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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252 |
김선옥 |
결과가 좋았으면 좋겠네요 |
200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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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1 |
김신혜 |
저도 개를 키우지만 개고기라뇨?
강아지는 우리의 친구입니다.
친구를 죽이면 됩니까?
요즘 강아지 학대도 있는데 정말 한마디로 미.친.놈이라고 하고 싶군요.
그 군인... 정말 죽이고 싶더라구요.
강아지가 얼마나이쁜데 개고리라뇨!
말도 안됩니다.
개고기 먹는사람 다 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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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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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0 |
배영미 |
개는 우리의 가족입니다. 개를 먹으면 몇년이라도 더 사는줄 아세요?? 당신인생만 더러워집니다. ㅡ,,ㅡ 제발 보신탕 좀 작작 처드세요네?? 참... 인간들한데 바랄게없지... 예날엔 몸에좋다고 인간도 처드셨으니... 님... 인생 깨끗하게 삽시다.
어른들부터 몸에 좋다고 곰쓸개 개고기 뱀고기 자꾸자꾸 찾으니 초등학생들도 몸에좋으면 무조건 먹어도 좋다고 나오잖습니까??!! 님 자식들이 엄마 아빠 나 개고기 사죠!! 뱀고기사죠!! 이러면... 당신들 오냐 내새끼 뱀 개 다 구워줄께... 이러시겠습니까?? 욕심부리지 마세요... 그것도 인생 더러고 길게 살라고.... 당신들은 잡아먹고 치우면 그만이겠죠... 개들은... 개들은어떤지 아십니까? 평생믿던 주인에게 버림받고 ... 살려달란 눈길조차무시당한... 그기분 배신감 느끼며 죽었을겁니다. 주인이란놈 ... 하루라도 더 살게 하면서.. 반항한번 없이말입니다.... |
200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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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9 |
김윤 |
개는 우리 가족입니다... |
200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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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8 |
권오현 |
사람을 따르고 주인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사랑스러운 개를 볼때마다 인간으로서 느끼는 죄책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다.
아무리 말 못하는 짐승이라지만, 아무리 인간이 잘났다지만, 해서는 안되는게 있는거다.
소, 닭 먹으면서 개는 왜 못먹냐는 식의 논리는 이제 집어치워라, 피곤하다.
개는 자기 친구를 알아보고 주인을 알아보고 사람을 충심으로 따르는 오히려 이세상 대부분의 인간보다 나은 존재다.
나는 아직도 내가 키웠던 개들을 생각하면 그들의 순수한 영혼이 떠올라 아직도 눈물이 난다.
제발 개고기 먹지 맙시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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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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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7 |
김미영 |
개고기... 닭고기.. 소고기..돼지고기..기타등등...
물론 개고기는 안되고 다른건 되고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개고기가 거론되는 이유는 인간의 반려동물로써 다른 가축에 비해 인간과 많은 정을 나눈 동물이기 떄문에..그런것 같습니다..
요즘 몸에 좋은 음식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구지 개고기가 아니더라도 보양식 많이 있습니다~!
개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개고기는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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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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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6 |
강민정 |
개 식용 반대합니다...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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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5 |
김정희 |
정말 국제망신입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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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4 |
김상도 |
강아지 뿐만 아니라 생명을 지닌 모든 동물들을 사람들의 음식을 위해 죽이는 일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동물들의 눈망울을 들여다 보면 생존하고 싶은 본능적인 갈망은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우선 사람하고 친근한 강아지만이라도 사람들을 위해 희생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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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3 |
김에슬 |
개는 인간과 가장 오랫동안 함께한 동물 입니다.
친구를 먹겠습니까??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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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2 |
배소운 |
바보들...개가 맛있냐? |
200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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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1 |
정태성 |
사람 좋아하고 따라다니는 멍멍이를 비위생적인 시설에서 때려죽여서 얼마나 영양보충돼겄습니까?? 맛난거 많으니까, 딴거먹었으면합니다.. |
2006-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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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0 |
유정문 |
꼭 저런 인간들 있어 살아있는 동물은 다먹을라고 하니?지구상에 인간만 사는덴줄 아냐? 꼭 지위주로만 얘길해... 조용히나 있음 중간이나 가련만 개식용금지 서명 하는덴왜와서 여기 사람들이 개고기 찬성란 사람들한테 너같인 말안해 꼭 개먹는 인간들만 식용금지란에 와서 욕이나 해여 뭐가 다른지좀 배워가라 그러니 문화란 소리나와서 울나라 사람 전부가 먹는줄 오해하게나 하지 왜 얘길 자기 위주로만 하는지...다른나라는 뭐를먹네 하지말고... 개고기도 중국에서 건너온거라 해도 거긴 식용금지에 들갔다는데 왜울나라서 문화라 하냐 ㅡ.ㅡ개고기식용금지만 해도 울나라 보는 시각이 달라지겠다,,,, |
200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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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미 |
개도 하나의 생명임을 왜 인식하지 못할까요?
너무 잔인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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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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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8 |
유주호 |
개식용금지를 위한 사람이 이리많은데 어서 문화라 말합니까? 모든 한국인들이 그렇다는듯 말하는 사람도 싫고 작은 동물부터 사랑할줄 알아야져 모든 동물들을 고기로만 보는 특히 울나라 사람들 자기네 위주로만 생각하지말고 모두를 위해 생각하세여,,, |
2006-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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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 |
이은비 |
복날엔 개고기 대신 삼계탕을 |
2006-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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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6 |
이준희 |
반려동물은 반려동물 답게 대우해야합니다. |
2006-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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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5 |
안선희 |
개고기를먹으면몸에좋다는생각자체가잘못된상식이란걸먼저알아야될듯합니다.의학적으로도사실이아니라구방송이나여러모로들운바있읍니다.차라리인삼이나운동같은걸해야지...참으로한심합니다.강아지들의눈을보고도먹을생각이드는지이해하기조차어렵네요.자식이나마찬가지인데...몸에좋다면생사람이라도잡을런지...그런나쁜인간들을처벌하는법이하루빨리만들어져서억울하게희생되는생명이없도록모두힘써야겠지요.외국처럼처벌할수있는법이만들어지도록말입니다.저는이제부터청와대와각각정치부장관에게편지라도쓸작정입니다.5년은걸린다더군요.이글을읽으시는분들한통이라도써서보냅시다.하나라도모이면크나나요.-코코엄마- |
2006-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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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4 |
서머타임 |
솔직히 인간이 살기 위해서는 무언가 죽여야 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보신탕을 먹건 삼겹살을 먹건 어쨌든 한 생명이 죽어야 한다.
그러나 개라는 동물의 지능과 감성지수가 여타동물들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어 인류사의 시작서부터 반려동물로서 키워져왔기에 합법화 될 경우 실추될 국제적인 이미지와 여론의 비난을 생각하고 각종 동물 보호협회에서의 압력을 버텨내야 할 것이다. 버틸수 있다면 말이다. |
2006-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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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3 |
이송아 |
개식용 당장 불법화합시다!! 그리고 동물보호법도 너무나 필요합니다. |
2006-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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