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8792 |
조 |
서명합니다. |
2017-03-06 |
 |
| 8791 |
변아련 |
서명합니다. |
2017-03-05 |
 |
| 8790 |
박영선 |
서명합니다.개.고양이 식용을 간절히 반대합니다 |
2017-03-05 |
 |
| 8789 |
박지숙 |
서명합니다. |
2017-03-02 |
 |
| 8788 |
박연화 |
제발 개와 고양이를 먹지 말아주세요. 부탁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가끔 이런것 하나 대처하지 못하고 이런식으로 그냥 놔두는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게 부끄럽고 싫어져요. 부탁합니다. 제발요. |
2017-03-01 |
 |
| 8787 |
김세은 |
서명합니다. |
2017-03-01 |
 |
| 8786 |
유혜민 |
서명합니다. |
2017-02-28 |
 |
| 8785 |
정민경 |
태어날때부터 식용견은 없습니다
그들도 가정에서 키워지면 반려견, 애견입니다
사람과 교감하며 감정을 느낌을 압니다
그런 동물을 식용견이라니요..
꼭 사라졌음 좋겠습니다 |
2017-02-28 |
 |
| 8784 |
김도연 |
서명합니다. 반려견이라는 말이 점차 널리 사용되는 이 시대에, 개 식용은 반드시 금지해야합니다. |
2017-02-27 |
 |
| 8783 |
김유진 |
서명합니다. 개 식용은 결코 있어서는 안됩니다. |
2017-02-27 |
 |
| 8782 |
정아름 |
서명합니다. . 맘찢어집니다 |
2017-02-24 |
 |
| 8781 |
조수미 |
서명합니다. |
2017-02-23 |
 |
| 8780 |
이가현 |
서명합니다. 눈물이왈칵쏟아집니다.부디횔짝웃으며꼬리를흔들며행복하게지냈으면. |
2017-02-22 |
 |
| 8779 |
이소라 |
서명합니다. |
2017-02-22 |
 |
| 8778 |
김효림 |
서명합니다. |
2017-02-19 |
 |
| 8777 |
김혜진 |
진짜 강아지 키우는 사람으로써 너무 마음이아픔니다.인간의 이기심때문에 말못하는 강아지 고양이들이 희생되는게 너무 슬픔니다.제발 힘써서 동물보호법 개정해주세요ㅠㅠ |
2017-02-19 |
 |
| 8776 |
김지은 |
서명합니다. |
2017-02-15 |
 |
| 8775 |
김진아 |
서명합니다. 인식이 바뀌어야 합니다 개들도 가족이고 자식으로 함께하는 시대입니다 |
2017-02-15 |
 |
| 8774 |
원수연 |
서명합니다.
_ 개들도 사람과 마찬가지 생명이라는 존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식용을 한다고 만들어진 수식어 식용개.
다만 생소한 단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사고를 가진 분들은 자신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러한것을 알지만..
식용개라는 강아지 아이들은 자신이 도살당한다고 생각을 매일매일 생각 할수도 있습니다.
사람도 피살이나 갑자기 살인이 된다면 그러한 두려움이 있지요.
강아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나라에서는 개 식용을 한다는 문화가 있습니다.
다른 나라 친구가 한국에 와서 놀랜 일입니다. 그것이 문화적 차이이지만..
대한민국의 시민으로써 식용개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습니다.
개는 식용이 아닌 반려동물이라는 말이 인정이 되는 말이 되는 나라가 만들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생명에 대한 반려동물 개 최소한 아니 희박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생각이 듭니다.
잔인하게 도살 당하는 강아지들이 나오는 방송을 보면 항상 분합니다.
그러한 식용을 위해 이용하는 개를 사고 파는 사람들도 정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아니 그냥 사람으로써 할짓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미성년자의 생각이지만 이 작은 사고가 정확하고 소박한 의견이지만 잘 전달이 되었습니다. |
2017-02-14 |
 |
| 8773 |
문소중 |
서명합니다. |
2017-02-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