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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름 하고싶은말 서명일자 수정
1992 백미문 위 사진을 보니 인간인게 창피합니다. 2006-05-12 수정 삭제
1991 이명옥 개고기 먹지 맙시다. 친구 잡아먹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말귀 알아듣고 정서가 통하고 슬프고 기쁘고 신나고 우울하고 무섭고 화나는 모든 행위 심지어 울기도 하는 개를 잡아먹는 것은 친구 잡아먹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상의 동물중에서 사람과 비슷한 정서를 가진 동물로는 개가 단연 최고라고 생각해요. 과거의 조상들은 굶어죽을 만큼 힘들어져 더이상 먹을 것이 없어서 개를 잡아먹었습니다. 소는 일시키고 돼지도 귀해 먹을 수가 없었으니까요. 이제 굶어죽는 사람도 없는데 개고기는 계속 먹네요. 이제부터 개고기 먹는 문화를 아예 없앱시다. 개고기 먹는 사람 정말 무섭고 정 안갑니다. 개고기 먹는 남자분들..대부분의 여자가 개고기 먹는 남자분들 얼마나 경멸하는지 아세요? 2006-05-12 수정 삭제
1990 이형천 저도 어리다지만 집에서는 강아지와 개를키우는사람입니다. 저희개와 강아지는 만난지1년내지2달밖에 안됬는데 밖에나오기만하면 걱정되고하는데 아니글쎄 어떻게정붙인 자기강아지를잡아먹습니까? 이것은 자신의 가족을먹는짓입니다. 어떤면에서든지 절대반대합니다 2006-05-11 수정 삭제
1989 김미연 강아지 한마리을 더키울까하는생각에 싸이트을 들어왔읍니다.. 믄뜩 유기견이 눈에띠길래 유기견 입양을 할까하고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어느한곳에서 눈이 떨어지지안트라그여 정말 놀라움을 금치못했읍니다 개식용을한다는사실은 익히알지만 집에서 키우는애견이 식품으로 둥갑할줄은 정말 어이가업고 할말이 없어지네여 어느한보도에서 전기충격과 나무에 매달아 죽이는 장면은 정말 눈물을 흘리게만들었읍니다.. 정말 화가나네요 ...정말 어떻께 저러케 방치을 할수있는지 ... 그 장사꾼은 꼬리는치며 그큰눈망울로 쳐다보는데 저런케 잔인하게 할수있는지 .... 애견은 단순한 식용이 아닙니다 ....당혀니 보호받고 사랑받아야할존재입니다 ..절대 절대 식용은 반대합니다~!!!!!!!!! 2006-05-11 수정 삭제
1988 임철승 없음 2006-05-10 수정 삭제
1987 배두리 반대!!!!!!! 2006-05-10 수정 삭제
1986 백혜경 그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보시고도 입속으로 살아있는 생명을 넣을수 있는지요? 생명은 인간이나 동물이나 모두 소중한 것입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미 인간이길 포기한 짐승입니다. 2006-05-10 수정 삭제
1985 김종진 개고기 식용 절대 반대!!!! 2006-05-10 수정 삭제
1984 신수진 인간적으로 먹지맙시다. 이래선 절대로 선진국이 될수없습니다. 나라 망신 그만시키고 당신들 인격이나 다시한번 돌아보쇼~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 뭐가 잘났나고 니들이 무슨 권리로 쳐먹냐? 입있다고 먹을거 안먹을거 구분못하구 다쳐먹냐? 다똑같히 죽여버려야돼.. 2006-05-10 수정 삭제
1983 비공개 애완견을 키워보면 자식같이 사랑스럽습니다 언어로 말을 못할뿐이지 생각이 있는 동물입니다. 툭 하면 배신,거짓말..하는 인간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귀가시에도 제일 먼저 알고 반겨주는 즐거움이란 키워보면 알것입니다, 먹을것이 그것밖에 없고 살기위해서 꼭 먹어야 산다 해도 그러하거늘 먹을것이 널려있는데,하필, 인간과 같이 기거할수있고 교감이 가능한 동물을.....생각을 할 줄아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여 ............... 이거는 끔직한 살생 행위이고 분명 범죄행위라 생각됩니다 . 제발 맹목적인 살생은 하지 맙시다....부탁입니다... 2006-05-08 수정 삭제
