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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292 |
김지원 |
또 서명 합니다. 동영상을 보고나니까 더 슬퍼집니다... 우리의 반려견 친구를
먹지 말아주세요...부탁드립니다,친구들을살려주세요.. |
2008-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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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1 |
김지원 |
개는 먹는게아니라 저희 친구이자 소중한 생명입니다
함부로죽이거나 그러면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식용견이아닌 소중한동물로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
2008-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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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0 |
김혜경 |
가슴이 아파옵니다...ㅠㅠ.
개식용 절대로 금지해야되여. |
2008-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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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9 |
김은실 |
강아지는 먹는게 아니라는거....
절실히 깨달았음 좋겠습니다 |
200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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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8 |
장수진 |
얼마전 '마지막 산책'이라는 동영상을 봤습니다..
아주 예쁘고 사랑스러운 흰둥이였는데
차마 동영상을 끝까지 보지 못하고 스크롤바를 내렸습니다..
부탁합니다..
'식용견' 이 아닌 오직 '반려견' 만이 존재하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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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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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7 |
Steven Kim |
If it's fuqing illegal, why is it still going on?
If something is illegal, there's a clear reason why it is illegal.
This is ridiculous how people still do it even while they know it's illegal.
Because many humans are selfish, greedy, and crazy about money!
Stop animal abuse! Korea's first step is to end Dog/cat meat! |
2008-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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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6 |
김정일 |
개와 고양이는 인간들의 벗!
반려동물과 함께 살면 사람 수명에 평균 7년은 더해진다고 밝혀졌답니다.
사람들의 심장병의사들을 위해 우리 인간들이 은혜를 베풀기는 커녕
학대하고 물한모금 안주고 고통스럽게 도살하면 되겠습니까? |
2008-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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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5 |
고 양희 |
개/고양이들를 위하여!
죄없는 아가들,
인간들의 따뜻한 손길 한번 못느껴본 아가들,
폭신폭신한 이불에 발한번 못딛여본 아가들,,
그들을 위하여.. |
2008-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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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ell Hewer |
Stop this insanity right now!
all those mothafuckas out there shoving down dog/cat meat down their throats
will choke and be cursed. |
2008-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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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3 |
Save Animals |
얼마전에 고속버스를 타고 시골을 지나가는데
멀리서 개주인이 개를 목메달아 죽이는 장면을 잠깐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간지 5년이 지났지만 보신탕집들이 옛날이랑 다름없이 어딜가도
아직 너무 많더군요.
보신탕 쳐먹는 인간들 설득해보려 하면 모두 반항뿐이죠.
"남의 개 훔쳐 먹는것도 아닌데 왜!" 아님 "남 풍습 왜 참견이야!"
이럴 때 가장 화가납니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한테 서명하라고 알리겠습니다. 빨리 많은 사람들이 서명해야
대한민국 불쌍한 아가들 살릴수 있지 않겠습니까..
One dream, one goal, one way: An END to all forms of Animal Crue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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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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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2 |
최민정 |
저는 시장을 지나다가 보신탕 파는 가계만 봐도 속이 좋지않습니다.
전부터 개고기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식용으로 먹는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동영상을 접하고 나니 너무 충격적이고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나네요 ...
제발 불쌍한 아이들을 먹지 말아주세요 ㅜ.ㅜ |
2008-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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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1 |
편효진 |
제발..... ㅠㅠ
서명합니다 |
2008-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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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0 |
권계현 |
저는 채식주의자이고 옛날이야 워낙에 먹을게 없어서 그랬다지만 여러가지 먹을게 풍족한
요즘시대에 사람의친구라는 개념을 지닌 강아지를 먹는것에 반대합니다. 그것도
아프게 구타해죽여야 맛있다고..고통을 주면서 죽인다니요..
개고기 반대합니다. |
2008-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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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수 |
서명합니다 |
2008-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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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8 |
채송이 |
저희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이라 정말 반대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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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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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7 |
권한얼 |
아무리 고유의 문화라 해도 이건 너무 심합니다... 생명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여기는 분들이네요. 환경이 살아날려면 동물과 서로 공존을 해야 합니다.. |
2008-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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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6 |
이미희 |
인간이란 동물이 정말 잔인하군여... 어떻게 살아 있는 생명을 저리도 처참히 죽일수가 있습니까... 짐승도 저 배곯지 않으면 사냥을 안하는데... 어떻게 저렇게도 잔인할수 있는지...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
2008-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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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5 |
김소연 |
먹을께 없어서 개를 먹나
진짜 악골이다
사진에서 개죽이는거 보면서 주머니에
손넣는 꼴좀봐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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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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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4 |
오길주 |
이 지구는 인간들의 것만이 아니며, 동물들은 우리의 한끼 식사를 위해 이세상에 태어난 것이아닙니다. 아무생각없이 먹는 음식들, 내가 쓰는 생활용품에 내가 먹는 약에 그들의 희생이 아닌것이 없었습니다. 인간의 생존을위해 어쩔수 없이 그들을 먹어야한다면 좀 더 덜 고통스럽게 좀더 인도적인 방법도 있을텐데 인간은 잔인하기가 그지없습니다
닭 소 개... 도축현장을 묘사한 글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처참합니다
닭들이 집단폐사하는 것은 소들이 병에걸리는 것은 단순히 그들의 문제가 아닙니다
인간들에게 보내는 그들의 메세지입니다
더 아름다운 지구가 되기를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지구가 되기를 꿈꿉니다 |
2008-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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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3 |
송영숙 |
반려동물 사랑합니다. 자꾸생기는 보신식당 정말 지나다니기도 힘듭니다ㅠㅠ
우리에게 주는 행복 큽니다. 상처주는 사람 보다 나을때 많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사랑하지만 남편보다 자식보다 더 변함없이 저에게 큰 사랑을 줍니다. |
2008-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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