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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432 |
정현숙 |
개는 인간의 평생반려자라 생각됩니다.
인간이 육식을 해야하는 동물이라면,
최소한의 고기만으로 살아갈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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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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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1 |
서대선 |
길거리를 지나다니다가 개의 울음소리가들리면
정말 소름이 끼칠정도로 무섭습니다
이젠 그것에대해 정신병까지생길정도로 두렵고,
지나다니는 모든사람들 모두 그런 야만인같아만보입니다
마음이 너무 아픈데 나만이런걸까요...?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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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임청식 |
개는 식용이 아니라...사람의 반려동물이에요....
똥개건 시골개건 애완견이건 다 똑같은 소중한 사람의 반려동물이랍니다..
정부에서..식용을 금지시켜야...더이상 장수동 개지옥사건과같은
끔찍한 일이 안일어 날수 있을 것입니다...
적극적이고 단호한 정책이 있었음 좋겠네요..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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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9 |
박지은 |
절대반대합니다...먹어선 안됩니다..수요자가 있으니까 공급자가 있는것이고 공급자가 있으니까 수요자가 있는것입니다..근절해야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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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8 |
김보민 |
토나옵니다.
어떻게 개처럼 사람을 사랑하는 동물을
죽입니까.
불쌍해 미치겠습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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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7 |
이홍임 |
동물을 학대하며 식용으로 사용을 하다니...참 불쌍하고 가슴아픔니다.
말은 못하지만 가슴으론 다 느끼고 있습니다...
절대반대합니다...개고기가 말이 됩니까...없어져야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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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6 |
박용찬 |
서명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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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5 |
김수정 |
제발 우리 동물 가엽게 보시고 보호합시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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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4 |
박태석 |
하느님.... 벌내려주십쇼... 인간들에게...
개고기 .. 풋.. 말이돼요? 난 한번도 안먹엇지만..
진짜.. 잡거나 먹는놈들 대갈통 빵꾸내고 싶습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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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3 |
황보성목 |
앞으로 안먹겠습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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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 |
김연정 |
그게 사람으로써 할짓인지.. 참 같은 사람으로써. 너무 너무 죄스럽네요.
사람이 사람죽이는건 안되고 똑같은 생명인 강아지죽이는건. 됩니까??
저는 이번 개지옥사건으로 그렇게 좋아하던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까지
먹지 않을껍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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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1 |
이진형 |
저도 진짜 개를 키우고 있고 무척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진짜 개에대한 학대나 개고기에 대한 기사를 볼때마다 진짜 눈물을 많이 흘렸고 마음이 너무나도 아팠습니다.. 전 진짜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동물들이 장난감입니까? 동물들도 생명입니다. 누군가 낳아주었을 엄마가 있고 자신의 표현에 따라 짖을 줄도 압니다.. 아주 소중한 생명이라구요.. 정말 위에 있는 사진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지난번에 한 프로그램을 봤는데 정말 완전....... 너무 마음이 아파서 채널을 돌려버렸을 정도로 정말 심하더군요.. 진짜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모두 나서서 위기에 처해지고 있는 개들을 살려야합니다.. 우리 개들........진짜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개들........꼭 살립시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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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0 |
이미랑 |
예전에 강아지 뒷다리를 자르는 장면을 보고 그 충격이 너무 컸습니다. 그리고 tv에서 방영되는 개 식용 실태를 봐도 어떻게 육질을 좋게 한다면서 살아있는 강아지를 때리고....인간을 먹는 식인들이 그렇게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떨꺼 같습니까? 반대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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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9 |
김지혜 |
전 어렷을적 무심코 개고기를 먹었습니다.
하지만 개고기를 얻기위한 방법이 정말 끔찍하더군요
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당하는 고통은 생각하면서 다른동물이 당하는 고통은 생각하지않는지...
우리나라가 옛날에 먹을만한 고기가 없어서 개고기를 먹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먹을것도 많은데 왜 개고기를 먹는지 이해할수 없군요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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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8 |
최유림 |
옛날에 제가 믹스견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제가 몸이 약하단 이유로 친구가 운영하는 개농장에 줬다고 했습니다. 개농장이라고 하면 개들도 많고 더 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지내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 농장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제가 사랑하던 개가 사실은 저런곳에서 죽어갔다고 생각하니 피가 역류해서 죽을거 같은 지경입니다. 그 아픈 가슴을 지금도 진정시킬 수가 없어요. 그 예쁜 눈을 가지고 있는 개를 그렇게 무자비하게 산채로 때려 죽일 수 있나요? 사람이 젤 무섭습니다!! 개고기 제발 먹지 말아요!!!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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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7 |
성지은 |
서명합니다~~
개고기 먹어도 힘솟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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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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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6 |
이인용 |
동물들도 살아있는생명인데 잡아 먹는거는 심합니다..
그렇다고 먹지말라는건 아닙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다먹습니다..
하지만 적당히먹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살아있는생명인데..
그렇게 치면 제가 사람을 먹어도 된다는것과만찮가지가 됩니다..
그래서 전 개고기를 먹는것에 반대를 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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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5 |
강현주 |
개 식용 금지에 서명합니다.
정말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사람인것 같네요,,
더이상 개들의 참혹한 광경을 보지 않았으면 하네요..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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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4 |
이수진 |
개고기 안먹으면 못삽니까? 제발 필요없는 짓은 하지 맙시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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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3 |
최정남 |
개식용절대반대 개 먹는사람인간같이 안보임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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