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152 |
김선자 |
주주클럽에서 유기견 구하는거 하면 가슴이 뿌듯했잖아요
근데 도살장에선 공공연하게 말짱한개를 하루아침에 처참하게 살육할거면 그런 프로 할필요없잖아요
똑같은 생명입니다.
개들을 보면 가슴속에서 울리는 따뜻한 온기가 당신은
느껴지지 않나요?
보호하고싶은 마음이 안드나요?
너무나 착하고 선한 강아지들입니다.
개들에게 지옥을 안겨주지 맙시다.
개들에게 인간이 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줍시다.
개들은 인간에게 언제나 도움이되어주었던 친구같은 존재였지 절대로 해로운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개도살 금지를 합법적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우리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
2006-06-12 |
 |
| 2151 |
김명관 |
개먹는 사람들 자기네 가족이나 잡아먹으라구 하세요.........
개가 식용이 되면 사람도 식용이란 단어에 포함될수있습니다.
개는 가족입니다. 개키우는 집에선 개지옥사건의 실태를 알게되면 반인류적 행동에 온몸으로 소름이 끼칠겁니다.
좀 자제 합시다. 추접스럽습니다.
사람이면 사람답게 하등동물을 보살핍시다. |
2006-06-12 |
 |
| 2150 |
박현진 |
지금도 보양식으로 죽어갈 개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그 선한 눈동자가 아른거려서,,,,,
보신탕이 예전에 먹을거없던시절에먹었죠...임진왜란때는 인육도 먹었답니다. 그럼 인육까지 따라먹지그러세요?몸에 더 좋을지 어떻게 알아요?
뭐든지 정도의 차이는 있는겁니다.
개미와 사람목숨이 같은 목숨이지만 다르게 생각이 들지요?
고등동물일수록 지능이 높을수록 죽이기 꺼려지는게 당연지사니까요
우리 나라에서 보신탕 선호자들은 인구의 10%미만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볼때0.1%미만이구요
그런 소수의 구미에 맞추기엔 나머지 99.9%의 사람들이 오열하며 죽어가는 강아지의 대한 가슴아픔이 너무 크다고는 생각치 않으신지.....
자연에 동물에 잔인한 짓을 하면 언젠가는 인간에게 돌아옵니다.
명심하시길....... |
2006-06-12 |
 |
| 2149 |
김남희 |
개도 생각을 하고 사랑을 하는 감정있는동물이에요..
정말 그러지 마세요...
장날 팔리는 강아지들이나..여기저기 버려지는 개들에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습니다..
이렇게라도 막을수 있다면 좋겠어요...
불쌍한 아가들을 구해주세요... |
2006-06-12 |
 |
| 2148 |
김남희 |
개도 생각을 하고 사랑을 하는 감정있는동물이에요..
정말 그러지 마세요...
장날 팔리는 강아지들이나..여기저기 버려지는 개들에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습니다..
이렇게라도 막을수 있다면 좋겠어요...
불쌍한 아가들을 구해주세요... |
2006-06-12 |
 |
| 2147 |
김영숙 |
요새는 개를 가족처럼 생각하는데...가족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할 수 없을겁니다...화면에 나오신분들 한번 생각해보세요~ |
2006-06-12 |
 |
| 2146 |
김정은 |
강아지들이 너무 불쌍해요 |
2006-06-12 |
 |
| 2145 |
김진 |
개는 사람이 길들이지 않아도 사람의 친구라는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특별한 동물입니다. 다양한 먹거리가 많은 현대에 굳이 사람의 친구를 잡아먹어야 되겠는지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2006-06-12 |
 |
| 2144 |
박다슬 |
완전반대입니다-_-, 소나 닭 같은 것들은 가축종류에 해당합니다. 물론 옛날에는 개들도 가축의 종류엿습니다.하지만 미국같은 나라들을 보십시오.가정의 2/3 이상이 강아지를 키웁니다^^ (이나라에서는 안키우면 비정상...이라는) 이렇듯 유럽쪽은 강아지를 먹는 우리나라에 대해 끔찍하게 생각하죠. 자기가 키우고잇는 가족같은 강아지를 우리나라에선 끔찍하게 살해해서 먹으니까요.당신들이 죽어가는 개들의 눈빛을 조금이라도 이해해보셧습니까?당신이 이글을 보고도 개를 먹는다면 정말로 인간이 아닙니다 |
2006-06-11 |
 |
| 2143 |
황혜성 |
개고기반대 사람도동물인돼왜안죽이나요개와사람이나같은동물아닌가요동물도우리쳐럼살아야지 사람이죽이면어떡하나요전개고기반대 저도사람이나짐승이나다친구에요동물은먹는게아니라키우는거에요제발경찰아니대통령님개고기반대해주세요 |
2006-06-11 |
 |
| 2142 |
박소현 |
동물사랑이 곧 인간사랑입니다. 3년전부터 육식을 완전히 끊었더니 그흔한 감기도 한번도 안걸리고,그 어렵던 다이어트도 저절로 되더군요!
