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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352 |
변우태 |
개는 음식이 아니라 사람과 오랜 세월 함께해온 우리의 반려견입니다.
집에서 강아지를 길러보면 사람을 말 뿐아니라 감정까지도 다 이해하고
사람보다도 공포와 슬픔을 더 많이 느낍니다.
아침 출근할 때 저를 쳐다보는 강아지의 눈빛을 보면 슬프기까지합니다.
잔인하게 죽어가는 개들이 느꼈을 고통과 공포를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루빨리 개식용은 없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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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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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1 |
강채우 |
철장에 갇혀있는 개들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진짜 개패듯이다... 라는 말이 얼마나 잔인한지 알게되었다. 이세상 모든 개들이 고통스럽지 않을 그날까지.. 모두 서명합시다!! |
2008-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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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0 |
김윤정 |
살아있는 생명체, 그것도 우리의 삶과 가장 밀접한 동물을 식용으로 까지 이용한다는 발상자체와 현재의 상황들에서...하루 빨리 벗어날 수 있기만을 바랍니다. |
2008-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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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9 |
이광득 |
자신이 먹고 싶다는 그런 사소한 이유만으로 잘 따르던 개들을 몽둥이로 팰 때 감정은 즐거우셨는지요. ~야, 이제야 맛있게 먹겠군~이라 생각하면서 말이죠, 개들도 똑같이 생각하고 느끼며 우리와 가장 친숙하게 사는 존재입니다. 한마디로 친구라 할 수있죠. 같은 개라고 해서 둘씩이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물며 둘도 없는 친구를 그렇게나 먹고 싶어 안달 나신다니........ 이제라도 생각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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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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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8 |
김희선 |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착하고 선한마음이다. 살아 있는것에 대한 경외심을 갖고 있으므로 소중하게 여긴다 ^^^ 개를 먹지말라 하면 소돼지 닭은 왜 먹냐고 한다 육식이 몸에 해로운거 다 알고 있다 원래 사람들은 채소와 씨맺는과실로 먹거리를 해결 했었다 그걸 먹고 살았을때 지금보다 훨씬 오래 살았었다 우리가 무언가 몸에 더 좋은게 없을까 연구하거나 고민하지 말고 옛날에 무얼 먹고 그렇게 오래도록 살았나? ..... 하는 생각좀 하였으면 정말 좋겠다****
제발 불쌍한 동물들 괴롭히지 좀 말고.....정말 눈뜨고 못 보겠다 인간의 악함이 하늘을 찌르니^^^^^ 어찌 위에서 보시고 참기만 하시겠냐??? |
2008-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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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7 |
김희선 |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착하고 선한마음이다. 살아 있는것에 대한 경외심을 갖고 있으므로 소중하게 여긴다 ^^^ 개를 먹지말라 하면 소돼지 닭은 왜 먹냐고 한다 육식이 몸에 해로운거 다 알고 있다 원래 사람들은 채소와 씨맺는과실로 먹거리를 해결 했었다 그걸 먹고 살았을때 지금보다 훨씬 오래 살았었다 우리가 무언가 몸에 더 좋은게 없을까 연구하거나 고민하지 말고 옛날에 무얼 먹고 그렇게 오래도록 살았나? ..... 하는 생각좀 하였으면 정말 좋겠다****
제발 불쌍한 동물들 괴롭히지 좀 말고.....정말 눈뜨고 못 보겠다 인간의 악함이 하늘을 찌르니^^^^^ 어찌 위에서 보시고 참기만 하시겠냐??? |
2008-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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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6 |
박경옥 |
힘없어 인간에게 당하고 사는 동물들에게 이루 말할수 없이 미안하네요, 저런 ~`처 00 놈들~~ 우리도 멀지 않은 미래에 인간보다 힘센 새로운 종이 나타나면 저렇게 당할 수 있슴다. |
2008-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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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5 |
강동주 |
참... 할말이 없습니다..
xx같은 인간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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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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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4 |
조혜연 |
저는 인과응보의 법칙을 믿는 사람입니다.
말 못하는 가엾고 소중한 이 생명들에게 잔인하게 행한 악의 결과 만큼 그 악을 행한 인간들은 현세에, 현세에 못 이루어지면 내세에서라도 반드시 그에 응당하는 댓가를 똑같이 치르게 될겁니다.
잔인한 개 식용, 절대 금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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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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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3 |
윤수민 |
애완견이 어떻게 ... 역지사지... 나쁜인간들은 .. 꼭 벌받을 꺼에요..
저도 반대입니다.. 개 식용 금지하도록 도와주세요...
말못하는 동물,, 강아지는 아직까지 식용으로 되는 법이 없습니다..
정말 눈물이 나네요.. 막을 방법이 없을까요? |
2008-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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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2 |
김성민 |
역.지.사지.
