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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112 |
안보람 |
개는 우리의 친구입니다 생각도 아픔도 느낄줄아는 동물입니다.
주인밖에 모르는 약하고 착한 존재입니다.
티비에서 보았더니 죽으러 끌려가는 도중까지 도축업자에게 꼬리를 치더군요.
자신의 입을 즐겁게 하기위해서 친구인 개를 잔인하게 죽이는 일을 반대합니다.
동물도 사람처럼 더 살고 싶어합니다 행복해 하고 싶어합니다.
어떤 누구도 자신의 입맛을 위해 잔인하게 동물을 학대해서는 안됩니다.
개 식용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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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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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1 |
신정원 |
개식용 반대합니다!!
식용으로 쓰이는 강아지 들을 볼때마다 불쌍하고 사람들이 무서워져요
사람들때문에 죽어나가는 강아지들을 위해서 내가할수있는일을알아보고싶어요
개는 먹는게 아닌걸요 개도 우리와 같은 생명체이고,가족인데...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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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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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0 |
김문정 |
인간이라는 종족이 너무 혐오스럽다. 특히 요즘 티비를 보면 몸에 좋다고 보양식을 걸신들린듯 먹는 사람들이 비춰질때마다 채널을 돌리게 된다. 동물의 권리를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고 싶다. |
2008-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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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9 |
임청아 |
누군진모르지만사진처럼그개를죽인사람이그개라고생각하면
억장이무너집니다
동물은식용이아니라사랑을줘야하는생명입니다 |
2008-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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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8 |
유수열 |
개식용반대 합니다!
동물도 생명체이고 특히나 개는 인간하고 제일민첩하게 살아가는 공동 생명체입니다.
그런동물을 자기 건강을 챙기겟다고 개를 먹는다는거는 자기 식구를 식용으로 하는거하고 머가 틀립니까...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인간 마음대로 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
2008-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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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7 |
신정민 |
개 식용 반대합니다. 개도 하나의 생명인데 사람이 마음대로 그생명을 죽이고 먹을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는 말은 못해도 감정이 있는 생물입니다. |
2008-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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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6 |
안서진 |
개식용...정말 끔찍합니다...
고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기위해 개를 미친듯이 패더군요... |
2008-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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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5 |
엄지혜 |
개고기 먹는사람 개로태어나길 기도합니다 |
2008-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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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4 |
김은정 |
개는 가축이 아닙니다.
사람의 감정을 읽을 줄 알며 사람과 함께 가족처럼 살아가는 반려견입니다.
가족을 도살하는 것을 상상해보셨나요? |
2008-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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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3 |
이보라 |
왜 반려견인 아이들로 배를 채웁니까...
그럼 소 돼지 닭은....?
그럼 건강에 좋은 채식을하세여....
육식을 안하면 되잖아....
고기없어도 맛나는 음식이 얼마나 많은데여... |
2008-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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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2 |
최재선 |
서명합니다 |
2008-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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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1 |
이정희 |
개 식용 반대합니다. 개 뿐만아니라 육식을 줄이고 채식을 합시다 |
2008-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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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0 |
장철원 |
개 식용 반대합니다. 언제까지 대한민국에서 개식용 반대를 외쳐야 할지...
먹는 사람은 끝없이 먹어대고 먹어서는 안된다고 말하면 더 반발하며 열심히 먹으러 다니는 사람들,...돼지,소, 닭은 먹으면서 왜 개만 안되냐며 따지면서 먹으러 가는 사람들....
서명합니다. |
2008-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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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9 |
전미정 |
저두 강아지 키우는 입장 이구여~마음 같아서는 불쌍한 강아지 다 보살펴 주고 싶지만 그건 무리라는 생각에 제 서명 하나가 열마리를 살릴수있는 큰 힘이 되었음 합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
2008-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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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8 |
강민구 |
개는 우리와 같은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제 생각은 개를 식용으로서 대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개는 우리 주위 아무곳에서나 흔히 볼수있습니다.. 떠돌이개 그 개들은 우리가 버리거나
못되게 굴어 개가 고통스러워 나온것입니다..
이렇게 상처받고 또 상처받는개를 우리는 식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니
그래서는 안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 식용으로서 대하지맙시다.. 개도 우리의 생명입니다. |
2008-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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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7 |
박이선 |
ㅠㅠ불쌍해요 |
2008-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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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6 |
박정은 |
강아지를 사랑합시다. |
2008-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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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5 |
최병현 |
정말 우리 나라가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정말로 의식이 점점 떨어지는나라는 우리나라만
있는것 같아요. 제발 국민여러분 정신좀 차리세요 절대반대 |
2008-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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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4 |
최효정 |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우리의 벗이고 우리에게 기쁨을 주던 개들은 지금껏 우리 인간과 함께 살아온 가장 친근한 동물이다. 항상 곁에서 우리에게 힘을 준 개들에게 더 잘해주지는 못할망정 학대하고 괴롭히고 가둬놓는것도 부족해 이제는 개 식용을 합법화 할려고 하는가? 있을 수 없는일이다. 이는 생명존중사상에 절대적으로 어긋난 일이다. |
2008-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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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3 |
안예은 |
너무 잔인해요..ㅜㅜ |
2008-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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