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872 |
김정민 |
절대 반대 합니다. 그리고 이운동을 활성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 사람들로 부너 보호받고 살아야 할 이 사랑스런 생명들이 얼마나 열악하게 키워지고, 비참하게 죽는지 모릅니다. 저도 몰랐는 데 조금 알게되면서 동물 보호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07-08-07 |
 |
| 2871 |
강승아 |
개를먹는다는것은말도안됩니다개를먹지맙시다개를먹는것은야만인이나하는짓입니다우리는개를먹는야만인이되지맙시다우리자랑스런한국인이부끄럽지않게야만인이되지않게다른나라에게우리나라의좋은모습을보여주도록합시다다른나라에서야만인이라고손가락질하지않도록노력합시다개는먹는것이아닙니다개를먹다가잘만하면사람도먹겠습니다우리나라가그렇게먹을것으부족합니까??먹을것안먹을것구별하면서삽시다개를먹는사람은사람도아닙니다장차사람고기도먹을야만인입니다개는먹을것이아닙니다개를먹지맙시다!! |
2007-08-07 |
 |
| 2870 |
윤미순 |
하루하루 같이 살아가고 있는 가족으로써의 도리를 상실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식용으로 키우는 개도 있다고 하던데, 진짜 마음이 아프네요.
작은 생명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2007-08-07 |
 |
| 2869 |
최마리 |
개고기를 먹는 것은 자신이 얼마나 야만적이고 잔인한지 드러내는 거예요. 당신들은 개고기 하나로 식사 하나 하겟지만, 개들은 목숨을 잃는거예요. |
2007-08-05 |
 |
| 2868 |
박영애 |
개들이 맛잇나요? 개들의 눈빛을보고 그런소리나하세요 개들은 먹는게 아니에요 우리의반려자이고 친구에요 보신탕이니뭐니 자기 몸뚱아리 하나챙길생각마시고 생명좀 소중히 다루세요 |
2007-08-05 |
 |
| 2867 |
이승환 |
개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당신들은 좋겠지만 개들은 좋지않아요.
당신들도 생명을 아끼는 것 처럼 개도 생명을아껴야되요.
|
2007-07-31 |
 |
| 2866 |
이서현 |
그 불쌍한 개들 잡아먹고 답답하시지않으세요?개도 인간과 같이살수있는 생명인데 밤에 잠이 잘오나요?개는 인간과 같이 하나의 생명인데,어떻게 먹을 수가 있습니까?개는 한번 키우면 또 하나의 가족입니다.개는 인간이 너무너무 무심하게 느껴질것입니다.또,개는 눈 안보이는 시각장애인도 안내해 주는데,왜 인간들은 앞 못보는 개는 버리십니까?개는 우리의 가족인데,어째서그 생명을 그렇게 함부로 대합니까?정말 너무하내요.보신탕말만 들어도 괘씸합니다.개식용!!무조껀 반대합니다!우리 인간들은 자연의 섭리를 바꿔가고 있습니다.개가 도움을 주었으면 은혜를 갚아야지요!!!하지만 반대로 사람들은 은혜를 원수로 갚습니다.제발 개식용을 하지말아 주세요! |
2007-07-31 |
 |
| 2865 |
이서현 |
왜 개를 먹습니까?동물도 세상에 살아갈권리가 있고,하나의 생명입니다!!!다지고 보면,인간도 동물인데,어째서 인간은 안 먹습니까?충고합니다. |
2007-07-31 |
 |
| 2864 |
이숙향 |
나쁜 개xx들너도낭중에 개로태어나서 보신탕으로 돼어라
보신탕먹는넘들 병걸려서 죽어라... |
2007-07-30 |
 |
| 2863 |
이승환 |
생명은 소중한 거예요!!!!!!!!!!
|
2007-07-29 |
 |
| 2862 |
이은정 |
보신에 미친 사람들아~ 살생 좀 그만하고 단체로 운동이나 다녀라!!!!!!!!!!
우리 개 훔쳐 간 새끼! 지옥에나 떨어져라!!!
그 애는 개가 아니라 9년을 같이 살아온 우리 가족이란 말이다!!!! |
2007-07-27 |
 |
| 2861 |
심은숙 |
우리 동네 집입로에 영양탕지이 있어요. 개집도 있고 .. 지나기기가 무서워 항상 돌아서갑니다. 거기있는 개들을 보면 밤에 잠을 못자요. 얼마전 모란시장에 갔는데 죽 들어서있는 탕집앞에 개들이 풀이 죽어 있는모습을 보고 울었어요...개도 얼마나 똑똑하고 어쩔땐 사람보다 낳을때도 있어요.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얼마나 많은데 ............. 영양탕 먹으면 오래산데요? 정력이 좋아진데요? 얼마나 오래사실려고 ??? 건강하게 오래사실려면 운동하세요. 애굿은 동물들 힘들게하지말고... .. 너무 잔인해요. 영양탕인지 뭔지 ? 허가를 내주지 말고요, 아예 없애버렸으면해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사라지게 해 주세요..... |
2007-07-27 |
 |
| 2860 |
신수은 |
개를먹지않아도 먹을것이많습니다.가슴아픈일이이젠끝났으면좋겠습니다. |
2007-07-26 |
 |
| 2859 |
황지영 |
사람보다 잔인한 동물이 어디있을까요...
|
2007-07-25 |
 |
| 2858 |
전재영 |
흔히들 사람들이 소는 먹어도 되고 개는 먹으면 왜 안되냐고
반문들 하시는데
소는 가축용으로 사람들이 일하는데 편리하기 위해 키워온 것이고
개는 아니, 강아지는 사람과 같은 가족의 일원으로
정신적 교감을 해온 동물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들 합시다
|
2007-07-25 |
 |
| 2857 |
이양기 |
개는우리와한가족!!!!!!!!!!!!!!!!1 |
2007-07-25 |
 |
| 2856 |
현수영 |
아주 작은 ,당연히해야할,인간으로써의 도리입니다 |
2007-07-25 |
 |
| 2855 |
김진희 |
개가 주는 사랑에 보답하는게 고작 이따위입니까? 정을 쉽게 생각하는만큼 나중에 다 벌받습니다 제발 그만 두십시오 |
2007-07-25 |
 |
| 2854 |
롱이엄마 |
개는 예로부터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고 살아왔는데 인간들은 개한테 해준 것이 무엇입니까?
개를 먹는 것은 한 귀중한 생명을 먹는 것으로 인간이 인간을 먹는 것이나 똑같단 말입니다,
한국이 이렇게 잔인한 줄은 몰랐습니다. 한국인으로 태어난 것이 우리집 강아지 재롱이를
볼 때마다 얼마나 미안하고 부끄럽던지...
빨리 귀여운 개를 먹는 잔혹한 사람의 행위는 처벌을 하게끔 법을 만들어주세요!!
사람이 저지를 행위에 울분이터지고 마음이 꽉 막혀 버릴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개고기란 말을 입에 담지도 맙시다!! 그런 단어는 영영 사라져야 합니다!!! |
2007-07-23 |
 |
| 2853 |
조민수 |
요즘에는 먹을 것도 많잖아요...제발 연약한 강아지(개)를 먹지 맙시다.
개도 생명이고 존중해주어야할 하나의 존재입니다.
개를 먹지 맙시다. |
2007-07-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