1982 박은정 건강에 좋다면 모든지 먹는 그런사람들.. 먼 미래에 먹을것이 없다면 아니 건강에 좋다면 자식까지 잡아먹을 그런사람들 같습니다 환생했을때 자기가 잡아먹었던 개로 태어나 같은고통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2006-05-08 수정 삭제
1981 이정수 안녕하세요 게시판 담당자님 죄송합니다. 아래 2060과 2059는 삭제해 주세요. 2061이 수정된 게시입니다. 그리고 수정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2006-05-07 수정 삭제
1980 이정수 식용화 찬반론이나 개고기에 대한 영양적 갑론을박이나 기타 독선적인 자기 판단을 자제하고 생각해 보자. 인간과 정서와 애환을 나누며 긴 반려의 역사를 걸어온 것이 개의 존재인 것은 사실이 아닌가. 사론부터 논하면 정서상으로나 위생상으로나 이미지 상으로나 개인과 국가에 이익보다는 손실이 더 크다고 본다. 그러니 오인된 세계 식문화의 고유성을 처 들어 옹호하거나 보신과 같은 따위의 말로 그릇된 우리 관습론이나 풍습을 시훼하여 스스로 우리 모두의 몰지각한 식문화의 저열함과 추악성을 자청할 필요 또한 없는 것이다. 개고기 없으면 당장 죽을 분들은 그리하여도 좋다. 하지만 그것도 자유라고 개고기 특수 영양론이나 절대 음미론을 주장한다면 딱이 인간적인 지성과 그 합리성으로 따져 물을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속을 감춘 제 이해타산이나 삐뚤어진 줄도 모르는 아집을 떠나 진솔한 마음과 객관성으로 견주어보면 개를 흉하게 목 달고 불에 태워 먹는 것보다 자제하는 편이 사적 공익적 여러 면으로 더 유익할 것은 자명한 사실이 아닌가. 소 돼지도 잡아먹으니 개 잡아먹는 것은 마땅하다고 고집을 부린다면 소 돼지와 개가 다른 점이 없는 것과 같이 개와 사람이 무엇이 크게 다른가를 그 스스로에게 묻고 싶다. 2006-05-07 수정 삭제
1979 이정수 식용화 찬반론이나 개고기에 대한 영양적 감론을박이나 기타 독선적인 자기 판단을 자제하고 생각해 보자. 인간과 정서와 애환을 나누며 긴 반려의 역사를 걸어온 것이 개의 존재인 것은 사실이 아닌가. 사론부터 론하면 정서 상으로나 위생 상으로나 이미지 상으로나 개인과 국가에 이익보다는 손실이 더 크다고본다. 그러니 오인된 세계식문화의 고유성을 처들어 옹호하거나 보신과 같은 따위의 말로 그릇된 우리 관습론이나 풍습 을 시훼하여 스스로 우리 모두의 몰지각한 식문화의 저열함과 추악성을 자청할 필요 또한 없는 것이다. 개고기 없으면 당장 죽을 분들은 그리하여도 좋다. 하지만 그것도 자유라고 개고기 특수 영양론이나 절대 음미론을 주장한다면 딱이 인간적인 지성과 그 합리성으로 따져 물을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속을 감춘 제 이해타산이나 삐뚜러진 줄도 모르는 아집을 떠나 진솔한 마음과 객관성으로 견주어보면 개를 흉하게 목 매달고 불에 태워 먹은 것보다 자제하는 편이 사적 공익적 여러 면으로 더 유익할 것은 자명한 사실이 아닌가. 소 돼지도 잡으니 개도 잡아 먹는 것이 마땅하다고 고집을 부린다면 소 돼지와 개가 다른 점이 없는 것과 같이 개와 사람이 무엇이 크게 다른가를 그 스스로에게 묻고 싶다. 2006-05-07 수정 삭제
