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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712 |
이나라 |
이 세상에 모든 생물은 자신의 의지와 생명의 의미가 있습니다...만약에,먹을것이 하나도 없고 죽을만큼 배가 고프다면 용납이 됩니다.몸에 좋다고,몸에 좋다고 항생제에 찌든 개고기를 먹나요?몸에 좋다면 살인까지 해서 인육을 먹는 거나 개고기를 먹는 거나 똑같은 거죠. 개고기 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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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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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1 |
김수민 |
개고기 강력히 반대합니다. |
2007-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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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0 |
김지혜 |
강력하게 반대합니다.
제발 우리 아가들이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007-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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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9 |
양 모니카 |
개고기는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입니다. -> 70,80년대 "옛것은 버리고 새것을 받아들이자"라는 캠페인을 한적이 있죠. 그때 많은 전통 관습을 버렸습니다. 전통 문화를 그렇게 고집하신다면 다시 한복 입으십시요. 왜 서양인들이 입었던 양복을 입고 청바지를 입습니까? 왜 결혼식도 전통 혼례를 치루지 않고 흰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습니까? 왜 스테이크를 먹고 미국드라마를 보고 힙합 음악을 합니까? 개고기가 전통문화라 계속 먹어야 한다고요?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전통문화를 고집해왔습니까? 여자의 위치를 떨어뜨렸던 조선시대 가부장적 유교사상은 우리 전통사상이니 여성은 계속 남편에게 복종하며 수동적으로 살아야 합니까? 전통 문화니깐요? 현근대 보편적 윤리주의에 따라 더이상 맞지 않는 것은 버리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개고기 이야기만 나오면 전통문화여서 지켜야한다는 상대적 문화주의 논리 또한 어처구니 없습니다. 내나라 내문화 내전통 지키겠다고 문 굳게 닫아서 일본에게 나라 뺏견던 나라가 우리 나라입니다. 모든 서양 선진문화를 받아들여야하는건 아니지만, 결코 세계 다른나른에게 손가락질 당하는 나라는 되지 말았으면 합니다.
말이 길었네요. 서명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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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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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8 |
금진훈 |
제발... 부탁드립니다. 개고기는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입니다. 당신들은 김치문화에대해 혐오감을 느끼고 계십니까? 과거 우리나라 를 비롯한 다른 여러 동양의 나라들은 여름철 반드시 필요한 소 대신 닭이나 개를 잡아먹으며 부족한 영양분을 섭취했습니다. 지금은 영양분이 부족하지 않다고요? 그렇다면 아까말한 김치는 왜 먹습니까? 요쿠르트를 대신 먹지요... 개고기 문제가 커진건 다 서양 애들 때문입니다. 서양애들은 지중해성기후고 여름철 농사를 못짓습니다. 건조하기 때문이지요, 그대신 그들은 유목생활을 했고 유목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동물은 개였습니다.양치기 소년들 아시잖아요;;; 마치 우리가 소를 필요로 했던것 처럼 말이지요. 따라서 그들은 개들과 친근하게 지냈고 88올림픽 이전 동양에서 개를 먹는단 소문을 듣고 그렇게 기겁을 한 것입니다. 자기네들은 말고기를 먹으면서... 그걸 본 우리나라 즉 서양의 문물만이 최고인줄 아는 한심한 족속들이 개고기 반대 서명을 했습니다. 개고기는 우리의 전통문화입니다. 결코 반대하고 말고 하는 성격이 아니지요. 여기는 보아하니 한국 동물보호 연합싸이트인데 왜 어처구니 없이 개고기 이야기가 나오는지요. 차라리 개고기 안먹기 운동보다는 개들에 대한 "학대 방지"운동을 하십시오. 학대 를 방지하기 위해 개고기를 안먹는다고요? 그럼 소고기 돼지고기 말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다 드시지 마시고 개고기 운동을 하신다면 동물 실험의 결과로 인해 인류 과학의 혜택을 맛보시지 않고 산골에 가서 사신다면 그렇게 하셔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인간은 이미 문명의 편리에 젖은 삶을 살아왔고 한번 맛본 이상 "빠져"나올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말에 반박하신다면 하십시요. 아니 반드시 반박해주셔야 합니다... |
200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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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7 |
이승희 |
ㅅㅂㄻ.쳐먹을게 없어서 개고기를 처먹어????식인족이 잡아먹으면 좋겟냐>>ㅅㅂㄻㅅㅂㄻㅅㅂㄻㅅㅂㄻㅅㅂㄻㅅㅂㄻㅅㅂㄻ 개새끼들 18 대통령 개같은놈.. 지도 개고기 처먹는다 그거냐?18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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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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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6 |
최윤희 |
서명합니다!!! ioi
당연히 살아있는 우리 반려동물인 강아지를 먹다니!!
글구 현재 우리가 굶구있는 거두 아니고, 우리처럼 감정이 있는 동물인데;;
살을 비비며 살고 우리대신 집을 지켜주고 같이 동고동락을 하는 동물을 먹다니!!!
