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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132 |
엄희진 |
개 식용 반대합니다.
다 소중한 생명입니다.
제발 좀. |
2008-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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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1 |
조형국 |
개잡아먹는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무슨 야만족도아니고 개를 왜 먹습니까?
개는 우리와 가장 친숙한동물이고 한 가족인데 가족을 잡아먹는다고 생각을 하면
..... 말이 없네요
먹지 마세요 |
2008-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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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0 |
최혜원 |
개 식용 반대합니다. 왜 개를 먹어요? 다른거 먹을게 많은데,, 옛날엔 먹을게 없어서 개를 먹었다지만 지금 우리가 먹을게 없나요? 개 제발 좀 먹지 마세요. |
2008-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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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9 |
구자선 |
아무것도 모르고 주인처럼 섬긴 애들을.. 그저 좋다고 꼬리 치는 애들을 어떻게 그렇게 잔인하게 죽이고 먹을수가 있나요.. 당신들 가족이 그렇게 된다 생각해도 아무 죄의식 없이 그럴수 있나요?? ㅠㅠ 제발 이런 잔인한 짓은 그만 했음 좋겠어요~ |
2008-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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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8 |
양시내 |
개식용을 옹호하며 항상 하는 주장과 반문,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왜 딴 고기는 먹냐?' ...
식상합니다. 시대와 환경에 따라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문화입니다. 전통이라는 미명 하에 먹을 것이 지독히 없던 시절 하던 관행을 답습하는 것은 개식용자 자신의 추악한 본능과 이기심을 감추려는 변명으로만 보입니다. |
2008-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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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7 |
김민영 |
왜 여름만 되면 더 심한지...다가오는 여름이 두렵네요 또 왜 보양식이 개고기인지...먹는 그사람들 모두 다음세상엔 그 개로 태어 났음 좋겠다...잔인한게 인간인것 같네요 |
2008-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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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6 |
온에어 |
개식용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미친소 반대시위만 할게아니라
개 식용 반대시위도 좀 해줄필요가 있어요ㅋ
촛불시위하면 바로 참여할꺼임
ㅋㅋㅋㅋ |
2008-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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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5 |
박송운 |
서명합니다.
인간이 제일 우월하다고 느끼는 오만한 인간은 지옥에 가길바라며.. |
2008-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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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4 |
김수경 |
정말너무들하네요....
도축하는거까지모질라애완견까지탐내고잇네요..
꼭보신탕도법률위반이생겼스면하는바램입니다... |
2008-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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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3 |
김희수 |
먹을게 부족한 시대도 아니고, 몸에 좋다는 이유로 이렇게까지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고 먹어야 합니까?? 제발 동물도 사람처럼 두려움, 고통을 느낀다는걸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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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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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2 |
김혜경 |
서명하러 왔다가...사진보구...가슴이 철렁...맘이 많이아파여...ㅠㅠ
절대~!절대~! 식용금지해야되여...ㅠㅠ |
2008-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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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1 |
이헤원 |
요즘에는 버섯도 있고 먹을 것 많은데 왜 강아지 이쁘디 이쁜 그런 동물들을 잡아 먹을까요????? 이해가 되질 않는 군요 .... 참 나쁜 사람들... |
2008-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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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0 |
김나란 |
이뤄질 수 없을지도 모르는 바람이지만..
이 지구상에서 육류를 먹는 일이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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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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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9 |
송현석 |
개고기 먹는분 한심하네 벅을꼐 없어서 개고기를 ㄲㄲㄲ
저 같으면 차라리 나물을 먹거나 다른것을 먹겠습니다.
그런걸 먹을려면 조금먹고 강아지를 살리겠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꼭 돼지고기나 개고기등 고기를 먹고 살을 뺀다고 ,, ㅡㅡ;;;;;
에이참 |
2008-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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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8 |
신민주 |
진짜.. 우리집 키우던 멍멍이 할머니 때문에 보신탕집 잡혀가는데 슬프더군여...
그리구 유기견 같은거도 식용으로 쓰던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솔직히 저번에 할머니께서 뭔가 주셔서 먹엇느데 개고기라고 해서 정말 눈물나고.. 토나오더군여.. 살생을 그만하는것이 어떻겠습니까 ..
잡는거 보면 비위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고기를 먹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살생은 안된다라는 개념은 가지고 잇죠. 시중에 나오는 고기들 같은것은
어느정도 선에서 엄격히 검사같은걸 하지만 개는 아니지 않습니까.. 즉석해서 죽여주는것이 머가 좋다고 계속 죽이시는지요 전 이번 개고기도 충격이지만 티비에서 강아지의 모피를 벗기는 장면에서 또한번 놀랐습니다.. 그런걸 볼때마다 같은 인간임이 증오스럽다고 해야될까요? 이제 개고기는 그만두시는것이 어떻겠습니까... |
2008-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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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7 |
한기은 |
개는 사람과 가장 가까운 친구
육식...하... 정말 그만해요.... 친구를 잡아먹는 거나 같아요.... |
2008-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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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6 |
이서영 |
소중한 생명인 개를 먹는 것도 반대지만 육식은 제발 그만합시다. 강아지뿐 아니라 모든 동물도 생명이 아닙니까?사람고기를 주면 당신은 먹겠습니까. 제발 그만합시다. 다른 동물들을 먹는 건 아직 불법이 아니라고 해서 안타까운데 개는 불법이지 않습니까!불법인데도 불구하고 먹는 인간들을 볼때마다 인간들이 혐오스러워지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이제 한국도 싫어지려 합니다. 그러니 이제 제가 한국을 싫어하지 않게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
2008-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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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5 |
송현석 |
정말너무합니다;;;
반대편 개 의 생각을 쫌 해보셔야지요;;
우리가 만약 식용으로 먹게된다면 어떻겠습니까;;
정말 그 개는 고통과 아픔과 생명을 채 다하지도 못하고 강제적으로 그렇게 생을 마감해야되는것 아니겠습니까;;;
정말 순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개를 더욱 아끼고 보호해주는것이 아니라 사람이 고작 먹는다
는 이유로 그렇게 식용이될수있는지;;;
정말 인간은 잔인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2008-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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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4 |
오상훈 |
지네들을 잡아서 죽이고 삶아서 먹으면 좋겠냐 ㅁ쳣냐? |
2008-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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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3 |
김해영 |
모든 동물은 우리의 친구! |
2008-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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