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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472 |
정성원 |
정말 답답한 마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정부는 저렇듯 모른척하고있고 불쌍한 우리 천사들은 오늘도 하늘나라로 가고있고.....
국민의 75%가 반대하는 개식용금지. 왜 못없애고 있는걸까?
분명 어떤 길이 있을텐데, 국민투표를 해서라도 .......
애들에게 정말이지 너무 미안해서 미치겠다.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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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1 |
장은정 |
재미삼아.. 장난삼아...놀이로...
동물들을 죽이는 건 인간밖엔 없다고 하네요..
불쌍하쟎아요..
아프게 하지 말자구요..
고통스럽게 하지 말자구요..
죽이지 말자구요.....
우리가 좀 보살펴 주자구요..
그리고..이젠 다들..
먹을꺼에.. 연연하지 말자구요....
뭘 먹고 살까? 이런 고민만 하지 말고...
뭘 하고 살까? 이런거 고민하고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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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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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0 |
강희정 |
개고기는 전통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개고기를 먹지않아도 살만합니다.개고기가 특별히 몸에 좋다니요. 개고기가 특별히 맛잇다니요. 요즘 좋은 약들이 허다한데.개고기 합법화는 개학대를 널리 퍼트리는 행위입니다.먹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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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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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9 |
김정은 |
인간 같지 않는 인간들...
개들이 당하는것 처럼 똑같이 해야해...
아니 더 심하게...더러운 새끼들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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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8 |
신재웅 |
.....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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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7 |
이주영 |
정말 강아지들이 불쌍합니다.
어떻게 생명이 있는 개들을 보신탕해먹지 아니면 꾸어먹거나 그러는겁니까??정 말 속이 답답합니다. 우리 사람들도 개들처럼 그런 고통을 받고싶지 않습니다. 개들도 생명이있고 살아갈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이며는 사람답게 사십시오 개들도 감정이 있습니다. 그러며는 로봇도 아니고 어떻게 그리 슬피울고 피멍들고 그렇게 살겠습니다.
그렇게 동물을 사랑하지도 않은분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분들도 한번 아니 백번 넘게라도 고통을 당해봐야합니다.
제발 그런 흉악한 짓을 하지 말아 주세요.정말 부탁드립니다.
전초등학교5학년학생입니다.많은 초등학생들의 소망입니다.
부디 사는동안만이라도 고통없이 편하게가게라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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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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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6 |
배윤민 |
모든 동물학대의 원인이 되고 있는 개식용을 금지 시켜라!
중국/한국 유유상종 야만인들. ㅉㅉ 쳐먹을게 없어서 강아지까지 쳐먹니?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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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5 |
장원석 |
정말 한국이란 나라가 싫다.우리집엔 강아지를 정말 많이 키웠다.
어찌 그런 귀여운것들을 때리거나 삶을 수있냐.보신탕.....몸보신을위해 살아있는 .....집에오면 제일먼저 반기는 새끼들을 어떻게 죽일수있냐..욕나온다 ㅅㅂ...우리나라라도 어느나라처럼 개학대하면 개소유권을 박탈하는 제도를 넣어야한다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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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4 |
김은정 |
저도 개식용하는거 실제로 봣어요...진짜 충격적이었습니다;.. 개는 사람과 아주 친숙한동물인데.. 그런동물을 잡아먹다니..옛날엔 단지 단백질을보충하려고 햇지만 지금은 다르잖아요 ㅜㅜㅜ.. 단지 개로 태어나서 이런미련한 사람들한테 죽임을 당해 식용으로 쓰여지는 생명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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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3 |
김미숙 |
인간도 동물입니다. 그들에게도 감정이 있고 아픔이 있음을 왜 모릅니까? 알고도 그런 잔악한 짓을 한다면 그게 사람입니까? 인간의 육식 자체를 나무라는게 아닙니다. 필요이상의 잉여를 위한 의식없는 살육이 문제인거고 특히 개먹는거에 발끈할 수밖에 없는건 그들이 인간에 버금가는 생각과 감정으로 우리 인간들을 대한다는데 있는겁니다. 자신을 복종하고 섬기는 존재를 그게 사람이건 동물이건 간에 어떻게 대우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이제 더이상 조상대대로 내려온 고유의 문화니 어쩌니 하는 무식한 억지의 말좀 그만들하세요. 개먹는 한국인은 인류의 수치입니다.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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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2 |
정남인 |
먹을게없나? 이런 쓰래기같은 인간들..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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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1 |
손우성 |
개는 고기가 아닙니다..
개는 친구입니다. 사람처럼 말을 못할뿐이지...
다만 네발로 걸을뿐이지...
개식용은 금지되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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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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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0 |
최효희 |
너무너무 눈물이 나네요.... 욕이 끓어오르는걸 참고 씁니다........
개들은 사람과 통하는 가까운 생명체예요..........
세상좋아져서 몸에 좋은음식들 널렸는데 꼭 개를 먹어야하나?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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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9 |
박주영 |
소나..돼지..등을 먹는건 정당하다고 하는건아닙니다..
다만.. 항상 우리가까이에 말못하는 친구,가족이 강아지들 아닙니까?
그개들이 사람보다 나을때가 있지요..
할말은많지만..속에서 끓어올라 쓰질못하겠네요..
제발 반성하고 동물들 학대하지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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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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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8 |
김혜영 |
우리의 친구, 강아지 말고도
먹을 것이 풍족한 세상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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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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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7 |
김준학 |
가엾은 목숨들을 함부로 대하지 맙시다
정말 마음 아픕니다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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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6 |
서차남 |
눈과 생각과 마음이 맑은 목숨들을 어떻게 그리도 처참하게 죽일수가 있나요 인간들 참으로 잔인합니다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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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5 |
김유정 |
인간들이 이 죄들을 어떻게 다 갚으려고 생명가지고 이렇게 나쁜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처먹을게 없어서 개를 처 먹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
2006-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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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4 |
곽수빈 |
진짜 이건 아닌데..개고기 반대한다고 하면 소나 돼지는 왜먹냐고 하는사람들 꼭 있어요..그런사람들한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하여튼 이건 아니에요..끓는물에 산채로 집어넣고 고통스럽게 죽이고..제발 이런짓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개를 가축에 포함시킨다는건..개고기 완전 합법화잖아요..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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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3 |
강윤화 |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반드시 식용은 금지 되어야 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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