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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552 |
지애리 |
개고기를 먹기 전에 그 개의 눈을 봐라~!! |
2006-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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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1 |
이구름 |
무조건 반대입니다...
개는 가축도 아니고 인간의 가장 가까운곳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반려 동물입니다.
자기 가족을 먹을수 있습니까??
절대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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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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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0 |
이하휘 |
그런 사람들은 국법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몸에 좋아고 하면 가족도 먹을 매정한 인간들입니다. |
2006-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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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9 |
백현영 |
사람들은 너무 이기적이예요
동물들도 같은 생명이예요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구요
사람들의 말을 못한다고 하찮게 생각하지마세요
동물들도 생각이 있다구요
동물들의 입장에서 보면 사람들이 말을 못하는거 아닌가요
동물들이 우는거 짖는거 모두다 그들의 언어예요
사람들이 못알아듣는거죠
개고기 반대합니다 |
2006-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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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8 |
변재우 |
당신들에겐 그저 고기일지 모르지만, 그 가엾은 생명들은 누군가의 가족과 같은 반려견일수도 있었습니다.
그들의 아픔이 보이지 않습니까? 사람에게 꼬리를 흔드는 개를 정녕
먹고 싶습니까?
그 모습이 추하다고는 생각지 않으십니까? 스스로에게 조금만
엄격하고 타인과 여타 생명체에겐 관대할수 없습니까?
제발 식용을 중지해주세요. |
2006-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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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7 |
김경미 |
제가 이 서명하기 전에 홈에 있는 개고기만드는 과정을 봤는데요 참 분하더라구요,자기들이 저렇게 되면 안아프고 슬프고 그렇지도 않은지....
나이가 아직 어려서 잘은몰르겠지만요 자신들도 우리들이 먹는곳에 이용되고,몸 다 짤리고 뜨거운물에 들어가고..그러면 자기도 좋을런지...
자기들이 당한다고 생각하고 해야되는데 참...개고기 팔면 법으로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어요.동물들도 우리 인간처럼 생명이 있는동물이예요,그러닌까 잡아먹지맙시다. |
2006-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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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6 |
전재선 |
개고기 반대..
동물을 보호합시다..
동물은 울줄 알고 느낄 줄알고 생각 할줄 웃을줄 압니다..
전세계 동물보호 안하는 사람들 다 죽어라..
특히 밀렵꾼.동물 잡는사람 똑같이 죽어라..
동물들을 보호 합시다.. |
2006-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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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5 |
유정문 |
인간외에 모든 동물들을 다음식으로 여기다니... 소 돼지 다먹는데
개는 왜안되냐고? 개니까 안되는건데 그럼 모든 야생동물 다먹나?
제일 못된동물은 인간이다 |
2006-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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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4 |
이윤경 |
이해할수 없는 일이다.
주위의 개고기집을 보면 거기 있는 개들을 다 사서 내가 키우고 싶다
하루빨리 개고기라는 것보단 애완견으로 인식할수있었음 좋겠다
부위별로 사서 냉동고에 놓고 틈틈히 먹는 사람들도 내주위에 있다
그럴땐 그사람과의 인간관계를 접고 욕하고 싶다
니 딸이면 그렇게 먹을수 있겠냐고....
그런사람들 꼴베기싫다.
개들의 관점에서,,,자기들도 생명이 있고
살고 싶다는 욕망이 있는데...잔인한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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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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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3 |
주연희 |
저런식으로 죽이는것들 지네들도 똑같이 고통을받아봐야 알지
쓰레기같은것들... 정말 하루빨리 개고기란게 없어졌음 좋겠네욤
먹을게 그케도 없나... 정말 너무도 잔인하넹...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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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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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2 |
김현호 |
정말 동물들도 어서 편하게 살게 되었으면 좋겟네요. |
2006-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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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1 |
이영숙 |
하루빨리 개고기란 음식이 없어졌으면 좋겠구요...
잔인한짓 하지않았음 좋겠네요...
너무 잔인한 사람들이 많아서 정말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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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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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0 |
김주희 |
가족같은 울 아가들에게 영원한 상처를 남기지 말아주세요 |
2006-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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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9 |
안경진 |
식용개가 따로 있다는 개고기 판매자들의 어처구니없는 말을 듣고싶지 않다. 그들이 말하는 식용개의 정의는 빨리 자라고, 덩치가 큰 개 이겠지. |
2006-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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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8 |
한정아 |
오늘 유기견을 발견해서 어떻게 할지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동영상을 보게되었는데 그런식으로 개 죽이는지 몰랐어요
너무 비인간적이에요 정말..
속상해요 진짜..
개 식용 금지하는 법안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유기견 보호센터에 맡길려고 했는데 불안해서 좀더 알아보고 맡겨야 할거 같아요ㅠㅠ |
2006-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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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7 |
장영준 |
근본도 없고 윤리도 없었던 노비,상놈,천민들이 고기를 먹기 위해 자신들을 도적이나 산적들로 보호해주던 개를 잡아먹던 것이 오늘날 이른것입니다. 족보도 없는 놈들이나 개를 먹는거지요. 쌍놈들. |
2006-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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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6 |
이희진 |
사랑스러운 개를 어떻게 죽이고 먹을수 있습니까.
개들의 눈을 보고도 그런짓을 하는 당신들은 인간도 아니다!! |
2006-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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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5 |
서유림 |
식용견과 애완견을 구분지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식을 버릴수있는자식과 버릴수없는자식을 구분지을수 없듯이
개들도 식용견과 애완견으로 구분지을 수 없습니다.
후진국형 음식문화를 만드는 짓은 하지 맙시다. |
2006-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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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4 |
김소희 |
왜 개를먹습니까?
다른보약을 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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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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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3 |
김영은 |
무슨 근거로 인간이 동물보다 낫다고 하는가.. 지금 인간의 모든 만행은 고스란히 인간에게 돌아올것이다. 말 못하는 짐승 함부로 다루다 언젠가 큰 코 다칠 것..... |
2006-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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