그러느냐 반문하시는 분들께는 만약 제가 소,돼지 고기를 ..아니 육식을 하지않으면 개 식용이 줄어든다면, 저는 마땅히 당연히 육식을 하지 않겠습니다...제발 개를 사랑해야 할 동물로 봐주세요... 그들은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2009-05-04 수정 삭제
3460 윤세은 서명합니다 정말로 개고기문화는 사라져야마땅합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그 전통이 뿌리 깊이 박혀있고 후광이 있더라도 모든 잔혹한 전통에 대해서는 반대하여야 한다."고 알버트 슈바이처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 꼭 없어지길 바랍니다. 2009-05-02 수정 삭제
3459 문지혜 인간이 싫어질 뿐입니다. 그렇게 해서 먹고 몇 년을 더 오래살려고 그런답니까? 하긴 인간의 생명을 위해 동물까지 복제하는 이 마당에요... 정말 나중에 영화 아일랜드처럼 사람이 병을 고치기 위해 다른 생명을 죽이는 그런일이 벌어질 수 있겠죠... 2009-04-30 수정 삭제
3458 조수빈 너무하네요 사람까지 구워 먹을 것 입니까? 개는 우리나라만 먹습니다 이런 관습을 버리고 시위에 나섭시다 2009-04-29 수정 삭제
3457 박지호 동물은 먹는게 아닙니다. 특히 유기견같은 경우 인간에게서 마음의 상처가 클텐데, 그걸 또 때려 죽여서 드십니까? 보신탕집 옆 냄새맡기도 구역질 납니다. 개가 가축으로 양식되기라도 합니까? 소나 돼지는 왜 먹냐고 하실거죠? 소나 돼지는 양식되가고 있잖아요. 먹기위해서 생산하는 동물과 키우고 밭을 일구기 위해 키우는개 다 구분이 되어있지만 개는 먹는개랑 키우는 개랑 구분이 되어 있는거 아니잖습니까, 애완동물 별로면 보신탕집에 팔아버리고 개들이 낑낑거리면서 굴러다니면 그거 주서다 끓여먹잖습니다.... 제발, 제발 그러지 마세요. 2009-04-28 수정 삭제
3456 김지호 정말 개들이 불상하네요... 저도 개를키워봐서 알지만 정든 개들을 어떻게 죽이고 먹을수있나요.. 2009-04-27 수정 삭제
3455 양현진 저도 보신탕으로 먹어 본 적이 있어요 하지만 생각하면서 느끼 면서 먹으니까 정말 먹기 싫더라고요.. 저희 아빠도 이 보신탕을 먹는데... 정말 이런 가게는 없어져야 합니다.. 먹지 마세요 그냥 놔 두세요.. 강아지들아 내가 먹어서 미안해 2009-04-22 수정 삭제
3454 황정현 동물보호법에 의하면 식용으로 죽이는 경우 고통을 최소화해서 죽여야하며.. 같은 종의 동물이 보는 앞에서 죽이거나 목을 매다는 등 잔인한 행위로 죽이는것은 엄연한 불법이며, 적당한 운동량과 물과 밥을 공급해야합니다. 이를 어길시 받게 되는 처벌은.. 너무도 미약하지만 그 미약함이 쌓이고 쌓이면.. 같은 개임에도 불구하고 애완견과 식용견을 분류하며 식용견은 괜찮다며 핑계를 대곤 하지요.. 그럼 우리 사람도 죽여도 되는 사람, 죽이면 안되는 사람으로 분류하시지요?? 길가는 유기견들 닥치는 대로 잡아 비좁은 철장에 가두어 놓고, 손님이 고르는 즉시 목매달아 질질끌고가는 정신병자들.. 도대체 왜 태어났는지.. 왜 안죽고 살아있는지.. 이런 인간들이 존재한는한 인류도 발전할 수 없음을 빨리 깨닫길 바랍니다. 실력과 기술만 좋아지면 뭐해요.. 인간성은 하나도 없는 쓰레기들인데.. 2009-04-22 수정 삭제
3453 김원경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 아직도 멈춰지고 있지 않습니다. 개를 먹는 행위를 막아야 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사람들이 너무 밉습니다. 2009-04-2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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