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292 |
김은하 |
아무 죄책감없이 그전 돈에 수단으로 생각하는 비인간적인 작자들땜에 미치고 돌아버릴것같은 심정정말이지 눈물이난다...모란시장 케이지 안에 갇혀있는 개들을 본순간 울음이 복받처 비분강개 할노릇이엿다 차라리 불이라도 아니 총으로 다 쏴죽이고 싶은 맘이 강하게 속구첬다...
얼마나 굶엇는지 마른데다 더이상이 힘도 차라리 빠리 죽여젔으면 하는 자포자기 상태엿다 ...그 개들을위해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이 현실이 넘 안타까울뿐이다,,그러니 소중한 한분이라도 서명에 동참하셔야 좋은 결과를 얻을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든다...
개를 하루에 수십마리씩 죽이는 놈이나,총명하고 이쁜개들을 맛잇다고 먹는 하찮은 비안간적인 놈들은 분명 집안에 되는일도 없을것이며 죽을땐 자기네들이 저질렷던 것처럼 처참하게 고통스럽게 죽음을 맞이하게 될갓이다...
옛말에 개한테 함부로하면 벌받는단 말도 잊지 않은가...제발!! 저 어린것들을 먹지않게 해주세요ㅜㅜ 간곡히 기원합니다..더이상의 비극이 일어나지않길 바라면서................ |
2006-07-31 |
 |
| 2291 |
함수용 |
제발 잔인하게 살지 않았음좋겠다. 나중에 무슨 천벌을 받으려고..나도 강아지 키우는 사람인데..저런 학대 모습을 볼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프다.. |
2006-07-31 |
 |
| 2290 |
박가은 |
모피반대, 개고기 반대 |
2006-07-31 |
 |
| 2289 |
최소연 |
반려동물인 개를 잡아먹는 악습을 근절해주시기 바랍니다. |
2006-07-31 |
 |
| 2288 |
정소정 |
제발 한분 한분의 서명 하나하나로..
더이상의 개들의 희생이 없길 바랍니다..
|
2006-07-30 |
 |
| 2287 |
최혜란 |
저희나라도 물론이지만 일본은 더심하잖아요..
어떤나라든 강아지..아니 닭도 그렇죠 1! 아무리맛있어도..
같은생명입니다..
저는 부산에사는데요.
부산에서 개식용금지 판들고 대모할일있으면
제메일로말해주세요.. |
2006-07-30 |
 |
| 2286 |
박현민 |
인간들에게 먹히기 위해 태어나 길러지고, 또 죽임 당하는
동물들이 너무나 불쌍하고, 죄책감이 듭니다.
이 땅의 모든 생명이 존중받을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
2006-07-30 |
 |
| 2285 |
이은숙 |
제발 먹지 마세요. 그 초롱초롱한 눈을 보고 어떻게... |
2006-07-29 |
 |
| 2284 |
홍미연 |
공무원들도 방치한 잔혹한 도살과 사육에 진저리가 난다.
폭염에나 혹한, 더구나 천둥번개 내리치며 장대비가 줄줄 눈앞이 안 보일정도로 쏟아지는데, 그 추위에 떨고 굶주렸으며 비에 흠뻑 젖은 개들을 도살하는 소리가 그리도 보신탕 먹는 너희 몬도가네 인간들의 식욕을 돋구는 거냐? 24시간 쉬지않는 도살로 인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비명을 지르며 사그러드는 그 여린 동물들의 고기가 그리도 맛있냐? 그래! 너희는 강자라 이거지~ 적자생존의 자연의 법칙에 잘 순응하며 살고있다고 자부한다 이거지? 그래그래!스스로 그 변태같은 입맛에 만족하고 스스로의 윤리에 합리화하며 이 한세상 잘 살다 가셔. 그래야 다음생에 축생계의 개로 태어나서 잔혹하게 도살당하며 죽어도 억울하지 않겄지.라스트로 내가 요즘 느끼는 것은 개고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개고기를 먹지않는 사람보다 더 육식을 즐긴다는 거당. 민족고유전통이니 딴나라 사람들에게 상관마셔라고 떠드는 인간들이 우리 전통개인 진돗개와 민중개인 누렁이를 환장하고 잡아먹어데는 것에 참 모순을 느끼고... 부업삼아 짠밥과 지들이 싼 똥을 먹이면서, 자기네 개에 정붙이면 안된다고 겨울엔 맨땅에서 자게하고 여름 개장수올때 돈받고 개 파는 시골인간들도 축생계의 개 1순위지, 뭐. 그래그래 맘껏 인간이라는 그 좀더 개보다 강하다는 권력 맘껏 남용해라. 그래서 사슴 눕혀놓고 마취안하고 마구 사슴 두눈이 치켜뜨고 보고 있는 상황에서 뿔잘라 피빨려먹고 100살 넘게 아주 잘 살아봐라. 글구 태국가서 사슴목에 빨대꼽고 아파서 뛰어다니는 사슴 곁에서 신나게 같이 뛰며 그 귀한 피 빨아먹거라. 몸에 좋다면 그냥 다 먹거라. 바퀴벌레까지 먹어라. 이 세상 바퀴벌레와 해충 곤충 다 없어지게, 바퀴벌레, 뱀, 개구리, 거미 등도 다 식용합법화 시켜라. 생명존중과 함께 살아가려는 마음 자체가 보약인 것을...그리도 모르는 인간들아...인간까지 식용합법화해봐라! |
2006-07-29 |
 |
| 2283 |
장현용 |
개는 예전부터 주인을 잘따르고 정직하며 충성심이 강한 동물입니다
그런 충직한 친구들을 먹는다는건 야만인들 이나 하는짓입니다
개고기 먹는사람들에게 똑같은 체험을하게 해주고싶군요
더러운 철장에 언제죽을까기다리는 그심정..........
