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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352 |
정가희 |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렇게 말합니다
그럼 너내도 소랑 닭 먹지말아라
그래요 당신내들이 개고기를 안먹는다면 까짓거 안먹겟습니다
그렇다면 당신들도 안먹겠습니까 ?
솔직히 전 소.닭 이런것들 안키워바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너무나도 쉽게 접할수 있는
것들입니다.
당신에게 꼬리치고 쪼르르 달려오던 강아지를
한입에 넣어버릴 생각입니까 ? 한심할 따름입니다
차라리 사람을 잡아 먹으십시오
강아지는 한번 주인을 절대 배신하지않습니다. 차라리
암흑속에사는 사람을 잡아먹으십시오 |
2006-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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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1 |
최혜성 |
개와 닭,소는 엄연히 다릅니다.
늘 함께 자고 생활하는 생물을 잔인하게
죽일 수 있는 사람들은 대체 어떤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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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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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0 |
황인정 |
저는 유기견 다섯마리 그 새끼까지모두 10마리 함께지내고있습니다
개고기 반대에 서명합니다 |
2006-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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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9 |
임정미 |
너무 잔인한 인간들에 이기심에 가슴이아픔니다 |
2006-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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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8 |
안현숙 |
이제는 개식용금지 해야합니다.
어느때까지 이 악습으로 고통받고 손가락질 당해야 합니까? 개장사외 어느 누구에게도 득이 없는 이 악습을 어대까지 질질 끌고 가렵니까?
어느때까지 이 악습을 끌고 가렵니까?지금에서 끝내야 합니다. 물려주지 말아야합니다 이 손가락질 받는 악습을 후대에 물려주는 것은 죄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개식용을 끌고가지 말아야 합니다. 개식용으로 인한 불이익은 지금까지로 충분합니다. 뻔히 보일 불이익을 잘데 후손에 물려주지 말아야 합니다. |
2006-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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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7 |
이관성 |
절대 반대! 제발 불쌍한 멍멍이들을 죽이지 마세요...~ |
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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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6 |
신재윤 |
정말 없애야 합니다.
문화문화~ 하지만 ....
이런 문화는 문화가 아닙니다.
부끄러움 문화입니다. |
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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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5 |
이동윤 |
정력에 좋다고...다이어트에 좋다고...몸보양에 좋다고...
우리나라 국민들~ 제발 정신좀 차립시다!!
지금이 어디 조선시대이고 6.25 전쟁중입니까?
먹을것이 넘쳐나고 웰빙웰빙하면서 이건 모순아닙니까?
제발 정신좀 차립시다!!!
말할 가치도 없이 개식용은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
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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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4 |
정민규 |
개 잡지 맙시다..
이거 말고도 먹을게 얼마나 많은데요.. |
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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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3 |
이관성 |
다시는 이런 잔인한 사진들이 우리들에게 보여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동물학대 천벌을 받을 겁니다...제발 불쌍한 동물들을 죽이지 마세요. |
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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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2 |
김소희 |
저도 개를 키우고있는데,개고기가 되가는 녀석들을 보면..
정말 끔찍하고,그런짓들을 하는 사람들이랑
같은인간이라는 사실이 창피하기만 합니다..
자기내들이 그렇게 되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어떻게 불쌍한 동물들을 그렇게 잔인하게 죽이는지..
그런 동영상이나,사진을 볼때면..
정말 눈뜨고는 못볼 몹쓸짓을 참 많이하더라구요!!
너무 잖인합니다!!
왜 우리의 반려동물인 애견을 고마움도 모르고..
그렇게 죽여나가기만 하는걸까요?
정말 동물들에게 미안한마음뿐입니다.
정말 우리나라,아니 전 세계가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그런날이 올때까지 돕겠습니다!! |
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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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1 |
김정미 |
개 잡아 먹지 맙시다. |
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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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0 |
설희정 |
말이 필요없어요... |
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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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9 |
고원자 |
인간에 탈을 쓰고 해야 할 일과 하면 안되는 일이 있습니다,,,
해야 할 일들은 힘없고 불쌍한 동물을 보살피는 것이고 ..
해선 안되는 일은 힘없는 개들을 잔인하게 도축한뒤 잡아 먹는 것이겠죠
고기를 꼭 먹어야 한다면 우리 주위에 널려 있습니다,,,
지금은 60~70년 대가 아닙니다,,, 명절이나 고기먹었던 그 시절입니까??
언젠가는 조류독감 처럼 인간에게 해가 될 날이 꼭 오리라 믿습니다,, |
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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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8 |
신은영 |
저도 강아지 키우지만 맛있다며 복날마다 찾고 있으니 ,,,한심합니다
먹거리가 부족합니까??? 옛날처럼 명절때나 고기 먹을 수 있나요??
뭐가 부족합니까??
공포에 떨고있는 눈을보면 불쌍하단 생각 안드나요??
제가볼땐 홍보가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공중파에서 대대적으로
다루었으면 합니다,,,,, |
200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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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7 |
조주은 |
개키우는 사람입니다. 개는 우리들의 식구이자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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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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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6 |
강은봉 |
개들이랑 입장바꿔서 생각해바라.. |
2006-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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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5 |
유다원 |
우리모두살아있는동물을더이상죽이지않도록
여러분도서명부탁드려요 |
2006-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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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4 |
김진아 |
몇백만원 몇천만원 밍크코트 입는분들.... 동영상 한번 보세요..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제 딸아이는 이 동영상을 보더니 키우는 강아지를
안고서 눈물을 흘립니다...
사람보다도 더 맑은 눈을 갖은 동물들... 사랑해주세요... |
2006-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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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3 |
이종은 |
동물들도 인간들과 함께 생명의 주체로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보신탕 정말 없어져야 할 악습입니다 너무 잔인하고 잔혹합니다 생명체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우리들의 인식을 선진문화 수준으로 올릴 때가 된것같습니다 보신탕 결사 반대 합니다 |
2006-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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