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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092 |
김효정 |
오일장에 갈때마다 철창에 갇혀있는 멍멍이를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한국의 오랜 풍습이라는 건 알지만 그래도 버릴건 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2008-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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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1 |
정슬기 |
개는 사람을 믿고 잘따르고 정도많잖아요 그런데 왜 개를 먹어요
개도 생명인데 그리고이건 사람이사람을 먹는거나 같잖아요
개는 착하고 정도많고사랑스러운동물인데 우리가 이 개들을 배신하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반대해요 개식용이라는건 상상도할수없어요
제발 법에서 어떻게좀해주세요 제발 |
2008-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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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0 |
김정수 |
절대 반대 입니다 |
2008-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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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9 |
표설희 |
절대 안돼.... |
2008-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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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8 |
황선영 |
정말 잔인한 인간들 ㅠㅠ 강아지를 정말 소중한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ㅠㅠ |
2008-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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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7 |
백정희 |
개식용반대합니다 개들을 키우고 있는 저희 가족은 큰 충격임니다 !!!.... |
2008-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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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6 |
이수지 |
얼마전 tv를 봤는데 위암말기 판정을 받으신후 시골로 들어가 야채만 드시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키우기 까지하시며,계속 3식 식단을 오로지 야채만을 드신결과 현재까지
12년이란 시간을 보내어셨다는 내용이었답니다.....
화면상엔 아푸셨던분이었나 싶을정도로 건강해 보이시더군요...
안타까운 대한민국이 자랑스런 우리 나라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8-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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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5 |
이주왕 |
개 뿐만이 아닌 모든 동물(가축)에 있어서 단지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그 생명을 빼앗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 자신도 가시나 바늘로 살짝 찔리기만 해도 아픈 데,
하물며 작고, 말을 할 수도 없는 무력한 동물들은 어떻겠습니까??
먹기 위해 고통을 주고 생명을 앗아간다는 건 정말 잔인한 행동입니다!!! |
2008-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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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4 |
조희정 |
개 는 먹는 동물 이 아닙니다. 전세게 65억 지구촌 사람들은 개를 사랑스런 한가족으로 여길뿐이지 먹는 동물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헝가리, 스페인, 이탈리아, 터키 , 네팔 , 인도, 말레이시아, 불가리아, 케냐, 이집트 기타 많은 나라들이 먹지 않습니다. 전통이라고 하는데, 전 김치.떡을 좋아합니다. 개고기는 먹은 적도 없으며, 부모님께서도 권하지 않습니다.
소. 돼지. 닭도 먹는 개고기는 먹으면 안되느냐고 하는 분덜, 그럼 이세상 못 먹는 동물이 없겠네요...아프리카에가서 개도 먹기 때문에, 호랑이 코끼리도 잡아 먹어야 된다고 해보세요... ..개 식용을 금지 안 하는 이상 우리나라 동물 보호법 더이상 효력이 없습니다. 반드시 철폐 해야 합니다. |
2008-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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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3 |
김효선 |
서명합니다 ㅠ ㅠ 에구,, |
2008-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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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2 |
김다정 |
서명합니다.. |
2008-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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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1 |
윤정숙 |
서명합니다...
작은 생명을 아끼고 사랑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개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들이 얼마나 우리를 우리를 위해 희생 되어지는지 그들은 잘 모르나 봅니다.
잘 못된 생각이니 바로잡아 합니다...개 식용..있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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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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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0 |
이희원 |
서명합니다. |
2008-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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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9 |
김마리아 |
서명합니다 |
2008-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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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8 |
송자영 |
이곳을 둘러보며 인간이란 참으로 잔인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옛날 먹을거리가 없던시절에 먹었던걸 전통이라는 구시대적인 발상에 한국이란
나라가 싫어집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
2008-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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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7 |
김건아 |
서명이요 |
2008-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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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6 |
엄지예 |
저는 중 2 학생입니다. 저희 집에는 네마리의 강아지가 있습니다. 모두 버림받은 강아지입니다. 저희 엄마가 데려다 기른지 6년, 5년 2년 1년씩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영리한지 자기의 의사 표현을 다 합니다. 남들은 믿지 않겠지만 저희는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듣습니다. 이런 애들을 먹는다는건 큰 죄를 저지른다고 생각합니다. 어른들의 개 식용을 반드시 없애 주세요. 어린나이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명을 사랑하는것을 저희에게 가르쳐 주세요. 어른이라면 자라는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세요 |
2008-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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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5 |
엄주상 |
열흘전 저희 할머니가 98세로 돌아가셨습니다. 저희 할머니는 제가 어려서부터 절대 개고기는 먹지 말라고 항상 말씀 하셨습니다. 옛부터 개고기는 먹지 않는거라 알고 있기에 저희 할머니는 저희에게 이렇게 가르치셨겠죠. 연세가 많으신 분의 말씀은 다 이유가 있다고 많이 느낍니다. 세월이 지나면 아! 그래서 그랬구나.!. 깨달은적이 많습니다. 논리적인 이유는 다른 사람들이 많이 말을 했기에 저는 옛 어른의 말씀을 전합니다.
개 식용 금지합시다. |
2008-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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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4 |
고미순 |
작은 생명부터 아낄줄 알고 사랑할 수 있어야 이 사회가 밝고 미래가 보장된다고 봅니다. 요즘 무서운 사건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그건 왜 그럴까요. 생명을 사랑할 줄 몰라서 그렇다고 봅니다. 개 식용 절대 반대 합니다. |
2008-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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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희 |
개고기 합법화 절대 반대입니다!!! 개는 먹는 음식이 아니라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마 당신들 가족을 잡아먹진 않으시겠지요?정말 불쌍한 개들을 잡아먹는것 까지 당연시 하지 맙시다.조금만 불쌍하게 생각해 주십시요!!!먹을것이 없는것도 아니고 널린게 먹거리 인데 꼭 불쌍한 가족같은 아이들까지 잡아 먹어야 겠습니까? 우리 사람으로 삽시다.짐승이 되지 맙시다. 절대!!절대!! 반대 합니다!!!!!!!!! |
2008-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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