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회원수 8,930 명 오늘방문자 : 8,333 / 전체방문자 : 45,019,483 Admin
반려동물 동물실험 야생동물 모피동물 동물오락 수생동물 농장동물 채식주의 일반종합 동물법률
오늘의 활동
오늘의 소식
잦은문답(FAQ)
동영상TV(반려)
동영상TV(실험)
동영상TV(야생)
동영상TV(모피)
동영상TV(오락)
동영상TV(수생)
동영상TV(농장)
동영상TV(일반)
동영상TV(애니메이션)
동영상TV(English)
책
만화그림
첨부
회원가입
후원하기
동물학대처벌강화
동물보호법강화
▶서명하기
강아지공장금지번식장금지
▶서명하기
길고양이안전이소
▶서명하기
공장식축산반대
감금틀사육반대
▶서명하기
수평아리분쇄중단
▶서명하기
생매장살처분중단
▶서명하기
VEGAN비건채식
▶서명하기
동물실험반대
▶서명하기
모피반대
다운반대
▶서명하기
동물원반대

▶서명하기
동물싸움반대
▶서명하기
로드킬대책마련
▶서명하기
윈도우킬대책마련
▶서명하기
사냥반대
▶서명하기
낚시반대
▶서명하기
비둘기불임먹이제공
▶서명하기
php board list
서명하기[참여]  총 9452개
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2652 이성환 솔직히 저도 어렸을땐 어린나이에 개고기를 먹었읍니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후회가돼요.. 절대 반대합니다.. 2007-02-17 수정 삭제
2651 임경진 개는 오래전부터 사람과 가장 친했던 동물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가장 잘따르는 동물이기도 합니다. 충성심을 가지고있는 짐승이기도 하며,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자 앞에서도 꼬리를 흔드는 그런 착하고 착한 동물입니다. 그런 아이들을 식용한다는것은 감정과 정이있는 사람으로써 할짓이 아닙니다. 사랑을 느낄수 있고, 정이있고, 감정이있는 사람이라면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고 잘따르는 그런 강아지를 식용으로 생각하진 않을것입니다. 그건 자신이 동정심과,감정이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도저히 저지를수 없는 일입니다.. 부디 이런 사람을 너무나도 잘따라는 순수한 눈빛에 천사들을 해치지 말아주세요... 가슴깊이서 진심으로 우러나오게 부탁드려봅니다... 부탁입니다...제발...식용으로 하지말아주세요..제발... 2007-02-16 수정 삭제
2650 편효진 죄가 있다면 주인을 믿고 따른 죄밖ㅇㅔ 없는 맘착한애들이에요,ㅠ 2007-02-15 수정 삭제
2649 윰이 집나간초롱이가이렇게됫을까정말걱정이에요.........ㅠ_ㅠ 2007-02-15 수정 삭제
2648 신혜정 굳이 종교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옛 어른들도 개를 영물로 보아왔고 그에 관한 얘기는 얼마든지 많습니다. 굳이 세상에 먹을 거리도 많은데 사람과의 감정교류의 일등공신인 개를 인간의 탐욕에 대한 노예로 전락시켜 입맛을 충족 시키려는 지 알 수 가 없습니다. 정신은 육체를 능가하고 이끌어 갑니다. 부디 맛에 끄달리고 욕망에 끄달리는 노예가 되지 말고 인간의 오래된 친구인 개들의 삶을 존중합시다. 개들도 인간과 똑같이 눈물흘리고 아파하고 사랑하고 미워 할 줄 아는 영물중의 영물입니다. 인간만이 영장류의 제일 이라고 착각 하지 말고 생명존중을 실천합시다. 전 개도살로 인한 인과를 철저히 받은 사람도 제 눈으로 직접 목격한 사람입니다. 한 사건이 잘못되었다면 그럴 수 있겠지...하고 불교의 인과로 여기지 않을 수 도 있을 것입니다만 수십년을 자신의 돈벌이로 삼은 살생업은 그 업을 지은 사람을 한도 끝도 없는 나락의 길로 이끄는 것을 봤기 때문에 수많은 특히 개도살을 업으로 하는 이들과 그 도살된 개를 먹는 ,그것도 이른바 즐겨 먹는 사람들도 같은 과보를 받을 수 있음을 여기서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부디 한순간의 욕망에 사로잡혀 자신의 그 잘난 혀를 충족 시키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한치도 틀림없는 남의 생명을 유린 하고 싶은지 묻고 싶습니다. 내가 보신탕 집으로 가고 싶은 유혹이나 발걸음을 떼려는 즈음, 한번더 자신의 생각에 귀 귀울이고 의문을 제기 해 보세요. 다세포의 인간이 단세포 생물처럼 살지 말았으면 합니다. 인간 몸 받았을 때 인간답게 살면 어떨까요? 2007-02-13 수정 삭제
2647 이미진 개 도착 동영상을 보니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사람이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애완견까지... 2007-02-09 수정 삭제
2646 황은해 인간이라 해서 자연의 모든 것을 다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왜 인간이 인간을 먹으면 비정상이라 하며 거의 모든 인간 사회가 금기시 하였습니까? 저는 인간끼리는 통할 수 있기 때문이라 봅니다. 소와 돼지랑도 살아본 저로서는 개는 좀 다르다고 여겨집니다. 주인이나 사람에게 사랑받고자 하는 애정욕구가 개만큼 강한 동물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기독교인인 저는 개가 영이 없다고 믿어야겠지만 때론 영이 있다는 인간보다, 악령이 든 인간보다 영이 없는 개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준 것이 많지 않습니까? 개, 인간이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감정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귀한 생명체입니다. 기호라 말하지 마십시오! 기호라며 먹는 것이 당신의 건강을 헤치는 것처럼(담배, 술 등) 당신의 인간성을 헤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007-02-08 수정 삭제
