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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212 |
조홍래 |
우리의가족을죽이고,먹는걸인정하라니,미친,,,,,절대반대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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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1 |
김현숙 |
절대반대합니다...개식용절대안됩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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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0 |
김지선 |
어찌 이런 말도 안돼는 일을 하려하십니까..저는 아이 키우는 주부로써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읽다보면 항상 강아지가 같이 등장합니다,,
친구로 가족으로,,또는 아껴주어야 할 동생으로,,,
항상 동믈을 사랑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라 말하고 가르치고 ,,,다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가르침을 받고 자란아이가 자기의 가족이자 동생인 강아지가 처참히 죽어
사람의 입속으로 들어간다는걸 아는 순간 얼마나 큰 충격을 받을까요,,
아이들 인성교육을 머하러 가르칩니까,,이렇게 세상이 모순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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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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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9 |
박은경 |
개식용.... 사라져야합니다..
절대반대합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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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8 |
임소미 |
지금 제 옆에는 저밖에 모르는..제 무릎에 앉아서 자는걸 좋아하고 제 손길 한번에 행복해하는 강아지 두마리가 있습니다 내가 이 녀석들을 잃어버린다면 어딘가에서 아무도 모르게 개고기가 될지도 모르겠지요 태어날때부터 식용개라는게 어디있겠습니까?? 그 녀석들도 대부분이 어느 가정에서..어느집 마당에서 꼬물거리는 새끼때부터 충성하며 살았을텐데요..
잔인합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잔인한 나라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이들은 사람을 좋아하고 오직 사람에게 충성하며 사는데 그런 이쁜 눈망울을 보고도 먹겠다니요 개고기 합법화라니요!! 제발 다른나라에 손가락질 받는 대한민국은 만들지 말아주세요 모든 애견인들이 바랍니다 대한민국에서 맘편히 애견과 함께 살수있게 되기를요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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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7 |
최명옥 |
너무 가슴아픈일입니다 . 개식용 반대합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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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6 |
신고숙 |
식용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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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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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5 |
정보라 |
절대 반대! 절대 반대!
부탁드립니다.
개들은 우리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며 끝까지 지켜줘야할 반려동물입니다..
말못하는 짐승들이 무슨 잘못이있다고 그렇게 잔인하게 죽입니까?
소, 돼지, 닭으로도 모질라 반려동물인 개까지 그렇게 꼭 먹어야합니까?
제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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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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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4 |
이우영 |
반대합니다. 왜 국민의 의견을 수렴 해볼생각은 없이 일부 정치인들의 생각만으로 우리의 반려견들을.. 그것도 잔인하게 죽이려고 합니까..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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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3 |
국정희 |
개식용 제발 사라져야할 악습입니다.절대 반대입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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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2 |
윤선영 |
이영돈피디의 소비자 고발을 보고 토했습니다..
인간의 잔인함의 끝은 도대체 어디까지인지..이제부터 개고기 드시는분들 상종안할껍니다.
그저 몸에 좋다고 드시는 주위 어르신들 다 말리고 다닐껍니다..
개는 식용이 될수 없습니다..말만 못한다뿐이지 눈치가 사람보다 빠릅니다.
아무리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해도 애견이 식용화되고 있는데 눈감고 계시다니요..
자기 자식도 목매달아 고통스럽게 죽이면서 잡아먹어보라고 하세요!
애견은 자신의 자식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어떻게 고기가 될수 있나요?
한국을 떠나고 싶습니다. 너무 부끄럽습니다.
개고기 합법화 결사반대합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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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1 |
홍지선 |
개식용! 어서 사라져야 합니다.
개들의 킬링필드 한국... 정말 싫어지려고 합니다. ㅠㅡㅠ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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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0 |
강승은 |
식용을 위한 개 도축 자체가 불법인데 위생검사라는 명목으로 교묘히 불법을 합법화 시키는 영악한 서울시장님-_- 국제정서, 국민정서에 위화감을 주는 개고기 합법화 절대 반대입니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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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9 |
임현자 |
생명이 있는것은 아름답다.개를 처참하게 잡아먹고..어린이들은 생명의 존중도 모르고 장난감이나 먹거리로 알것이고..정말 인간의 욕심이란 ..제발 ..제발 ..복날이 다가오니 어제도 이웃의 개가 순간에 사라졌다..그영리한 개가 누구에게도 따라기지않고 붙잡힐 강아지가 아닌데..분명 개장수였을걸..그 노부부의 아주머니는 드러 누우셨고 아저씨는 초점없는 눈 으로 오늘도 찾으러 다니십니다..개는 가족이며 식구란 말입니다..제발 살아있는 생명으로 장난하지말고 누구도 돈 벌어 먹을 생가 마세요.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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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8 |
지승현 |
동서고금, 문화와 인종을 막론하고 개는 인류와 가장 친밀한 반려동물로서 인식되어왔고 길들여져 왔다. 그런 개를 한낮 고기덩어리로 치부하여 온 인류에게 혐오감을 일으키는 일을 합법화하여 인정하겠다는것은 정말 치욕적인 일이며 부끄러운 일이다.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절대 인정 못한다. |
200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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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7 |
정상아 |
굳이 안 먹어도 살수있는데,,,몇몇 인간의 입에 쳐넣겠다고
합법화를 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
2008-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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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6 |
김은숙 |
나와 교감하는 아이들이 고깃덩이가 되어서 마트에서 팔린다고 생각하니 정말 구역질이 납니다. 하는짓거리마다 어찌 이럴수가 있답니까? 해도 너무합니다 |
2008-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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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5 |
이정순 |
절대로 있을수없는 일이다. |
2008-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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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4 |
권은희 |
강아지는 사람과 특별한 공감을 하는 동물입니다.
여러분이 애완견이 지금 식용으로 쓰이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늙고 병든 애완견...
꼭 먹고 싶습니까...
개고기 합법화라니요..
그 어느나라에 고기를 합법화 시키자는 법이 있답니까
외국과의 자존심싸움같이 밖에 안보이네요.
한국의 자주성은 이런 것으로 지켜지는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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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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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3 |
김혜정 |
정말정말 인간이란 것이 부끄럽고 창피할 뿐입니다
이런현실이 정말싫고 다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네요... |
2008-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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