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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2052 |
김덕수 |
개식용 반대 합니다.. 개를 먹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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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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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1 |
박아름 |
강아지도 한생명이고 ..자기삶이 다할때까지 살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아무잘못없는 아이들이 지금도 죽어
가고있습니다...얼마나 천벌을 받으실려구 하시는지요
개못먹으면 죽나요?? 이제그만들하시십요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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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 |
김덕수 |
개 식용 금지 합니다...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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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9 |
김성림 |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저지른만큼 우리에게 돌아올것입니다. 하루하루를 동료가 죽어가는 것을 보고 살아온 아이들의 살이 우리의 살을 찌울수 있을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두려움과 화가 우리를 죽일수 있을것입니다. 세상은 돌고 돌것입니다. 언제가 우리에게 돌아올겁니다. 작은 생명이라도 소중히 생각합시다.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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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8 |
이은정 |
하루빨리 개 식용이 사라지길 바라며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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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7 |
박연희 |
내새끼와 내새끼같은 착한 아이들을 잡아 먹는/먹으려는 당신들을 찢어죽이고 말려죽이고 때려죽이고 싶다. 너는 니 형제가족도 먹을꺼니?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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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6 |
양연주 |
식용견, 애완견의 구분은 있을 수 없습니다.
잔인한 악습인 개식용을 금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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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5 |
차희영 |
개식용은 마땅히 없어져야할 문화입니다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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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4 |
이선희 |
개식용 금지 시켜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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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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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3 |
김찬웅 |
개도 고통을 느끼고 살려는 본능이있는데 어찌 인간이
함부로 죽일수 있나요
인간 배부르자고 살상을 해서야 인간이랄수 있나요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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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2 |
최하경 |
이제는 옛날 처럼 먹을 것이 없는 시대도 아니고 수많은 사람들이 개를 동물이 아닌 가족으로 받아 들이고 있는 이 시점에 소, 돼지 , 닭등 식용 동물로써 너무나 끔찍하게 죽어가는 동물들이 있음에도 불구 하고 식용동물의 수를 더 늘리려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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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1 |
신선미 |
개식용 반대합니다~~.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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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0 |
진현민 |
개라는 동물은 사람들과 가장 친숙한 동물이다...
그리고, 가족으로 받아드린 동물중에 한종이다...
혐오식품으로 분리 되어있는 보신탕을 왜 유지를 하려하는지...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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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9 |
최희연 |
개는 사람과 같음.. 아품을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개는..고기가 아닙니다!!
왜그걸모르십니까??
절대로!!꼭!!반드시!!!!
개식용금지해야합니다!!
무조건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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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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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8 |
배은애 |
개식용 반대합니다!!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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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7 |
배은애 |
개식용 반대합니다!!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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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6 |
정소희 |
가장 친숙한 동물인 개를 축산으로 분리하면 우리의 아이들은 축산동물을 키워야하는겁니까? 개 고양이만이라도 우리에 친구로 남겨주세요..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아름다운세상만 보여줘야 하는거 아닌가요?의무아닌가요?교육상도 너무 보기 안좋습니다...개식용합법화 강력히 반대합니다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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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5 |
이경민 |
잔인하게 한생명을 먹지 맙시다.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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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4 |
김성림 |
잘 먹고 잘 삽시다.
개고기 먹는 게 잘 먹는 것입니까?
개고기 먹어서 범국민적으로 암발생률이라도 줄어들었나요?
개고기 먹는 건 못먹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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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3 |
이선영 |
개는 음식이 아닙니다. 개는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사랑스러운 가족입니다. |
200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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