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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812 |
최지은 |
제발ㅠㅠㅠ
법적으로 개고기 못먹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왜그럽니까?ㅠㅠ
정말 ㅠㅠㅠ제가 죽을거 같습니다...
전 항상 이런장면들을 보면 눈물이 홍수처럼 나옵니다
대통령님께 항의해야합니다 개고기를 못먹게해야합니다......
제발요 ㅠㅠ전 지금 이럴쓰면서 사람의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고있습니다
정말 심장이 멎을꺼같습니다 제발 개고기 먹지맙시다 ㅠㅠ
먹게될경우 벌금 1000만원으로헀으면좋겠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이렇게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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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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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1 |
허미선 |
개고기 먹는사람들 이해못하겠어요.요즘 세상에 먹을게 얼마나 많은데,가족같은 한 생명을
어떻게 잔인하게 죽여서 먹을수 있는지..요즘 웰빙이 유행이잔아요?붉은색 고기는 암발생률을 높인다고 합니다.개고기 먹는거 반대하면,꼭 그런사람있죠?"소,돼지,닭은 불쌍하지 않냐?"고 물론 불쌍하지만,개와는 차원이 틀린 얘기죠.개는 사람이 한가지를 주면 몇가지를 주는 똑똑하고 정많고 생각이 깊은 우리의 친구라는 것을...조선시대를 들먹이며,조상이 어쩌고 문화가 어쩌고 지금이 조선시대인가요?21세기 지금 그런말이 왜 나오는지 꼭 개식용은
없어져야할 문화입니다. |
2007-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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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0 |
최성용 |
생명은 존중되여야한다. |
2007-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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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9 |
김태민 |
강아지를 포함해 인간은 육식을 안해도 살수 있는데 굳이 육식을 고집하는건 자기만족 이라
고 볼수밖에없네요 그만 두시죠 그렇게 먹고 싶으면 당신 몸을 뜯어 먹던가 |
2007-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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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8 |
서수민 |
말못하고 죄없는 동물에게 해끼치는 인간들아..니죄들은 대대손손 벌받을거다
씨를 멸해야한다 창피한 나라 한국... |
2007-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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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7 |
김재현 |
개잡는 놈들은 개보다 못한놈들이다. 야 만약 니들이랑 개랑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해봐 평생 개들은 눈동자에 니 죽인 장면을 기억한다.
개들이 살아서 니들을 물어 뜨으면 좋냐???
지금 그일 그만두고 개들한테 평생 미안해 하고 지금부터 늦지 않았다.
너 개보다 못한너 그딴식을로 살다가는 죽는다.
알있냐?? 개보다 못한년 |
2007-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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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6 |
안영기 |
생명은 다 소중하고 귀한것입니다 |
2007-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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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5 |
곽은성 |
소.돼지.닭도 모자라서 개마저 드셔야 한다니 ...그만하시죠 인제 |
2007-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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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4 |
신예린 |
울 할아버지가 개고기 일을 하세요,
제가 뜯어 말려서 않하시지만
개고기 파는분들 보면 볼수 록
목을 댕겅 잘라야만 속이 풀릴것 같네요 ㄱ- |
2007-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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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3 |
정수현 |
자다가 언니의 말에 일어나 이걸 쓰는데....
언니의 말을 들으니 참......뭐라고 말 할 수가없네여.... |
2007-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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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2 |
정승훈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러는 사람들....죽여야 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007-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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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1 |
정선영 |
저....이러는 거....들어보기는 했지만....동영상으로 보는 건...처음이네요....
자신의 생명이 소중하다는 듯 동물 한마리의 목숨도 소중합니다...
저는 개와 햄스터를 키우는데....
저런 사람들을 이해할 수 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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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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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0 |
김효정 |
자신이 귀한만큼 다른 생명도 귀하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그들의 눈을 보세요 정말 먹고싶은지.. |
2007-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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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9 |
박윤경 |
돼지 소 닭으로는 만족을 못하는지 ... 얼마나 천년만년 살겠다고 숨쉬는건 다 잡아드실라고 하는지... 참내....저런 사람들 보면 꼭 무슨 병에 감염되는 사람들 하나씩 있더라구여.곰새끼 가슴에 빨대끼워서 빨아먹다 심각한 병원균으로 고생하는 이들 꼬십니다. |
2007-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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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8 |
정우진 |
키워보신분은 당연히 알겠죠. 생각이 있고, 감정이 있고, 우리와 정말 한 가족이 되는 그런 동물이 바로 개입니다. 우리나라의 전통이라구요? 더 좋은 전통도 있는데 왜 하필? 전통이라고 다 좋은거고 합법화 되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우리 나라 전통과 풍습 중에는 인권을 침해하고 사람과 사람을 차별하는 풍습도 많았습니다. 그걸 전통이라고 하여 우리가 따르고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어떤 전통과 풍습이라도 그게 옳지 않으면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 글로벌시대에 꼭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는 풍습을 반드시 따라야 합니까?
전 해외 나와 살면서 "너네 나라는 개를 먹는다며?" 하고 혐오스럽다는 듯, 혹은 정말 순수하게 궁금하다는 듯 묻는 친구들에게, 아주 옛날에 먹을게 없어서 그런 사람도 있다, 지금은 그 시절을 지내신 어르신들만 먹는다. 이런식으로 둘러댔는데, 이번에 한국에 나와서 보니 우리 젊은이들도 흔히 개고기를 좋아하는 걸 보고 정말 기겁을 했습니다. 절대 절대 반대입니다. 서명합니다. |
2007-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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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7 |
이샛별 |
솔직히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개 외에도 우리가 지금 먹는 식육은 많은데,
왜 하필 애완견으로 키우는 개를 먹는다는 말입니까?
현재에 사람들이 먹는 고기는 충분히 많습니다.
더이상 종류를 늘여서는 않 됩니다. |
2007-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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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6 |
화난다.. |
동물들에게끝없는고통을주고도
아무죄책감없이
뻔뻔하게인간이라는이름표를달고다니는
니네들은..인간이길포기해라..
그리고니네가햇던만큼보다
더한고통으로죽어라.. |
2007-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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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5 |
배두연 |
아,정말 할말이없다
백번천번말해도 잔인하기짝이없는인간들,
개는 인간에게있어서 가장친화적인 동물이다,이제그만하자 정말 |
2007-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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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4 |
곽병혜 |
잔인한짖은 이젠그만!!!! |
2007-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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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3 |
이서강 |
개는우리의 친구같은 존재입니다. 그러니 개를 죽이는 것은 살인이나 다름없습니다 |
2007-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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