육식외에 다른 많고많은 음식들 마음껏 먹어도 비만걱정없으니 다들 부러워하네요.. 정말 신기하게도 육식즐기는 인간들이 감기도 잘 걸리고 몸에 탈이 잘 나더군요, 피부색도 안좋고...기름이 번들거려 기름종이로 자주 찍어내고... 당연하죠! 도살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 받으며 죽어간 동물지방 등이 혈관에,피부에 쌓이는데...안좋을 수밖에...
세계유명 장수촌 사람들이 채식주의자 인것만 봐도 알수 있는것을...
연기냄새나는 고깃집에서 육식으로 배 채우는 인간들 보면..
야만스럽고 한심하기 짝이없음... |
2006-06-09 |
 |
| 2141 |
이종은 |
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라도 생명은 다 소중합니다 사람만 귀하다고 말 할수 있을까요? 아픔 감정 생각 들도 할수 있는데 ..단지 인간들 보다 힘 없고 능력없다고.. 인간보다 더 선한 마음을 갖은건 동물들이라고 생각 되여집니다 살생하는 것을 보신다면 아무리 몸에 좋다고 강심장을갖지 않은 이상 넘어 가지 않을 것입니다 동물을 함부로 죽이는 것도 엄연히 살생입니다 제발 고통당하는 동물들의 입장이 되여주세요 |
2006-06-08 |
 |
| 2140 |
권미선 |
같이 살아가는 가족같은 존재인데... 살생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똑같이 생명을 가진 존재이거늘... 사람은 귀하고 동물은 귀하지 않다는 그런 생각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이 있는 것을 사랑합시다.... |
2006-06-08 |
 |
| 2139 |
김미화 |
개고기 식용 금지 되어야 합니다.
동물을 보호하지 않는 나라는 더이상 발전도 없을 뿐더러 국제적인 지탄을 맏아 마땅하다. 개식용은 반드시 근절 되어야 한다. |
2006-06-07 |
 |
| 2138 |
양은진 |
앞으로 어떤 고기도 입에 대지 않을 겁니다.
돼지고기 닭고기 소고기도 먹지 않겠습니다. 어떤 고기도요.
그게 옳은것 같네요.
포장되어있는 햄마저도 저런 학살과정이 있었다고 생각하니..
눈으로 동물들을 죽이는걸 보곤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생명을 존중하는 당신이라면 동물들을 살려주세요. |
2006-06-06 |
 |
| 2137 |
김호연 |
소중한 생명이고,우리의 가족인 개들을 우리가 사랑하고 보살펴 줘야합니다.개고기 식용 금지법을 허용해 주십시오.
|
2006-06-06 |
 |
| 2136 |
양윤미 |
이따금씩 tv 에서 자랑거리인마냥 뭘먹었네 뭘먹었네 하고 자랑인양 떠드는 연예인들이 있는데 한마디로 밥맛이다.공인이이라고 하는것들이 한다는 소리가 어찌그리도 천박한지...그런게 무슨 자랑이라고 ..지때문에 불상한 생명들이 죽어갓다는 것을 모르고 그따위 말을 자랑인냥떠들어 대는 꼴이라니 ..제발 자성좀하고 먼저 인간이 되라. |
2006-06-06 |
 |
| 2135 |
손옥향 |
모든 개는 다 반려동물이므로 식용을 절대 반대합니다. |
2006-06-06 |
 |
| 2134 |
박원홍 |
개고기와 동물학대는 세상에서 하루빨리 사라져야할 악습입니다.
저도 힘닿는데까지 도와드리겠습니다. |
2006-06-04 |
 |
| 2133 |
장윤종 |
애완견,식용견 영이 정해져있다고 믿지않습니다. |
2006-06-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