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532 |
윤소라 |
개고기 처 먹으면 너 후생에 개 고기 된다''
고마 처무거'' ㅅㅂㄹ들아 ㅇㅇ?
니 가죽 벗겨서 먹어버리기 전에 |
2006-11-23 |
 |
| 2531 |
이은규 |
개고기 먹는 사람들을 상대로 동물 실험대신 인간 생체 실험을 하면 어떻까 생각해본다. 그들은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지도 모르면서 오래 살고자 한다 그러면서 생명체를 죽인다. 건강을 핑계삼아 |
2006-11-20 |
 |
| 2530 |
최연애 |
개는 인간에게는 둘도없는 반려동물입니다.
개 식용 절대 반대합니다. |
2006-11-19 |
 |
| 2529 |
이희정 |
에휴~~한심한 인간들
감정도 없는 인간들 |
2006-11-16 |
 |
| 2528 |
김현진 |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우리 사란과 같은 생명인데 그런 생명을 죽이고
또 먹고 참.... 이런 일은 있어선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런식으로 이 작고 여린 생명을 대한다면 언젠가 머지않아 사람이 사람을 잡아 먹느 날디 오지 않을 까요?솔직히 단순히 생각을 해보면 강아지도 감정이 있고 우리도 감정이 있습니다 또 우리 사람이나 강아지나 같은 생명체입니다 그러니까 언젠가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끔찍한 날이 오는것도 무리는아니지요 그러니까 그런날이오기전에 지금 우리의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2006-11-15 |
 |
| 2527 |
박상순 |
개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당연히 반대합니다!!
한편 생각으론 옛부터 먹어왔던 것인데,,,나만 안먹음 되지뭐..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좋지 않은걸 계속 지켜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닌건 바로 잡아야지요.
정말 너무너무 맘이 아픕니다.
절대적으로 이운동에 의사를 표합니다. |
2006-11-15 |
 |
| 2526 |
박금옥 |
할말이 없게 만드네요 ㅠ.ㅠ |
2006-11-14 |
 |
| 2525 |
김나래 |
쳐먹을게 따로있지.. |
2006-11-14 |
 |
| 2524 |
김나래 |
절대절대 반대합니다..
제발 정신좀 똑바로 차리십시요..
너희같은 새끼들은 이러다 나중에는 사람도 맛있다고 쳐먹을꺼야..
사람이면 사람답게 좀 살아 |
2006-11-14 |
 |
| 2523 |
윤선영 |
개먹지말라고 하면... 비싸서 못먹는다...그게 얼마나 맛있는데 ..한번먹어봐라 중독된다..같잖은 선민의식이다...웃긴다.. 이런말 많이
들었습니다.
비참한 현실입니다.
캠페인정도로는 썩을대로 썩은 개고기식용습관 바뀌지 않을것같습니다.
법적인 조치가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대서명합니다.
|
2006-11-14 |
 |
| 2522 |
김지현 |
몇달전 어느 채널에서 하는 개고기에관한 진실을 밝히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습니다. 한국사람이 얼마나 잔인한지 직접적으로 알게해 주더군요. 개를 도살장으로 끌고가는데 개는 주인이 좋다고 꼬리를 흔들어 대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개를 끌고가서는 목에 줄을매고 가차없이 높이 끌어올려서 죽인다음... 그 다음이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하. 개가죽었는지 안죽었는지 담배불로 눈을 지져 확인을 하더군요. 그게 사람입니까?
개고기.. 적극 반대합니다. |
2006-11-13 |
 |
| 2521 |
박경미 |
절대반대입니다... |
2006-11-13 |
 |
| 2520 |
이재원 |
개고기
반대합니다 |
2006-11-12 |
 |
| 2519 |
홍성진 |
인간과 가장 친한 동물...우리는 왜 이렇게 풍요로와진 현재에 와서도 그들을 먹어야만하는가요?
인간에게 도움만 되고 있는 멍멍이들...
인간에게 수명연장 까지도 가능하게 해주는 멍멍이들입니다.
그들과 함께 사는 사람들은 1년에서 2년정도 더 오래산다고 하네요.
그만큼 멍멍이들은 우리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애완견이 아닌 멍멍이들은 장님을 위해, 경찰을 위해, 농부들을 위해, 병든노인과 병자들을 위해,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헌신하고 배풀어 줍니다.
이제 더이상 비인간적인 행위로
개고기 식용을 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
2006-11-12 |
 |
| 2518 |
고아라 |
안녕하세요 ? 저는 5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
개고기를 먹어 봤자 뭐하나요 ?
지금 사살되는 개들이 불쌍합니다 ..
잔인하구 ... ... 불쌍하구 ...
저는 개 식용 금지를 찬성합니다
앞으로 개를 식용으로 쓸려고
잔인하게 죽이는 사람들게
처벌을 내려 주세요 .....
저는 정육점에서 개고기를 판다고 하는 사람을 볼 때
마음이 울컥 올라 옵니다 ..
앞으로 개 식용을 금지 합시다 ... !!!
|
2006-11-12 |
 |
| 2517 |
김범주 |
반대합니다! |
2006-11-12 |
 |
| 2516 |
최하얀 |
반대합니다 |
2006-11-12 |
 |
| 2515 |
정연희 |
반대!! |
2006-11-12 |
 |
| 2514 |
문효주 |
개고기 먹는사람들... 니들이 개가되바야 알어. 니들이 개들의 마음을 알아? 언제 고기가 되어 먹일지 모른다는 불안한생각을 마음에 않고 살아가는 개들을.. 그 귀여운 것들 먹으니까 맛있어? 좋아? 참 반말이 다 나오네 개고기 먹는 사람들 반성해 개들의 삶도 소중하다고... 니들이 그 귀여운 것들 먹어 봤자야. 몸에 좋은것도 아닌데 왜 자구 먹어? 니들은 개고기먹는거 반대 동영상도 안 봤니? 개고기 만든과정찍은 동영상도 안봤니? 그거보고도 먹고싶어? 니들이 인간이야? 돼지야 식용으로 태어났지만 개는 식용이 아니라 애완동물이라고... 그것도 구별 못하니? 하나의 생명체로 태어난 개들을 먹다니... 지금이라도 기회있어 개고기 먹는짓 그만둬(개고기 먹는 사람들에게) 우리모두 반대합시다! |
2006-11-11 |
 |
| 2513 |
고태원 |
제발반대 |
2006-1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