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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452 |
곽정민 |
몸에좋은음식
지천에 깔려있습니다.
먹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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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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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1 |
박현규 |
먹지마세요 |
2006-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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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0 |
이기배 |
저두 한때는 개고기를 먹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제 개는 더이상 먹거리가 아닌 우리의 동반자 입니다
그동안의 일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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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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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9 |
남다영 |
개고기는 사람몸에 오히려좋지않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고기도 그렇지만 성인병과 비만의 원인이 된다고하는데,
먹는게 오히려 안먹는것만 못하죠.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머리를 가진 우리 인간들이 밉습니다.
차라리 바보였으면,,
원래 우리 인간들이 있기전에 이 지구는 동물들의 것이었어요..
어쩌다가 이렇게 세상이 바뀐걸까요..
흙길이 아스팔트길로 바뀌고 숲이무성한산 대신 커다란건물이들어서고
... 할말이 없습니다. 수많은 생명을 키워오고 또 지금도 키우고있는 입장으로써 애석하기 그지없네요..
동물들의 눈을 보고 죽인다면 과연 그 동물을 죽일수 있을까요..
개 뿐만아니라 모든동물들을요..
학문적 두뇌는 뛰어나지만 인격적 두뇌는 제로에 가까운 우리 인간.
살려고 발버둥치고 고통받지만 저항하지못하는 동물들..
그런 동물들에게 언젠가 우리 인간이 저주받을 날이 올것입니다.
지금은 우리 인간이 동물을 괴롭히지만
언젠가는 우리가 똑같이 당할 날이 올것입니다.. |
20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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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8 |
정수미 |
우리나라사람인게창피하네요..
소나 돼지도 생명이소중하지만
개 먹어서 머합니까 |
20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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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7 |
김단정 |
인간들이여.. 제발 생명의 존귀함을 알아라.. 개고기먹는 인간들 후생에 너거가 개고기가 될것이다!! |
20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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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6 |
윤철현 |
한국인임이 창피하다.
과거 식량 사정이 안 좋았던 때 이해는 조금되지만..
전 세계 사람이 개, 고양이를 친구의 반열로 올린 지금 , 왜 의식을 따라가지 못하는가!!!
그렇다면 지금도 짚신 신고, 갓 쓰고, 옛 사고방식과 사는 모습을 고수
하라!!! 옛날부터 내려오던 전통을 고집하는 게 애국이라 생각하는 놈들...
지구촌이라 하지않나?
세계에서 가장 동물학대가 심한나라 = 중국, 한국 = 가장 미개하고, 경멸스런 나라 ---> 이렇게 생각함. |
20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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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5 |
윤경민 |
한국사람 개고기 먹는다는 사실을 아는 캐나다 사람은
한국사람을 미개인, 야만인이라 생각합니다.
" 어떻게 개를 먹을 생각을 ...."
한국사람을 식인종과 비슷하게 생각하지요. 가족을 먹는다고ㅠㅠ |
20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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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4 |
박문주 |
인간에게 꼬리치고, 한 솥밥 먹었던 친구같은 개를 쳐서 죽일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옆의 가족 ,친구를 죽일 수도 있다.
그만큼 잔인함이 길들여져 있기에.... 계속 개를 먹는 한 생명경시 풍조는 점점 심해질 것이고....
강력 범죄는 상승 곡선을 그을 것이다. |
200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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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3 |
최효희 |
짱꼴라들이.........................................................................
이거저거 안가리고 ..............................................................
몸에좋다는거 다 쳐먹는다고 오래사냐??????????????????????????
짱꼴라들 그런거 다쳐먹고 장수한다디???????????????????????????? |
2006-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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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2 |
최효희 |
짱꼴라들이.....이거저거 안가리고 몸에좋다는거 다 쳐먹는다고
오래사냐? 짱꼴라들 그런거 다쳐먹고 장수한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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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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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1 |
김유정 |
동물도 살아있는 생물인데..
살아있는채로 때리고 실험하고..ㅠ
너무 가슴아픈일입니다...
이젠 그런 일들은 제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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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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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0 |
김하진 |
저는 강아지를 키우고있습니다.
매일 장난으로 뒷다리 먹자.장난하면.
우리강아지 안쓰러운 눈빛으로 저에게 안깁니다.
먹지말라고..
아직 저는 초등학생이지만.
동물들을 학대 하는걸 무지 가슴아파합니다.
울음이 나오고, 안쓰럽습니다.
우리도 언젠간 동물이 될수있는데. |
2006-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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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9 |
송지숙 |
다른 동물도 생명은 모두모두 소중합니다.
식물도 마찬가지지만....
하지만 동물은 사람과 같이 감정이 있습니다.
특히.....개는 더욱더....심지어...아이큐까지 있지않습니까?
개도 사람과 동일하게 생각이 있고, 감정이 있고(겁도무지많아요),
고통스러운 아픔이 있는데....다만 말을 못한다는 이유하나로....
정말 생명취급이 안되는 건가요???
오늘 동물 확대사진보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만약 전생이 있고 후생이 있다면....정말 무섭네요....동물로 태어날까봐~ |
2006-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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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8 |
송동혁 |
울컥 했습니다..... |
2006-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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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7 |
공경식 |
뭐때문에 개를 먹죠? 돼지,소,생선,닭은 먹어도 괞찮지만
개는 먹으면 안되잖아요 맛좋아도 어떻게 게를 먹을수 있죠?
이런 야만인들을 봤나!!! |
2006-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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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6 |
김미진 |
반대합니다!!
개를 키우면서도 먹는 인간들도 많더군요.애완용이랑 식용이랑다르다던가?미친..그런게 어딨어!누구맘대로 그런걸 나눠!!니가 인간이니까?
인간이 먼데??한심한 한국인들.. |
2006-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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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5 |
임현아 |
인류의 유구한 역사속에서 인간과 가장 가까이에서 인간의 생활을 도우며 돌봐줘온 반려동물일뿐..개는 절대 식용이 아닙니다.
사람보다 더 감정이 풍부한 개들이 너무 잔인하게 방치되는 상황...
이런 사실들을 매일 보도나 인터넷을 통해 보면서 우울증까지 걸렸었습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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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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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4 |
유민경 |
말이 안나옵니다. |
2006-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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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3 |
정도영 |
평소에도 개 식용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곳에서 본 동영상은 이런 생각을 넘어 개고기 문화를 완전히 근절해야 한다는 신념을 갖게 합니다. 지금도 어딘가에선 잔인하게 몽둥이로 두들겨맞고, 목을 매단채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개들이 있겠죠..너무 슬픕니다. 지금 제가 할 수 있는건 이 서명밖게 없다니, 이또한 슬프네요.. |
2006-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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