당신들이 사람이구 생각하는 영장류라면 잘생각하십시요
개들은 우리친구. 가족입니다
|
2006-07-27 |
 |
| 2282 |
윤경원 |
개를 먹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동물중에 사람보다 나은 충직성과 의리를 보여주는 개
교감이되고 나의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같은데...
그렇게 않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6-07-27 |
 |
| 2281 |
유장여 |
제발 이제는 먹을거 많은 세상에서 우리 강아지들만은 먹지맙시다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애들을 살려주세여 부탁드립니다 |
2006-07-27 |
 |
| 2280 |
염태우 |
... |
2006-07-26 |
 |
| 2279 |
강인숙 |
인천 백마공원에 저녁이면 가족들과 우리강아지와 함께 운동을 갑니다.
그런데 뻔히 보이는곳에 개고기 팝니다.. 라고 써있더라구요..
운동을 하고 있으려면 울부짖는 멍멍이 소리가 들릴때도 있고..
그럴때면 우리 강아지도 놀래서 안아달라고 바둥거립니다.
철창에 가두어놓은 개들을 보면 정말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날것같습니다. 저렇게 이쁜멍멍이들을... 주인이오면 반갑다고 신나게 꼬리치는 멍멍이들을 .. 너무 무섭습니다. 제발 구해주세요~ ㅠ.ㅠ |
2006-07-26 |
 |
| 2278 |
홍준기 |
도와주세요 |
2006-07-26 |
 |
| 2277 |
이양자 |
주여 부디 그지같은 한국에서 우리아가들을 구출해주소서 그리고개박사 안교순가 지랄인가 정말 갈아먹고 십소 .여기는 미국인데 여기 사는 한국친구들이 만이 안타까와 하고잇소. 동물을 사랑하는 한국의 천사님들 보 마니 마니 마니 받으시고 화이팅! 해외동포들이 앞장서서 개 쳐먹는 놈들 가만두지 안을 것이요. |
2006-07-26 |
 |
| 2276 |
최경희 |
사회에 인간에게 봉사하는 동물들이 많다.
예를 들어 맹인견, 그리고 범인을 잡는 수사에도 도움을 준다.
이 밖에도 많이 있지만..
많은 도움을 주는 개들, 그들을 식용으로 행해야하나.
이건 모순이다. 도움만 받고, 개들에 대한 모욕이며 인간의 이기적인 측면을 넘 두드러지게 보여주는 행위이다.외국에서 우리나라를 야만인으로 보는 경우를 봤을꺼다. 아마, 그들도 이러한 생각을 가졌기에 그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바꿔야한다. 사랑하는 애완견을 무차비하게 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 |
2006-07-25 |
 |
| 2275 |
오필 |
★★★★★★★★
옛날 사람들은 먹을게 없어 개를 식용으로 삼았다고 한다.
하지만, 오늘날.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 널리고 널렸다.
꼭 개를 잡아서 먹어야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도덕책에도 나와있다.
잘못된 전통은 고쳐야한다고.
지금은 과거처럼 못먹으며 살지도 않고,
개를 가축으로 키우지도 않으며,
반려동물로 취급하고있다.
개는 우리의 친구이며, 가족이다.
이 처럼, 21c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잘못된 점이 있으면 개선해야한다!
그런 것 하나 개선하지 못하면서
어디에서 무엇을 바라고, 원하기만 하는가.
정작, 썩어빠진 생각도 바꾸지 못하면서!
요즘 사람들,
너무 고기를 좋아해서 탈이다.
그래서 과거와는 다르게 사람들 성격도 포악해지고
빠른것만 찾게된다.
패스트 푸드를 봐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고기류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몸보신? 뭐 이딴걸로
개고기 좋아하는 사람들!
식용으로 키우는 개들의 위생상태를 봐라.
사람들이 어떻게 개들을 키우고,
또 잔인하게 죽이는 지를.. (마지막까지...)
그런 개들 먹어서, 정말~ 잘 먹고 잘~살겠다.
아무튼, 제발!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에 맞게 살자.
언제까지 과거에 틀에 얽매여 살것인가.
(이러니 다른 나라에까지 야만족이란 소리를 듣는거다!
우리가 덜 발달한 문명인가, 참으로 창피하다.)
21c기는, 21c이다.
개들을 사랑하고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
우린, 개를 식용으로 하는 행위는
사람도 식용으로 할 수 있는 행위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 대한민국 낭랑18세, 개식용 금지!!에 찬성한다. |
2006-07-25 |
 |
| 2274 |
고은정 |
개는 식용이 아니며 식용견 , 애완견으로 구분 하여서도 안됩니다.
개는 우리의 친구이며 , 우리 삶의 한부분입니다.
개고기 절대 반대입니다.
|
2006-07-25 |
 |
| 2273 |
황보영 |
정말 잔인하다.................. 나도 이거 처음 본건대......... 정말 이거보면서 울고 눈물나면서 어떡해 그런짓을 하는지.. 그리고 그걸 어떻해먹어 자기도 목에졸르고 전기로..... 방망이랑... 참 ........... 그게 사람인지 그행동이 사람이냐고. 이나라 머 정하는사람들은 왜 개에대해서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정말 미치겟다..........
너무 황당하고 마음아파서........아후~~ 저런 잔인한 사람들 ...... |
2006-07-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