1978 이정수 식용화 찬반론이나 개고기에 대한 영양적 감론을박이나 기타 독선적인 자기 판단을 자제하고 생각해 보자. 인간과 정서와 애환을 나누며 긴 반려의 역사를 걸어온 것이 개의 존재인 것은 사실이 아닌가. 사론부터 론하면 정서 상으로나 위생 상으로나 이미지 상으로나 개인과 국가에 이익보다는 손실이 더 크다고본다. 그러니 오인된 세계식문화의 고유성을 처들어 옹호하거나 보신과 같은 따위의 말로 그릇된 우리 관습론이나 풍습 을 시훼하여 스스로 우리 모두의 몰지각한 식문화의 저열함과 추악성을 자청할 필요 또한 없는 것이다. 개고기 없으면 당장 죽을 분들은 그리하여도 좋다. 하지만 그것도 자유라고 개고기 특수 영양론이나 절대 음미론을 주장한다면 딱이 인간적인 지성과 그 합리성으로 따져 물을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속을 감춘 제 이해타산이나 삐뚜러진 줄도 모르는 아집을 떠나 진솔한 마음과 객관성으로 견주어보면 개를 흉하게 목 매달고 불에 태워 먹은 것보다 자제하는 편이 사적 공익적 여러 면으로 더 유익할 것은 자명한 사실이 아닌가. 소 돼지도 잡으니 개도 잡아 먹는 것이 마땅하다고 고집을 부린다면 소 돼지와 개가 다른 점이 없는 것과 같이 개와 사람이 무엇이 크게 다른가를 그 스스로에게 묻고 싶다. 2006-05-07 수정 삭제
1977 탁은지 애완동물도 식용으로쓰이는 ㅜㅜ 정말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ㅡㅡ?? 자기들밖에 모르는 사람들 .. 저는 이런세상이 싫습니다 . 좋다고할땐언제고 내다버리는 사람들 정말 다시한번더 생각해보십시요 2006-05-07 수정 삭제
1976 최연희 나쁜 인간들 잔인하게 버려진 유기견들을..식용으로 써버리는지 ㅠㅠ 정말 개키우는 사람입장선 못볼것을 보고맙니다.. 설마 설마 했는데..진짜로 이런사람들이 있다니 .. 전 세계 각지역 개를 소중히아끼며 키우는사람들 불안해서 강아지를 밖에 내놓을수가있겠나요 ㅠㅠ 정말 저도 유기견 엄마라고는 많이불러 지지만..넘합니다 진짜..난 죽으나 사나 ..강아지랑 같이 죽고 살겁니다 ㅠㅠ 개를 싫어하건 좋아하건 밉건 곱건.. 자기주인만 따르기망정입니다.. 그렇다고 사람들 처럼.. 거짓도 사기도 칠줄 모르고 욕도 할줄모릅니다.. 이렇게 불쌍한 강아지들 정말 버리고 학대하지맙시다.. -_-;;; 그리고 주변환경속에서 힘들고 어렵게 사는건 사람도 마찬가진데.. 버려진 강아지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어릴땐 이뿌고 귀엽다고키워 놓고.. 크면 징그럽고 더럽다고 버립니까?? 그건 사람들도 마찬가진데요?? 진짜 개들을 버리고 식용하는 사람들.. 개만도 못합니다 .. 그러지맙시다!! .. (개만도못한..xxx 님들아.. ㅠㅠ) 불쌍하고 소중한 강아지를 정말 자기 아이처럼 아끼고 사랑해보십쇼??? 이러진 않을겁니다.. 입장바꿔.. 댁덜에 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 그럴수 있겠습니까?? 하긴 자기 아이라해도 그럴수야 있겠지만.. 정말정말 자기 새끼 아까우면 남새끼 아깝듯이.. 강아지도 소중하고 아껴보십쇼!! 이러지는 못할겁니다.. ㅠㅠ 2006-05-06 수정 삭제
1975 신은혜 강아지 식용으로 사고파는 사람들 미쳤어 당신들은,, 2006-05-06 수정 삭제
1974 남재영 자작년 겨울때 우연히 개를 잡는걸 실제로 보았습니다. 너무 잔인하더군요.. 그 개고기를 냇가에 씻더라구요 .. 냇가에 흘러가는 피가 정말 제 마음을 조이게 하더군요ㅠㅠ 아 정말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 개도 살아있는 생명인데 .. 아.. 생각할수록 눈물이 납니다 앞으로 자기 몸보신때문에 개를 잡아먹지 않았으면 합니다 .. 2006-05-05 수정 삭제
1973 김수연 개도 하나의 생명이 있습니다.. 많은 개들이 한 우리 속에 들어가서 고통받고.. 왜 개들이 그래야 합니까.. 2006-05-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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