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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3072 |
김선영 |
과거에는 먹을것이 없어 잡아먹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먹을것도 많고 개는 우리와 친숙한 동물 1위입니다
그리고 과학적으로 개 보신탕이 몸에 좋습니까?? 아무리 관습이라 하지만
이 아가도 하나의 생명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주인과 산책하는건줄 알고
나갔죠? 그리고 나서 갑자기 자기가 공중에 대롱대롱 매달리는건 너무하지 않아요?
정말 귀여운 아가들 정말 동영상 볼때 컴터 깨고 싶었습니다 정말 이거 보고 지들이 잘못
한거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
2008-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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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1 |
강은정 |
과거엔 잡아먹었었고, 먹을 것이 없을만큼 배고팠던 시기였다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이제 시대와 문화는 바뀝니다. 지금도 바뀌고 있습니다.
시대에 역행하는 합법화는 안됩니다~~!!! 결사코 안됩니다. 서명합니다. |
2008-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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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0 |
이예신 |
요즘 처럼 먹을게 널린 세상에
뭐 먹을게 없어서 개를 먹습니까?
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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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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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9 |
안지선 |
서명합니다. 애완견 식용견의 구분은 있을 수 없습니다.개는 다 같은 개입니다. 남몰래 도살해서 "식용견이다" 라고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개고기합법화 결사 반대!!!! |
2008-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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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8 |
염가현 |
절대반대!!
사람을 똑같이 하면 잔인해..나쁜놈..이러면서 온갖욕다하면서 정작 개를 먹으면 그럴수도있지..맛있어...이러는거 악마같습니다.
개식용 이젠 정신병자만 먹는거입니다,
나쁜놈만 먹는거입니다.[손이 후들..]
절대 반대!!!!!!!!!!!!!! |
2008-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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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7 |
김채원 |
옛날에야 먹을거리가 없어서 그랬다쳐도 요즘세상에 먹을게 남아돌아 썩혀 버리는 판국에 주인의 충복이었던 반려견을 왜 꼭 잡아먹으려는지...인간들의 야만성에 치가 떨립니다. 굳이 개를 잡아먹어야 하는 이유를 묻고 싶네요. 개식용 결사 반대요!! |
2008-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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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6 |
조세희 |
개를 좋아하지 않는 제가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인간을 위해서 라는 명목하에 동물들이 괴로워지는 일은 제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8-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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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5 |
박은경 |
만일 합법화가 된다면 우리집 근처에 개사육장이 더 많이 생겨나고 (지금도 개 사육장 사방으로 있음) 확장이 되어 고통받는 울부짖음이 더욱 많이 생겨나겠네요
철장을 온통 비닐로 덮어 숨구멍만 내놓고, 비, 바람,추위 속에서 방치되어 고통스런 울부짖음과 잔인한 죽임은 인간으로 비참함을 느낍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형이 강아지 인형인데 어떻게 느낄지 걱정됩니다.
생명을 아무렇게 생각하는 무서운 행동을 할까봐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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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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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4 |
강명화 |
옛부터 개는 식용이아니라 인간과 더불어 사는 동물로 지내왔는데 요즘세상에 뭐 그리 먹을것이 없어 인간의 반려로 살아온 개까지 잡아먹습니가? 인간보다 더 잔인한 동물이 또 있을까요? 정말로 식용은 반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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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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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3 |
선보경 |
개란 존재는 이제 그냥 동물이 아닌 수많은 애견인들에 가족입니다
부디 많이 애견인들에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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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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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2 |
김현정 |
이건 진짜 아닙니다. 정말 ...먹을게 따로있지..인간들 너무 합니다. |
2008-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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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1 |
전지영 |
하지말아주세요ㅠㅠ |
2008-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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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0 |
망연자실 |
어떤 이론이나 주장으로 설득할 힘은 없습니다.
그냥, 단지 내 맘속에서 '옳지 않다'는 강한 분노가 입니다.
내 혀, 뱃속 즐겁자고 생명을 헤치다니....개들이 살고싶지 않으니 죽여달라고 했던가요?
인간아닌 동물을 이렇게나 학대하고 죽여 먹겠다는 권리는 어디에서 나온것 일까요?
너무나 슬프고 화가납니다.!
육식을 금하기 전, 생각없이 먹었던 내 자신을 반성하며... |
2008-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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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9 |
이종미 |
세상에 먹을것이 없어서 사랑스런 반려동물인 개를 먹나!!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제발 법적으로 개식용을 막아주세요!!!!! |
2008-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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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8 |
박지영 |
그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서명합니다 |
2008-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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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7 |
이사라 |
반대합니다. |
2008-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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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 |
박송이 |
식용이 되는건 참을수없어요..
식용개들도 집에서 사랑받으면서 자랄수있는데!!
요즘은 전문시장에서 말티즈나 애완견도 잡아먹는다죠?
진짜 그건 안됩니다~~ |
2008-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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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 |
최서윤 |
개 식용은 정말 반대합니다...먹을것은 개 말고 다른것도 많지 않습니까?
강아지들 입장도 생각해세요...정말 반려동물을 사랑해고 보호해야합니다 |
2008-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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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4 |
홍승찬 |
여러분들이 지금먹고있는 애견이 되어보시면 그렇게못하실걸요.
왜 자기자신의 이익만 챙기려하고들하십니까
강아지에게도 생명이란게있음니다
정부에서 이러한짓을못하도록 법도좀냇새우고 좀 하십시요
강아지는 우리의 가장친한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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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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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3 |
이서현 |
오랜만에 서명하는데요...제가 진정으로 동물을 사랑하고 있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저는 그냥 입으로만..동물을 괴롭히는 사람은 싫다..싫다...이런 내 자신이 한심하고요..그리고 전 그냥 동물은 아예 사랑하지도 않았는데 언니가 사랑하니까 저도..그냥..일방적으로 이유가 있어서 사랑하는것 같습니다..진정으로 사랑하는건 바로 이유없이 사랑한다고 했지않습니까?전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지금부터라고 마음 고쳐먹고 똑바로,바로 동물을 위해,그리고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살아가겠습니다.동물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는모습을 봐서라도 제 마음 솔직히,처음처럼..돌아가야겠지요!이제 전 마음속으로 절 다스리고자 하였습니다
-힘내자!- |
2008-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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