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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이름 |
하고싶은말 |
서명일자 |
수정 |
| 1392 |
이진경 |
개고기를 주위 사람들이 먹는걸 애써 외면하는 우리나라 현실...제발 이젠 불쌍한 개들이 무참히 죽어야 하는 상황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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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1 |
최유진 |
제발 그만좀 했으면......
강아지 죽이는걸봤는데
그남자는 눈하나 깜박안하고 죽이더군요.......제발좀 없어졌으면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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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0 |
고아라 |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개 학대 사건으로 개고기 합법화의 움직임이 일고 있는것 같은데 두가지 사건이 왜 연관되어 같이 움직이고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수 없습니다. 이런 개 학대를 막는 길은 개고기 식용금지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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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9 |
김민정 |
어쩜 사람들이 이렇게 잔인할수가 있을까요??
저는 동영상을 보자마자 꺼버렸습니다..
지금은 울면서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기가 막혀서..참 사람들이 무섭네요...
말이 안나오네요..
언제쯤이면 저희 나라에 개식용이 없어지는걸까여??
개식용뿐만아니라 애완견까지 먹는사실에 더충격이였습니다..
그리고 제발 개 사육장에 있는 개들 제발 살려주세요..
다신 어디든지 이런곳이 없어져야합니다..
태어나서 한번이라도 뛰어보지도 못하고 철장속에서 갖혀있어야 한다는 사실에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제발 제발 불쌍한 개들살려주세요..
어쩜 인간과 젤 가까운 동물을 저렇게 할수있는지..
개들은 정말 자기보다 주인을 먼저 생각하는 동물인데..
동화에서도 많이 나오잔아요..근데 저런 짓을 할수가 있을까요??
제발 제발 불쌍한 개들 살려주세요......제발....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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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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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8 |
김지원 |
우리나라나 중국이나 정말이지 다 똑같이 잔인하고 무섭네요...지금 이순간에도 매질을 견디며 고통스러워하고 있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아.........너무나도 마음이 아픕니다..개 식용, 보신탕,,정말 다 듣기 싫습니다..치가 떨려요..그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죽은 개들을 먹는다는것 자체가 사람한테 안좋은데 왜 굳이 그렇게 먹어야 하는지...가끔은 인간인게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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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7 |
조윤진 |
개 식용은 반드시 금지 되어야 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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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6 |
길보경 |
다섯살 때 동네 야산에서 잡아먹히는 개를 본 적이 있습니다.
마치 인형처럼 뻣뻣하게 굳은 채, 불 위에서 그을려지고
있더군요.
워낙에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20여년이 훨씬 지난 오늘날까지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개 식용을 반대하게 된 것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 어렸을 때의 그 끔찍한 기억이 큰 몫을
차지하고 있지않을까 싶네요.
언제쯤이면 가슴 아플 일이 없어질까..내가 죽기 전에는
개 식용금지법이 생기는 걸 보게 될 수 있을까..
요즘은 매일매일 이런 생각 뿐입니다.
먹는 사람보다 먹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은데도 아직까지
근절되지 않는 걸 보면 개장수들이 돈을 많이 벌긴 벌었나봅니다.
허가된 식품이 아니라서 탕 만들어 파는 집들은 세금도 많이
낸다면서요? 세금 많이 내 주는데 굳이 식용금지법을 만들어
줄리도 없겠지요. 그 고귀한 윗 분들이 말입니다.
이 세상 모든 생명들이 인간에게 먹히라고, 학대당하라고
생겨난 것은 아니겠지요. 개고기 찬성론자들은 생명을 빼앗기
위해 노력하고, 우리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이렇게 가슴 아파하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더 옳은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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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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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5 |
박경련 |
정말 같은 인간으로써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단지 말만 못 할뿐인 생명을 어찌 그리 학대하고 잔인하게 죽일 수 있단 말입니까 정말 눈물이 납니다.. 쓰레기 같은 인간들과 쓰레기 같은 제도가 하루빨리 폐지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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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4 |
김구배 |
개고기라는 단어자체가 아예 이 지구상에서 사라졌으면 합니다.
인간이 만들어 낸 위선적인 문명 속의 야만성을 격퇴합시다.
보다 더 강력하고 철저한 동물학대방지법을 입안-통과시키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힘을 모읍시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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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3 |
연보라 |
마음이 찢어지듯 아픕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말못하는 동물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정말 하루속히 썩은제도가 없어지길 간절히간절히 바랍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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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2 |
최윤영 |
......긴말 필요업다! ㅡ,.ㅡ
불쌍하게 애원하지말구 적극 참여합시다!!!!!!
개고기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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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1 |
이인숙 |
사라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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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0 |
박세영 |
사람들은 개고기를 먹지마라고하면 소나돼지는왜 먹냐고 야채까지 언급합니다.살인을 하는사람이 있다고 절도나 교통위반같은 정도야 ,,이렇게 하는 말같이 들리는데 이런말에 확실히 반박할수있는 그런게 없을지..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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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9 |
이세은 |
방금 인터넷 뉴스에서 개들이 집도 하나없이 오로지 식용으로서의 용도를 위해 나무에 매달아놓고 다리도 제대로 펴지지 않는 곳에 갇힌 개들의 사진을 보고 가슴이 아파 이렇게 서명하고 갑니다. 저 말고도 다른 사람들도 많이 서명을 해서 개 식용 금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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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8 |
김유진 |
확실한 법과 의식이 바뀌어야 합니다...
개 식용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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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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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7 |
김희연 |
정말 동물들이 불쌍하군요 동물들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럴꺼면 인간이란거 하라고 해도 안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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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6 |
김경호 |
꼭 개식용금지법이 생겨서 제가한 서명이 한몫 해주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ㅜ.ㅜ;;;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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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5 |
최민혜 |
서명하면서도 이게 언제쯤이나 실현될일일지....가슴이 답답하네요....
이렇게 서로 합심하면 언젠가 빠른시일에 해결되겠져...?ㅡ.ㅡ;;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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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4 |
임호영 |
개들의 지옥. 정말 눈물이 납니다. 뭔가 조치가 있어야 합니다.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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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3 |
김하얀 |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바로잡고싶은 문제인것같아요... |
200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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