2645 김주미 인간들이 너무 무섭습니다. 솔직히 충독적이지만 그들에게 고통을 그대로 느끼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네요. 여기 자료들보면서 중간에 끝까지 못보겠어요.. 손이 너무 떨려서 더이상은 못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까미 제 품에서 꼭 안겨 있는데.. 너무 미안합니다.. 제가 그들과 같은 인간이라서.. 2007-02-08 수정 삭제
2644 전주미 저사진 보니 지금 찿고있는 랑이가 더 걱정되네요 코카스파니엘인데 정치가 크거든요.. 바라는건 개장수와 자동차조심하고 좋은 사람눈에 띄어서 다시 만나게 되었으면 좋겟네요 저기 죽은 개사진을 보면서 저모습을 우리 랑이라고 생각하니까 견딜수가 없네요... 정들면.... 말못하는 짐승들도 다 가족이예요... 야만인들... 2007-02-07 수정 삭제
2643 김세아 에휴... 2007-02-06 수정 삭제
2642 고경완 옛속담에사람이죽어서이뿐강쥐로태어난답니다.제말이뿐강아지들좀괴롭히는못된인간들이없어지길...... 2007-02-05 수정 삭제
2641 이수정 개는 식량이 아니라 친군데 왜 그러는지 , 쩝.. 2007-02-04 수정 삭제
2640 귀염둥이 우리에게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반려동물이 잔인하게 도살되고 식용으로 유통되고 있는 이 현실이 넘 맘 아프다,, 하루 빨리 법이 재정되서 강지들이 고통없는 삶을 누렸슴 하는 바램이 간절하다,, 지금 이순간도 이런 악습이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2007-02-04 수정 삭제
2639 김창원 개는 동물 중에서 우리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동물 입니다. 개들은 주인의 목소리를 들으면 주인의 이미지를 연상 시킬정도로 인간과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동물입니다. 개고리를 먹는 분들에게 야만인이란 소린 이제 하기도 싫습니다. 다만 그들도 우리와 같은 하나의 생명체 란것만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물들도 감정이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 들의 아들 딸들이 다른 무엇인가에게 먹혀진다면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2007-02-02 수정 삭제
2638 양호경 강아지를 키우면서 더 느끼는건데 사람보다 나을때가 많습니다 개만도 못한인간들 제발 그만해 2007-01-31 수정 삭제
2637 서근영 아....정말 우리에게 먹혀지는 수많은강아지들 몽둥이에 두드려맞고 신경이살아있는체로 가죽이벚겨지고 .. 여러분들...동물과사람은같은 생명입니다 동물들도생각하고 .행동하는 같은생명입니다 단지 우리인간들이 말을할수있고 총같은무기를 만들어낸다고해도 인간들은 자연에나가면 맨먼저죽는 그런나약한존재입니다 앞으로 동물들을 사랑하고 많이아낍시다 2007-01-28 수정 삭제
2636 장진영 반려동물을 먹는다는거...참으로 잔인한 짓입니다... 2007-01-28 수정 삭제
2635 김솔 강아지들 우리주변에 강아지들을 생각하세요 버려진강아지들도 사람들이 책임없이 병들면 버리고 해서 가엽게 된거예요 그런 강아지들을 무자비로 죽이다니......죽이는 과정도 정말 끔찍합니다. 상상 초월입니다. 정말 사람들이 어떡해 그래요.............제발 그렇게까지 할건 없잖아요 제발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잔인한 행동은 금해주세요 제발.....부탁입니다 2007-01-27 수정 삭제
2634 한별 제발요..........눈앞에서 애교부릴 강아지들을 생각해보세요 ...제발... 2007-01-27 수정 삭제
2633 김선영 이렇게 글로 남길 수 밖에 없다는게 좀 씁쓸하네요. 과연 제 이런글이 여기 여러분들의 글이 현실에서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시간이 살 수록 어째 먹는 인구가 더 늘어나는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먹는개 키우는개 구별지어서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가는게 슬픕니다. 항상 개고기 먹지 말라하면, 넌 돼지 소고기 먹지 않냐고? 물어보던 주변 사람들 근데 그말 들었을땐, 솔직히 할 말은 없더군요. 다덜 생명이 있는 짐승을 사육해서 먹는 다는 건 끔찍한 일이 잖아요. 그래도 최소한 소, 돼지는 왔다갔다 할 수있는 공간에서 자라지만, 개는 자기 몸하나 간신히 들어가는 좁은 곳에서 산답니다. 먹는것도 맘이 아프지만, 왜 생명을 자유롭게 두지 않느냐는 것이 더더욱 속상합니다. 2007-01-26 수정 삭제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한국동물보호연합(Korea Association for Animal Protection) | 전화:02)707-3590 | 이메일주소: LWB2202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