죄의식을 점점 느끼지 못하는 연쇄살인범처럼....
사람이 아니라 죄가 안된다고 당연시하며 떳떳해 까지 하는 연쇄 생명살해범들...
자.업.자.득.
알게될날이 오겠죠.. 그땐 이미 늦었지만.. |
2008-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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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1 |
Animal Freedom |
식용으로 길러진 아가들은...
폭신한 이불에 발한번 못딛여보고,
부드러운 인간들의 손길한번 못는껴보고,
따뜻한 고기냄새 한번 못맡아본
불쌍한 아이들입니다.
Their lives are pain and misery.
The pain and misery must end, and the only way is to Fu**ing BAN dog/cat meat in all of Asia (Korea is NOT the only nation where this industry is practiced)!
They deserve to feel warmth. They deserve to experience joy. They deserve to LIVE. |
2008-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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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0 |
AllDogsGotoHeaven |
개들을 "식용," "애완용"으로 구분하는것은 우스운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개들이 개지,,, 그렇게 차별하면 안되죠.. 왜냐! 노예들이 노예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다시피, 개들이 보신용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잖소.
모든 개와 고양이들은 오직 "반려동물"이라 불려야합니다.
보신탕 쳐잡수시는 분들의 변명중 가장 어이없고 무식한소리: "보신용 개들은 원래부터 그렇게 길러진 것들이라서 괜찮다. 니네 키우던거 끓여먹는것도 아닌데 왜 남의일 참견이냐?!!"
일단,, 저 변명은 거짓말입니다. 개도둑들 남의 개들 마당에서 훔치는건 뭐고요?
개들이 도살당하는 장면들을 여러 웹사이트를 통해 눈물 줄줄 흘리며 봤는데 그런 천사들은
그렇게 고통을 느끼면 안됩니다..
말이 좀 잔인할지 몰라도, 도살자들 살아있는체로 가죽벗기면 불쌍한 아가들의 고통을 그제서야 느낄듯 합니다.. 하도 무식해서. |
2008-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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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9 |
AnimalAidClub |
미국인들한테 한국에도 동물보호소가 있다고 하니 다들 놀래더라고요,,
"한국사람들은 모조리다 개먹는 사람들 아니냐,"며.
그런 잘못된 평견을 갖고 있다는게 실망이었지만 한국이 개먹는 나라라는 이미지를 벗어나려면 보신탕은 물론, 개고기, 고양이 고기, 개소주, 고양이소주, 등등 비인간적으로 동물들을 대하고 비인간적으로 도살하는 행위는 당장 불법화 시키고 어기는자들은 평생 감옥살이를 해야한다고 믿습니다.. 솔직히 불법이라해도 불법행위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가 처벌이 별로 심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그냥 무시하는 경우가 많아서랍니다. 그러함으로 처벌을 강하게 해야 어기는 사람이 그나마 좀 줄어들듯 하네요. |
2008-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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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8 |
DogEatersGoToHell |
어떤 동물이든 쓸데없는 고통을 주면서 죽이는것은 최악의 죄입니다.
보신탕 쳐잡수시는 "인간"들의 질리는 변명은 "개는 못먹게하면서 왜 닭,소,돼지는 차별이냐"입니다. 당연히 차별하면 안되지만, 동물학대를 줄이는 첫단계는 일단 보신탕 문화를 밟아없애는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을 불태우고, 몽둥이로 때려죽이고, 가죽을 벋기는 것들은 "인간"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
2008-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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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7 |
신현덕 |
고통을 말하지 못하는 강아지를 먹는다는것은 결코 있을수없는일입니다..
제발......제발 개식용이 없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
2008-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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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6 |
강민아 |
어찌 주인을 잘따르고 착한 개를 먹을수있는지..개먹는 인간들 다 몹쓸병 걸려서 하루하루 고통을 느끼며 그렇게 오랬동안...고통을 느끼며 죽어가기를.... |
2008-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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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5 |
김지원 |
인간은 멸종당해도 싸 |
2008-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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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4 |
박수정 |
우리가 못먹고못살았을때와 지금은 엄연히 다르지않습니까.
개를 키우지않는다고 사랑하지않는다고 먹어도 된다는
그런발상은이제 통하지않는다고봅니다.
그 선한눈망로..인간들에게 끌려가는 개들을 보면서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안타까움에 가슴이 너무아픕니다
개말고도 먹을게 천지에 깔려 남겨 버리는 이시대에 제발 그 더럽고 추잡한
악습은 빨리 끊겼음 하는 바램입니다 |
2008-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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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3 |
박지환 |
하루라도 빨리 동물을위한 법들이 제정되었으면좋겠네요 |
2008-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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