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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2 한상희 모든 생명은 종에 상관없이 그 존엄성을 인정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이기심과 욕심 때문에 죄없는 이 땅의 동물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바뀌어야 합니다.제발 정신을 차립시다. 2007-12-05 수정 삭제
2971 신성우 개 식용금지 찬성합니다. 정말 있을 수 없는일 입니다. 인간들끼리는 서로 생명존중 생명존중 하면서 ..동물들은 생명이아닙니까? 동물들도 ..조그마한 동물들도 이세상에서 태어난 소중한 생명입니다. 이렇게 죄없는 동물들을 우리배를 채우자도 먹는다면.. 강아지들도 멸종위기에 놓이지 않을까요? 물론 개가 여름철 보양음식이라하지만 우리나라에는 보양음식이 보신탕 하나입니까? 가죽이 벗겨질때..몽둥이로 맞을떄 전기충격기에 맞을때..올가미에 걸릴때... 그 고통을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강아지도 ..아니..이세상 모든 동물들도 사람과 같습니다. 우리와 언어가 통하지 않는다고해서 우리보다 몸집이 작다고 해서.. 아니면..우리보다 똑똑하지않다고 해서 ... 하 , 이딴 생각..다 쓰레기입니다. 언어는 우리 인간만 못알아듣는거지 서로 알아듣는 언어가 있고 몸집이 작아도 자기만의 생활력이있고 생각이 있고 오히려 ...동물들이 우리보다 똑똑할지도 모릅니다. 동물을 먹는다......이 자체가 인간들을 쓰레기로 만들고 있지 않은가요? 우리가 오히려 동물한테 먹이가 된다라고 쳐봅시다... 그럼 우린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그렇게되면 사람들은 분명 분노를 하고 그 동물을 죽여데고 나라까지 들썩이게 할 정도로 술렁일것입니다.. 어떻게든 조취를 취하겠죠,,.? 하지만..동물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런 불쌍한 동물들을... 어째서.. 죽이려 하는거죠 ? 있을 수없는일입니다. 그러니까.. 동물의대한..법도 생겨야합니다. 동물생명존중 이라는 법말입니다. 2007-12-04 수정 삭제
2970 이서영 개 뿐만아니라 다른 동물들을 먹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과학적으로도 동물에 든 단백질이나 콩에든 단백질이나 거의 똑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고기를 안먹어도 얼마든지 살 수있습니다. 채식은 우리몸에 좋을 뿐만아니라 동물의 고통도 덜어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잔인한 문화는 고쳐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양에서의 돼지, 소 먹는 것도 잘못되었습니다. 하지만 서양의 방식은 지금당징 우리가 고치기 어렵습니다. 한국의 개고기 문화는 우리 가까이에 있으며, 가까이 있기에 더욱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또, 부득이한 경우로 동물을 도살하려면 은밀한 장소에서 은밀이 이루어 줘야 하며, 최대한 고통없이 빨리 도살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개는 이 세가지를 다 어기고 있습니다. 이런 문화를 빨리 고치도록 노력합시다. 2007-12-02 수정 삭제
2969 남은정 강아지를 식용하는 문화, 한국이라는 나라밖에 없습니다. 선진국처럼 강아지 복지도 제대로 되는 것은 바라지도 않으며,, 식용하는 것만은 제발 없어졌으면 합니다.. 강아지도 하나의 생명인데.. 가족같은 동물인데 ,, 어떻게 식용이 가능합니까... 사랑받고 있을 강아지들이 사람들의 건강식으로 이용되는 것을 보면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2007-12-02 수정 삭제
2968 변예슬 서명합니다 소나 돼지처럼 전기충격등으로 죽이는 것이라면 사실 개고기문화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잔인하고 미개하고 비인간적으로 길러지고 살생당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2007-11-29 수정 삭제
2967 김대성 미친건가요?? 어떻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생명을 죽이나요 ㅡㅡ 이런사람들 이해가안가요 다죽어버려야돼 2007-11-29 수정 삭제
2966 박태혁 어떻게 사람으로 써 할수 없는 그런 일을 할수 있을까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도 강아지를 기르는데..집에 혼자 두고 다니기가 너무나 마음이 쓰린데... 어떻게 식용으로 먹을 수가 있나여.. 집에 두고 오는 우리 순이 눈빛을 보고 있으면 발걸음이 안떨어지는데... 그런 가족같은 동물을 드실 수 가 있는지 정말 이해를 못하겠네요 우리 나라 에서 보신탕 집을 모두 영업정지를 시키든지 해야지... 2007-11-29 수정 삭제
