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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392 |
김경숙 |
개고기 먹지 맙시다. |
2006-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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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1 |
최소라 |
사람들이 먹기위해서 개는 태어나지않았습니다.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살으라고 태어난 생명입니다. 우리들이 먹기위해 죽는다는 사명을가지고 태어나지않았습니다. 개들이 개고기가 되기위해서 비참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고통또한 한몫을 합니다. 우리는 그런현실을 알고 개고기 먹는것을 반대하여야 합니다. |
2006-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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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0 |
이용현 |
자식들이 이해할수있도록 내적 소양을 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06-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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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9 |
홍다정 |
개고기가 그렇게 좋다면 당신 자신부터 그 따위로 폭행하고 드십시오 |
2006-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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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8 |
이진환 |
수고많으십니다 우리와 함께살고있는 많은동물들 우리가돌보아주지않으면 갈곳없는 불쌍한처지가되고 우리가 돌보아주면 행복한 생명체들이됩니다 선택은 우리에게달려있읍니다 우리가조금만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주면 우리의따뜻한사랑으로 동물들이 행복해질수있읍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우리를 잘믿고 따릅니다 우리를 잘믿고 따르는 우리의각종동물들 거짓말도하지않고 계획적으로 남을해치지도않고 남을모함할줄도모르는 순수한생명체들입니다 넓으신아량으로 품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06-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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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7 |
김수정 |
말못하는 모든동물들에게 그렇게 잔인하게한다면 당신은 꼭 천벌
받을겁니다. 하늘이 절대 용서하지 않을겁니다. |
2006-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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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6 |
이준철 |
제발 개고기 만큼은 식용이 아니라고 봅니다 선량한 눈 빛을 보면서 어떻게 잔인하게 먹을수가 있습ㄴ니까 ?먹을 거리가 넘치는 마당에 인간의 욕심으로 더이상의 살생은 금해져야 된다고 봅니다 제발 반려동물들을 보호해 주세요 |
2006-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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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5 |
김지선 |
개는 식용이 아닙니다. 식용견과 애완견이 구분되어져있다고요??
개는 인간의 반려동물이지 친구입니다.
살고싶어하는 눈빛을 외면하실건가요....
인간처럼 자유롭게 사랑받으며 살 권리가 있는 동물입니다.
먹지마세요~~ |
2006-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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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4 |
이미경 |
아무리 예전부터 내려오는 풍습이라두 없어질건 없어져야죠ㅡ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댄데 아직까지 개고기를 먹어요ㅡ 그거말구도 먹을게 얼마나 많은데....개가 무슨 식량인줄아시나ㅡ |
2006-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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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3 |
최서연 |
정말로 한국에 개 먹는 쓰레기 같은 시키들....
애견은 고기가 아니고 동물이 아니고 가족이라고!!!!!!
이 파렴치한 시키들아....
개 먹는 파렴치한 인간들 당장 없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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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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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2 |
이은아 |
개식용은 정말로 않되요
절대로 개가 무슨음식도 아니고 |
2006-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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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1 |
최한세 |
개 뿐만아니라 소 돼지 같은 것들 산 채로 죽인 놈들은 들어라. 니들이 죽인 그 한없는 동물들, 그것도 감정을 느낀다. 그 죄없는 어미한테서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 그 동물들을 돈을 벌기 위해, 그까짓 종이 몇장 벌기 위해 그렇게 목숨이 딱 한번밖에 없는 동물들을 죽이냐? 그들이, 그 처참하게 죽은 동물들이, 그 많은 동물들이 지옥에서 한 맺힌 울음소리를 내며 울 것이다. 너희들은 그 마음을 알아? 만약 너희 엄마아빠가 살이 다 뜯겨서, 눈알이 다 튕겨져 나와서 죽은 모습을 상상해봐. 살이 찢어질 것 같다고? 이건 별 거 아니야. 그런 웃음이 가득한 너의 엄마 아빠가 다른 사람들에게 뇌가 먹히고 있다고 상상해봐. 상상 할 수 있겠어?? |
2006-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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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0 |
강유찬 |
개를먹는다는것자체가 좀그러네요.. |
2006-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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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9 |
김희원 |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사진보고 핏대가 딱딱해질 정도로 오열해도 어떻게 막을 힘이 없죠. 혼자 컴퓨터로 이렇게 보고있으면 저도몰랐던 본능으로 살인충동...무서운생각이듭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이렇게 얼마나 서명운동하면 동물보호법이 바뀌나요? 저도 이제야 서명하는데 이게 얼마나 많은 사람들한테알려졌을까요? 정말 어른들 잘모르는 저로서는 대통령한테 빌고도싶고 전세계 사람들에게 동시에 동영상들을 보여주거나 아니면 도살장에 있는개들을 아예 다 안락사시키고 세상이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말도말도말도 안돼지만요. 이정도로 싫고 싫고 싫고, 인간도 싫습니다. |
2006-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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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8 |
강세희 |
사람이 너무 무섭군요.... |
2006-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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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7 |
남은주 |
사람의 칭구가되어주는 개를 은혜도모르고 그렇게잔인하게
학대하는것은 정말사람으로서할일이아니라고생각합니다
그런사람들은 지옥에떨어질것입니다
개를사랑하고 학대하지않는평화로운날이오길바랍니다 |
2006-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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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6 |
모나리 |
개고기 식용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이런나라에서는 살고싶지도 않습니다..
제발 사랑하는 가족 지키술있도록
개고기 식용절대 반대합니다! |
2006-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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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5 |
김양완 |
맘이 아플 따름입니다.. |
2006-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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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4 |
노현준 |
너무 귀엽고 작은 개들을...어떻게 먹을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꼭 없어졌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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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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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3 |
서정희 |
우리들의 귀여운 강아지 얼마나 주인을 순종하고 잘따르는데 . . |
2006-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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