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272 |
김자정 |
개..도살 동영상 보고..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인간이..어찌 저리 잔인할까..
감정이 있고.. 사람과 교감을 나누는 동물을.. 어찌저리........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서명합니다.. !!! |
2008-08-22 |
 |
| 3271 |
권인란 |
우리강아지들 넘 불쌍해요 빨리 개선되엇으면.... |
2008-08-21 |
 |
| 3270 |
송민정 |
私は、日本で韓国の犬食に反対しています。日本でも、同じ思いの皆さんが集まって10万人署名のプロジェクトを始めました。どうか、犬を食べるなんて事やめて下さい。犬は今や、人の目に成り、耳と成ってくれる、人間の友達です。私は、そして日本人はそれを祈っています。 |
2008-08-21 |
 |
| 3269 |
김미선 |
서명합니다. 요즘 영양탕이라고 적힌 간판만봐도 괴롭습니다. 제발 이 세상에 보신탕이란 말이 사라지길... |
2008-08-19 |
 |
| 3268 |
김민경 |
서명합니다. |
2008-08-16 |
 |
| 3267 |
냅또 |
으휴~~ |
2008-08-16 |
 |
| 3266 |
이서영 |
정말 아직도 이런 서명을 해야합니까?적어도 개를 생명대 생명으로 대하는 태도만 가져 주십시오. |
2008-08-14 |
 |
| 3265 |
손정화 |
서명합니다. 좀 무섭네요. 아직도 동물보호연합에서 이런 운동을 해야한다는 사실이요.
동물을 사랑으로 가족같이 대했으면좋겠어요.
|
2008-08-14 |
 |
| 3264 |
나유미 |
서명합니다!! 절대.... 우리 친구를 먹지말아주세요.... ㅠㅠ |
2008-08-13 |
 |
| 3263 |
이민경 |
서명합니다. 더운 여름에 여기 저기서 참혹하게 죽음을 당할 개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
2008-08-12 |
 |
| 3262 |
이연희 |
서명합니다..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잔혹하게 학살되어 죽어가는 개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솔직히 개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들,어류들.. 말을 하지못할뿐 나머지는 인간과 똑같습니다. 가정을 꾸리고 고통을 느끼는 것 모든 것이 말이죠. 하루빨리 금지법이 나와 동물들에게 평화를 안겨주고 싶습니다. |
2008-08-12 |
 |
| 3261 |
강이수 |
개를 도대체 왜 먹냐구.. |
2008-08-11 |
 |
| 3260 |
진혜정 |
서명합니다... |
2008-08-08 |
 |
| 3259 |
박진성 |
강아지는 옛부터 인간과 밀접했고 지금은 인간의 가정에 애완견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혐오스럽고 잔인하게 도살하며 하늘이 내려주신 그들의 육체를 근으로 따지다니 이것은 정말 인간으로서 하지도 해도않되는 일입니다
왜 사랑을 받으며 살아야할 아이들이 끓는물 속에서 익어가야 하는것입니까? 왜 올가미에 목이걸려 목숨을 잃어야만 하는것입니까? 개라면 생각하는 동물입니다 사람처럼 교육을 받으면 기본적인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수있고 질투하고 삐지기도하며 화도내고 마음에 병도 생기고 슬퍼하며 사람처럼 자신의 자식에 대한 모성애가 넘치는 사람같은 동물입니다.
그들의 목에 올가미가 걸려 생명을 놓아갈때 그들은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자신을 해치려하는 그 사람을 원망이나 했을까요?
복날 개 먹지않는다고 죽지않습니다. 몸보신 않한다고 죽지않는다고요.
건강하고픈 지나친욕심 그런 생각으로는 오래살을 필요도 없습니다.
사랑스러운 강아지 잡지도 먹지도 말아야 합니다. |
2008-08-07 |
 |
| 3258 |
구선행 |
개 식용 완전 반대해연....
|
2008-08-06 |
 |
| 3257 |
최훈희 |
정말!정말! 반대입니다 |
2008-08-05 |
 |
| 3256 |
김미현 |
내가 당하기 싫은 일을 우리 친구 개들에게도 가해서는 안됩니다. |
2008-08-01 |
 |
| 3255 |
조지원 |
이제 개고기는 엄청난 항생제를 맞고 자란 아이들이기 때문에 결코 사람 몸에 좋지도 않다는 것이 증명 되었습니다.
제발 인간이라는 이유로 무고한 생명을 비참하게 다루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개들을 먹기전에 한번 길러보세요. 그럼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질렀는지 알게될 것입니다. |
2008-08-01 |
 |
| 3254 |
김정화 |
개 뿐만 아니라 소 닭 돼지 물고기..눈이 있는 모든 생명체는 먹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008-08-01 |
 |
| 3253 |
신은영 |
저희 집 근처에 보신탕집이 있는데 거기서 개를 죽이는 걸 봤었습니다. 1년전 쯤 정도였는데 노란 진돗개를 도르래 같은걸 이용해서 그 줄을 목에 매달고 사람이 끄니까 천장으로 딸려 올라가더군요..개가 그렇게 죽었습니다. 이런 보신탕집에서 개고기를 당당하게 죽이는것도 짜증나고 강아지가 너무 불쌍해요 |
2008-07-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