2965 박혜진 어떻게 그럴수가있습니까? 강아지들이나 개들도 우리랑 같이 살아가야 합니다. 개들도 생명이란말입니다. 강아지들은 아무리 죽이려 해도 주인을 알아본다고 합니다. 강아지들이 자기자식이라고 생각해보십시요. 아무리 고통이있는 삶이라고해도 개들은 살고 싶어 합니다. 목이걸려도 살고싶어합니다. 더이상 개를 식용으로 사용하지맙시다. 곧잡아먹힐 개들에게서 태어나는 강아지들은 또 자기 어미를 잃고 또 죽게되고 또 그새끼가 어미를 잃고 .... 이런것이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십시요.. 말도 안됩니다. 2007-11-28 수정 삭제
2964 손혜성 개도살장 개들 잡는사진을 한번이라도 보셨습니까? 한덩어리의고기로만 식탁에 나타나니 무지한인간들은 도살과정을 알리가 없죠. 이 지구상에 개잡아먹는 나라가 어디있답니까, 보신탕이라구요? 자신들의 살과피를 찌우기위해 개들이 겪어야하는 고통을 아십니까? 평생을 뜬장에 갖혀살다 난생처음 세상땅을 밟는것이 바로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길임을,,,, 두려움에 벌벌떨다 무지막지한 손으로 목에 밧줄이 걸리워지고 .. 그리고는 고통속에 몸부림치다 ..... 어떤곳은 때려죽인다더군요...때려야살이 맛있다고,,,, 정녕 그대들이 사람인가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것은 그어떤 다른것도 아닌 인간입니다.. 2007-11-27 수정 삭제
2963 한소녀 개는 어린 아이 정도의 지능을 가진 똑똑한 동물입니다. 자신이 잡아먹힐 상황도 인지하고, 지각하고 있단 말입니다..사랑받으면서 살았을 아이들입니다..떠돌이 개라고 해도 어딘가에는 사랑해줄 누군가가 있을 겁니다..길거리에 부모 없이 혼자 돌아다니는 어린 아이 데려다가 잡아먹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유괴된 애들보면 안됬다고 하면서 불쌍한 개들은 목구멍으로 넘어가십니까...ㅠ_ㅠ 2007-11-23 수정 삭제
2962 최옥진 가족같은 아이들입니다 제발 먹지마세요 그 아이들 먹지않아도 우린 잘 삽니다 개고기중에서는 애완견도 엄청많습니다 몸보신한단이유로 여름만되면 엄청난 강아지가 수난을 격는걸보면 정말 치가 떨립니다 야만인이되지맙시다 2007-11-23 수정 삭제
2961 송미선 개식용으로 인해 개도둑이 판을 쳐서 피해가 큽니다.. 혹여 애들을 잃어버린다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사고인데 그 중 제일 큰 걱정이 개장수가 데려가진 않았을까.. 제일 큰 걱정꺼리구요..왜 개식용이 불법으로 알고 있는데.. 왜 단속을 안하는지...이해가 안되는 군요 2007-11-22 수정 삭제
2960 박화영 개식용을 절대 반대합니다. 우리가 먹을 음식이 아예없는 것도 아니고, 어찌 사람과 가장 친숙하고 영리한 동물을 먹는 음식으로 생각하는지... 우리나라에서 개 식용이 하루빨리 금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11-22 수정 삭제
2959 임성현 동물먹는다고 큰병나아집니까? 동물먹는다고 병안걸립니까? 자기자식이라고 생각해보십시오 2007-11-21 수정 삭제
2958 강민정 인간도 동물인데 같은 종,같은 지구 생물체가 먹히고 먹는게 참 안스럽네요.인간이 잡아먹은 만큼 그 떙떙이들도 언젠가는 그렇게 먹힐 겁니다. 전 먹어보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맛있으니까 먹겠죠. 파는사람들보다 파는걸 먹는 사람이 너 밉습니다. 2007-11-20 수정 삭제
2957 최정연 며칠전에 강아지를 잡는 광경으르 보았습니다 돈뜯어 먹는거 아는데 그따구로 사는 인간들.... 냉정합니다 눈물도없는 잔~~~인한 사람이라 생각 합니다 그런사람들은 개를 죽인것처럼 잔인하게 죽어야 합니다 .... 2007-11-20 수정 삭제
2956 홍정빈 어렷을때 시골에서 강아지 잡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현재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사람으로 써 마음이 아프네요 인간과 가장 친한 친구가 개라는걸 왜 모르는 걸까요 2007-11-20 수정 삭제
2955 유가람 인간으로써 너무잔인하네요..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으로써 눈물이 다 나네요..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생각 좀 했으면 좋겟어요. 자신이 저 위치에 놓여지면 어떨지.. 과연 저게 생각을 하는 사람으로써 할 짓 인가요? 저렇게 하나의 생명을 앗아가면서, 자기 만족시키는게 좋은지.. 상스러운 욕이 다 나오네요. 2007-11-19 수정 삭제
2954 박호선 물욕을 못참으면 도둑, 색욕을 못참으면 강간범,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점은 참을줄 안다는건데 식탐을 못참는 인간은 뭐라해야 할지...... 2007-11-19 수정 삭제
2953 김도영 죽임을 당할때 까지 사람한테 꼬리흔드는 개를 어떻게 잡아 먹을 수 있습니까. 2007-11-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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