넘 비인정적이네요;
정말 말못하는 동물들을 먹고 괴롭히는 사람들 반성해야합니다!!!!! |
2007-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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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5 |
성정은 |
서명합니다. 우리가 먹을게 부족해서 굶고 있습니까? 아프리카 난민들처럼 기아에 허덕입니까? 우리 인간들과 똑같이 공포, 슬픔, 외로움, 기쁨, 다정함, 사랑 등등의 감정을 다 느끼는 동물입니다. 꼭 그렇게 비인간적으로 잔인하게 도살해서 배를 채워야 합니까? |
2007-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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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4 |
박서희 |
오늘 도 여러명의 사랑을 받아야할천사가 죽었다. |
2007-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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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3 |
김지현 |
설마 개들을 이렇게까지해서 죽이는지는 몰랐네요~~
정말 슬퍼요.저도 이거보고 회원가입 했어요.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잔인 했다니~~ |
2007-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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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2 |
배윤지 |
너무 하신거 아니에요
네가 당신 을 몽둥이로때려 저럿게해볼까 ? |
2007-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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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1 |
김한솔 |
우리가 개 라고 생각 했을때 얼많아 고통이 심하겠습니까?
개도 우리가 갔은 심정일 것입니다.
전 아직5학년 인데 개를 죽이는 것을 보고 한참동않 울었습니다
사람이 양심이 있어야지
생명이 있는것을 죽이고 좋다고 돈이나 넙쭉받고 그렇니까 좋은가
고통다하는 개는 얼많아 아픈데 생명이 있는것을 죽인다는것으로도 정말 불상합니다
하지많 당신은 양심이 없으니 불상하지않겠죠..
정말 더이상 개들이 죽어가는 모습은 보기 싫어요 부탁이에요
그짓은 하지말아주세요.... |
2007-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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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0 |
정빛나 |
반대 서명 합니다. |
2007-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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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9 |
조정행 |
인간이 살아가면서 배고픔을 느끼지만 않는다면 어떤 환경에서라도 육식은 필요치 않는다고 봅니다. 진정 고기를 먹기 위해선 어느 나라건 옛 선조들 처럼 생존하기위해 먹는것이어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단순히 편파적인 판단에 의해 먹으려 드는것밖에 않 될테죠 이렇게 먹어대면 먹이 사슬계에 최고라고 주장하는 인간이 육식동물의 세계를 따라하는 죄를 넘어 질서마서 무너뜨리게 될겁니다. 진정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월등하다면
어떤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해야 할지 심사숙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마하트마 간디, 그의 사명과 메시지중-
이말조차 히해 할수 없다면 그건 인간조차 아닌게 될테죠 |
2007-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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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8 |
김원기 |
다른나라에서조차 안좋게보는개고기문화 문화보다는악풍 하루빨리사라져야합니다 |
2007-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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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7 |
심초롱 |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이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살기 싫어지는 세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듣고 정말 눈물이 펑펑났던 적이 있었는데요..
지상렬이 개고기를 먹지 않겠다고 생각을 한것은
어느 지방에서 주인이 키우던 개를 끓는 물에 넣었을때
그 개는 자신이 죽는 줄 알면서도..
그 주인을 보자 마자.. 꼬리를 흔들었다고 하네요..
그 눈을 보면서.. '아..개는 먹는게 아니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대요...
정말.. 정말... 너무 가슴이 찢어지는 느낌입니다..
인간에게 그렇게 충성심을 가지는 동물인데..
주인을 그렇게 믿고 끝까지 따르는 동물인데..
단지.. 먹기 위해.. 몸 건강을 위해...
무참하게.. 죽이는 일.. 정말.. 인간이 해야되는 짓이 아니라고 봅니다..
인간은 법은 잘 따르죠...
그렇게 생각해요.. 법 앞에선 인간은 한 없이 무너지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전해내려온 전통이라며..
잘못된 전통을 물려받는게 옳은 것일까요?
법 앞에서 무너지는 인간들에게 개 식용 금지를 위한 법은 반드시
만들어 져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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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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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6 |
구지은 |
반대 서명합니다!! |
2007-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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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5 |
김윤주 |
개고기는 몸에 좋나요..?
개고기는 맛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의 살을 베어서
먹어보세요. 그럼 사람을 위해 희생되는
개의 맘을 알것입니다.
당신의 살을 베어먹지 않을려면
개고기라는 생각을 하지도 마세요 |
2007-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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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4 |
최소영 |
그렇게 개고기가 그립다면 자신의 살을 베어서드셔보세요
자..어떤느낌이 드시나요?
열받는다구요?호오~그럼 그애들의 뱃속에 칼이 들어올때..
과연 그애들은 어떤맘으로 죽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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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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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3 |
김다영 |
똥개 취급하면서 머거버리는 가엾은 아가들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법은 당장 개고기를 먹지 않게 심하게
법을 내려야 합니다 인생 똑바로 삽시다 |
2007-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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