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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792 |
이윤진 |
절대 식용견과 애완견은 나누어져있지 않습니다.
개고기 합법화가 이루어 진다면 폐수가 많아질 것이고 인간의 질병은 더 발생될것입니다.
이 질병을 낫게 하기위해서 또 더 많은 동물들을 실험실로 끌고 들어가겠죠.
절대 안됩니다... 개고기 합법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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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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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1 |
이용녀 |
살아있는 생명끼리 최소한 예를 갗추어야 ...태어날때부터 살아있다 숨이끈어지는 모든 인간포함 동물들끼리 |
2007-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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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0 |
조성아 |
개고기 정말 먹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ㅠ 강아지들 눈을 보세요. 그렇게 철창속에 갇혀서 우리를 지켜 보고 있는데.. 가엽지도 않습니까,
당신이 그 안에 그렇게 갇혀서 먹힐 날만 기다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
2007-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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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9 |
김현경 |
잔혹하고 고통스럽게 생명을 앗아가는 일은 죄악입니다. 그렇게 몰상식하고 탐욕스럽게 사는 인간은 다른 인간들에게도 고통을 줄 수 있는 여지가 다분합니다. 제발 인간답게 삽니다.
아동학대, 노인학대가 죄가 되듯, 보호해야할 동물들에게 잔혹한 처사를 하는 것 역시 학대이며 죄입니다. 개고기와 같은 보신 성분의 약은 많이 있습니다. 생각좀 하고 드십니다.
그 개들의 영혼이 당신들 몸 속에서 얼마나 인간들을 원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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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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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8 |
박종희 |
생각있습니다.
이거 가져와라 하면 가져오고
얄말 벗겨라 하면 벗깁니다.
갓난이이의 수준입니다.
더 독똑한 강아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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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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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7 |
박종희 |
생각있습니다.
이거 가져와라 하면 가져오고
얄말 벗겨라 하면 벗깁니다.
갓난이이의 수준입니다.
더 독똑한 강아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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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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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6 |
정운희 |
개는 먹기위해 사육되는 가축이 아닙니다. 우리의 반려동물입니다. 그렇게 함께 하는 가족을 어찌 잡아먹습니까? 말만 못할 뿐이지 생각도 하고, 슬퍼도 하고, 즐거워도 하는 감정들이 있는 동물인데... 몸에 좋다고 과학적으로 입증되지도 않았으니, 그만 좀 먹읍시다. 합법화된 음식도 아닌데, 왜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숨어서 먹는지...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서명합니다. |
2007-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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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5 |
이경희 |
개고기좀 그만먹읍시다!!!
개고기말구도 먹을게너무너무많습니다!!! |
2007-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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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4 |
최기웅 |
그래 일단은 먹는거 괜찮다고 생각하자 나도 돼지나 소를 먹으니깐
하지만 다른 가축보다 정말이지 도축시키는 꼴은 도저히 못 보겠다.
그게 사람으로써 할 짓인지 정말이지 모르겠고 그거뿐만 아니라 식용개 농장이라고 해놓고서는 개를 마구잡이로 키우는데 그 폐헤란 정말이지 이루말할수 없다.
더 나아가 그런 지저분한 곳에서 시작되어 전염병이나 옮기지 않을지 거기서 나오는 병균으로 인해 사람들까지 피해 본다면 과연 국가는 가만히 있어야 하나 궁금하다 |
2007-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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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3 |
박주은 |
이제 더이상 개를 먹는 행위는 우리의 문화가 아닙니다. 옛날에는 가난하고 힘들었다고 하지만 지금 반려동물인 개를 먹을만큼 굶주립니까?! 그들의 눈을 본다면 절대 하지 못할 짓입니다. 동물을 사랑합시다. |
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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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2 |
박영주 |
인간이 먹이 사슬의 최고에 있다고 해서 마구 잡이로 동물을 학대하고 잡아 먹어서는 안됩니다. 아프리가의 사자도 배가 부를때는 바고 옆에 지나가는 사슴도 잡지 않습니다. 사냥을 할때도 목을 물어 즉사 시키지요. 하물며 인간이 과학적 근거도 없는 것을 보신이랍시고 미원덩어리를 먹어대는 모습은, 정말 추하기 짝이 없습니다. 개장사 하시는 분들, 그 돈으로 자식 키워 잘 되시길 바랍니까? 개고기는 반드시 불법화 시켜야 합니다. 서명 합니다. |
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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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1 |
박영주 |
인간이 먹이 사슬의 최고에 있다고 해서 마구 잡이로 동물을 학대하고 잡아 먹어서는 안됩니다. 아프리가의 사자도 배가 부를때는 바고 옆에 지나가는 사슴도 잡지 않습니다. 사냥을 할때도 목을 물어 즉사 시키지요. 하물며 인간이 과학적 근거도 없는 것을 보신이랍시고 미운덩어리를 먹어때는 모습은, 정말 추하기 짝이 없습니다. 개장사 하시는 분들, 그 돈으로 자식 키워 잘 되시길 바랍니까? 개고기는 반드시 불법화 시켜야 합니다. 서명 합니다. |
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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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0 |
허미선 |
개고기 몸에 좋지도 않은데,왜 이렇게 먹는지...그리고,식용견,애완견 따로 없어요.
모든 개는 우리의 친구입니다.절대 절대 먹어선 안됩니다.
개고기 식용 우리나라에서 뿌리뽑아야 할 문화입니다.서명합니다 |
2007-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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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9 |
김은실 |
몸에 좋다면 물불안가리고 먹는 인간들...정말싫다..
서명합니다... |
2007-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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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8 |
강순자 |
사람을 따르는 동물에 대한 식용을 반대합니다. |
2007-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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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7 |
김미정 |
개고기 반대합니다.
보신을 하면 얼마나 하겠다고 연약한 동물을...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제발 ,,, 이젠 멈춰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천 돼지 동영상을 보면서
마음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너무 아팠는데..
또 여기저기 사이트를 보면서
일반 돼지들이 도살장으로 끌려가서 고통스러워 하는 장면들을 봤어요..
얘네들이 철장안으로 빨리 안들어 가니깐 날카로운 흉기로 때리고
것도 안되니깐 전기 충격을 주면서 너무 고통스러워하고 아파하더라구요..
그리고 말을 듣지 않을때마다 아주 심한 폭력으로..
정말이지..
이런 일들은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
2007-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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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6 |
이수빈 |
우리와 같은 목숨이 있고 개도 소중한 생명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무시하고 개고기를 먹는다는것은 안되는 일입니다. |
2007-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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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5 |
권연수 |
사람이 할짓이 아닌것 같습니다. 젖소든 사슴이든 풀만먹고삽니다.
몸에 좋은걸 먹으려면 차라리 약초를 드십시오. 잔인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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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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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4 |
이정희 |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사람이지만. 사람이기에. 동물을 더 보호하고 해야하는거잖아요.
저희 나라에도 동물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렇게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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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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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3 |
염혜린 |
개고기드시는분들..다음생에 태어나면 꼭 그 개들처럼 태어나세요
그리하면 먹으신개의 고통을아실꺼같아요 하지만..요즘
먹거리가많지만 왜하필개고기를먹어요 ? |
200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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